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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지켜보자" 대구시의회·경북도의회 별도 입장 없이 '신중 모드'
이강덕 포항시장도 특례조항의 지역별 격차를 주장하며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공개토론을 요청했다. 이렇게 통합에 반대하는 중량급 정치인들이 민심을 자극, '통합에 반대한다'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더 강력하게 분출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좌초 위기' TK 행정통합 극적 반전… 주호영·추미애 '물밑 합의'에 TK의...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전 포항시장)는 "TK 특별법은 호남권 법안에 비해 AI, 반도체 등 핵심 산업 특례가 빠진 27전 27패 수준의 빈껍데기"라고 비판하며 이철우 지사에게 1대1 토론을 제안했다. 이에 경북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TK 특별법 조문은 당초 335개에서 387개로 확대됐으며, 도청신도시 행정복합...

[사설]살아있는 TK통합특별법, 영호남 균형 맞추길
이강덕 전 포항시장의 언급은 더 구체적이다. 이 전 시장은 전남광주특별법 전수 분석을 전제로 대구경북과의 현격한 차별을 지적했다. 전남광주는 자율주행 이동로봇, 이차전지, 투자공사 설립, 물순환 촉진 등 숱한 프로젝트와 관련, 국가의 우선 지원과 의무 규정을 모조리 삽입한 것은 TK특별법과 현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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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보류... 이철우 경북도지사 책임론 확산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강덕 전 포항시장은 이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이 지사에게 1대1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그는 "주민 동의 절차 없이 추진되는 통합은 졸속"이라며, 도민 앞에서 법안의 내용과 추진 과정 전반을 검증하자고 공식 요구했다. 이 전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도 "도민 동의 없는 속도전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7년 공든 탑 여기서 허물 수 없다"
그러나 최경환 전 부총리, 이강덕 전 포항시장 등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한 정치권 일각에서 '졸속 추진'이라는 공세가 이어지면서, 법안 통과 여부와 별개로 지역 정치권 내 갈등의 골도 깊어지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행정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설 마지막 생존 전략이다. 대구·경북의 미래는...

TK 행정통합 '브레이크', 6·3 지선 주자 및 주요 정치인 일제히 설전
이강덕 포항시장도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경북과 전남·광주 특별법안의 특례 규정을 전수 비교한 결과, '27전 27패'라는 참담한 현실이 드러났다"면서 "행정통합의 핵심은 단순한 덩치 키우기가 아니다. 중앙정부로부터 재정권, 규제권, 인사권, 조직권 등 권한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이양받느냐가 본질...

“광주전남엔 표 없어서 그러나”···국힘, 통합 특별법 두고 지역 갈...
유력한 대구·경북 통합 특별단체장 후보인 이강덕 포항시장 또한 “절반이 반대하는 행정통합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냐”고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실제 6·3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대구·경북의 찬성률은 절반을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권에서도 국민의힘 소속인 이장우...
대구경북 행정통합 보류에 지역 정치권 '난타전'
이강덕 전 포항시장은 "행정통합의 본질은 덩치 키우기가 아니라 정부로부터 얼마나 실질적 권한을 이양받느냐에 있다"며 "특별법이 그대로 통과됐지만 핵심 산업의 주도권을 다른 곳에 빼앗기는 상황에 직면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이철우 지사의 차기 선거 불출마를 요구하며 "졸속...

'TK 통합법' 주호영·송언석 충돌…본회의 전 봉합 가능성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인 이강덕 전 포항시장은 최근 SNS를 통해 "행정통합이 추진되면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가 직격탄을 맞는다"고 주장했다. 또 광주·전남 법안과 비교해 강제조항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결국 대구·경북 통합법이 당내 이견을 봉합하고 법사위 재상정에 성공할지, 아니면 지방선거를...

이상휘 의원, "포항 경제 살리기 총력…TK 통합은 포항에 기회"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시장, 도의원, 시의원 공천과 관련해서는 공정성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특정 국회의원의 라인이나 개인적인 충성도가 공천 기준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강덕 전 포항시장의 지난 12년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화합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데스크칼럼] TK 통합법 무산 위기…정치권 '네 탓 공방'
경북은 국민의힘 소속 이철우 현 경북도지사가 3선 도전에 나서고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강덕 전 포항시장,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심을 다지고 있다. 이외에 3선의 임이자 의원 등 현직 의원들의 이름도 후보군에 오르내리고 있다. 국회 법사위에서 TK 행정통합 특별법이...

'TK통합특별법 국회 법사위 보류' 책임론 급부상
'6.3지방선거' 경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왼쪽)과 이강덕 전 포항시장(오른쪽)[사진=뉴스핌DB]2026.02.24 nulcheon@newspim.com 'TK통합특별법'의 국회 법사위 '보류' 소식이 전해지자 최경환 전 부총리가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책임론을 주장하며 "도지사선거 불출마"를 촉구했다. 최 전 부총리는 24일...

[6·3 지방선거] 與野, 공천 경쟁 본격화…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
국민의힘에서는 이철우 현 경북도지사가 3선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강덕 전 포항시장,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예비 후보 등록을 하며 치열한 경쟁예 예고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박규환 중앙당 대변인, 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 이영수 전 민주당...

"졸속 추진" 우려 속에 보류된 TK통합특별법... 대구경북 반응도 제각각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강덕 전 포항시장은 각종 특례 규정을 수정해 통합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구경북과 전남광주 특별법안의 특례 규정을 전수 비교한 결과, '27전 27패'라는 참담한 현실이 드러났다"며 "TK특별법이 그대로 통과됐다면 인공지능(AI), 반도체, 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 등...

이강덕 ‘TK행정통합특별법’ 졸속 추진 강력 반대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전 포항시장)는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가운데 특별법안의 문제점을 최초로 전수 분석해 '졸속...

멈춰선 TK 행정통합…법사위 특별법 심사 보류, 왜?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인 이강덕 전 포항시장은 연일 광주·전남 법안과 TK법안을 비교하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시장은 전날(23일) "행정통합이 추진되면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가 직격탄을 맞는다"고 주장한 데 이어, 이날 광주·전남 법안과 비교해 '강제조항'이 부족하다며 TK법안은 '27전 27패'라며...

[6.3 경북도지사 선거] (3) 이강덕 전 포항시장 “AI·로봇으로 경북 미래 열겠다”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강덕 전 포항시장은 "행정통합은 속도가 아니라 내용이 핵심"이라며 충분한 공론화와 권한·재정 특례 보완을 강조했다.

[6.3 경북도지사 선거] (3) 이강덕 전 포항시장 "AI·로봇으로 경북 미래...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강덕 전 포항시장은 "행정통합은 속도가 아니라 내용이 핵심"이라며 충분한 공론화와 권한·재정 특례 보완을 강조했다. 그는 TK통합신공항의 국가사업 전환과 국비 확보를 촉구하는 한편, 경북의 미래 먹거리로 AI·로봇 산업을 제시하며 "갈등 정치가 아닌 실행력 있는...

“국가 책임 피하지 마라” 포항 정치권, 지진 항소심 앞두고 정부 결단...
포항시 제공 2017년 포항을 뒤흔든 지열발전 촉발지진의 배상 책임을 가리는 항소심 판결이 임박하면서, 포항 지역사회가 정부의 결단과 재판부의 정의로운 판단을 요구하고 나섰다.이강덕 포항시장과 김정재·이상휘 국회의원,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은 24일 오전 국회 소통관 단상에 올랐다. 내달 13일로...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경북도지사의 경우 국민의힘 소속 현역인 이철우 지사가 3선 도전에 나서는 한편으로 김재원 최고위원과 이강덕 전 포항시장,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도 출마를 공식화했다. 대구경북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경선 출마자는 이보다 줄어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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