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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권 울릉군수, 독도에서 화상간부회의
남한권 울릉군수는 20일 독도 현지에서 울릉군청과 '화상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남 군수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위성 기반 화상 시스템을 통해 군청과 연결한 후 간부회의를 진행했다. 독도의 실시간 영상이 그대로 회의 자료로 활용됐고, 본청 간부들은 화면을 통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의사결정에 참여했다....
경상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20
울릉군, 독도 현지서 '화상 간부회의' 현장 행정 나서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날 독도 서도 현지에서 화상 영상을 통한 군정 점검회의에서 "독도는 단순한 행정구역이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 주권의 상징"이라고 밝히며, 현장에서의 행정 수행 자체가 곧 영토 주권을 뒷받침한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임기 말 시점에서 그간 추진해 온 주요...
경북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20
“독도에서 끝낸 회의 이제는 실행이다”...울릉군, 독도서 영토 수호 의지 다져
경북 울릉군이 독도 현지에서 군정 점검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과 영토 수호 의지를 동시에 다졌다. 20일 남한권 울릉군수는 독도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Daum | 기사작성일 : 2026-04-20
“독도에서 끝낸 회의 이제는 실행이다”...울릉군, 독도서 영토 수호 ...
20일 남한권 울릉군수가 독도 어민숙소에서 화상으로 군정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울릉군 제공> 경북 울릉군이 독도 현지에서 군정 점검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과 영토 수호 의지를 동시에 다졌다.20일 남한권 울릉군수는 독도에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영남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20
영토의 끝에서 시작된 행정…울릉군, 독도 현지서 '화상 간부회의'
◇독도에서 열린 간부회의…"현장이 곧 회의실"남한권 울릉군수와 화상회의 전담 직원들은 회의 준비를 위해 휴일인 19일 어업지도선을 이용해 독도에 입도했다. 이들은 접안 시설과 주요 기반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서도 주민 숙소에서 1박하며 현지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튿날인 20일 오전 8시 30분...
더팩트 | 기사작성일 : 2026-04-20
지난 뉴스
울릉도 안녕과 풍요 기원... ‘성하신당 대제’ 거행
이날 제례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 최실근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장, 임영광 울릉군 이장 연합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정성을 보탰다. 제례의 핵심인 헌작례에서는 최동일 울릉문화원장이 초헌관을, 류기원 농협 울릉군지부장이 아헌관을, 정영환...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4-17
울릉도에 핀 ‘나눔의 꽃’... 밥상공동체·속초연탄은행, 16년째 온기 ...
남한권 울릉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먼 길을 달려와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는 밥상공동체와 속초연탄은행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이 우리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용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4-17
남진복 울릉군수 예비후보, 국힘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울릉군수 선거에는 정성환 전 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았고 김병수 전 군수가 국민의힘 공천을 거머쥐었으며 현직인 남한권 군수는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여기에 더해 남진복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 4명이 경쟁한다.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4-16
[출마합니다] 남진복, 울릉군수 선거 무소속 출마 선언
막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며 "무엇이 진정 올바른 길이고 누가 진정한 군수감인지는 군민들의 냉엄한 심판을 받겠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남 도의원 출마로 울릉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전성환 전 군의회 의장, 김병수 전 군수, 현직인 남한권 군수 등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대구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16
울릉군수 선거 4파전…주도권 경쟁 치열
울릉군수 선거가 4파전으로 결전을 치른다. 이번 대진은 남한권 군수가 최근 국민의힘을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정승환 전 군의장도 국민의힘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공천을 받아 일찌감치 선거전을 가다듬고 있었다. 이어 최종 대진판은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김병수 전 군수와 남진복...
경상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16
울릉군수 선거 '4파전'… 후보 간 주도권 경쟁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정성환 후보, 국민의힘 김병수 후보, 무소속 남진복·남한권 후보 등이 출마하면서 4파전 양상으로 형성됐다. 국힘 경북도당은 김병수 전 울릉군수를 당의 적임자로 판단해 단수 공천했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당내 경선 없이 본선에 직행하게 됐다. 김병수 후보는 같은 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경북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16
남진복 울릉군수 예비후보, 국힘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선언
올바른 길이고, 누가 진정한 군수감인지 군민 여러분의 냉엄한 심판을 받고자 한다”며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이번 울릉군수 선거에는 정성환 전 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았고, 김병수 전 군수가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으며, 현직인 남한권 군수는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경북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4-16
[선거구도체크]국민의힘, 울릉군수 후보 김병수 단수공천 확정…SNS로 ‘...
이에 오는 울릉군수 선거 구도는 국민의힘 김병수 후보와 무소속 남한권 현 군수, 더불어민주당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이 맞서는 3자 대결 구도로 짜여지는 흐름이다. 김병수 후보는 전직 군수 경력과 여당 조직력을 바탕으로 본선 채비에 들어갔다. 남한권 현 군수는 현직 베네핏과 군정 연속성을 앞세울...
NSP통신 | 기사작성일 : 2026-04-16
국민의힘 울릉군수 후보에 김병수 전 울릉군수 확정
이로써 정성환 전 군의회의장(더불어민주당), 남한권 현 울릉군수(무소속), 김병수 전 울릉군수(국민의힘)) 후보의 3파전 구도로 예상된다.김 후보는 전직 군수로서의 행정 경험과 여당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지층 결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반면 남한권 군수는 현직 프리미엄과 군정 연속성을 앞세워 재선에...
아시아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4-15
국민의힘 울릉군수 후보에 '김병수 전 군수' 단수 추천
정성환, 남한권 예비후보가 출마했으며, 국힘의 경우 김병수와 남진복 경북도의원이 공천 경쟁을 했다. 남한권 현 울릉군수는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정성환 전 울릉군의회 의장은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 경북에서 국힘의 단수 추천 지역은 김천시 배낙호, 구미시 김장호, 경산시 조현일 후보 등 모두 네 곳이다.
데일리한국 | 기사작성일 : 2026-04-15
국민의힘 경북도당, 울릉군수 후보에 김병수 전 군수 ‘단수추천’ 확정
김 후보의 단수 공천으로 이번 울릉군수 선거는 보수와 진보, 무소속 후보가 맞붙는 치열한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김병수 후보(국민의힘)는 전직 군수로서의 행정 경험과 여당의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지층 결집에 나선다. 이에 맞서 남한권 현 군수(무소속)는 ‘군정 연속성’과 실무 중심의...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4-15
국민의힘 경북도당, 울릉군수 김병수 단수공천…3파전 구도 '본격화'
이번 결정으로 울릉군수 선거는 김병수 국민의힘 후보를 중심으로 남한권 현 군수(무소속), 정성환 전 군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맞붙는 3파전 구도로 재편될 전망이다. 김 후보는 전직 군수로서의 행정 경험과 여당 조직력을 바탕으로 지지층 결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반면 남한권 군수는 현직 프리미엄과...
더팩트 | 기사작성일 : 2026-04-15
울릉군, 해군과 손잡고 해담길 1코스 체계적 관리 나선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해군 118전대 장병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남 해안산책로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울릉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4-15
‘동해 안보 요충지’ 울릉도, 민·관·군 통합방위 태세 고삐 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의장인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경찰서장, 해군 제118조기경보전대장, 공군 제8355부대장,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장 등 지역 안보의 핵심축을 담당하는 위원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단순한 의례적 회의를 넘어, 이번 협의회에서는 급변하는 최근의 안보 정세를 공유하고...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4-15
울릉군·해군 118전대, ‘해담길’ 안전·환경 정비 손잡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해군 118 전대 장병들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길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울릉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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