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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갱년기 1타 건강 프로젝트' 9월 22일 개시
강좌당 정원은 25명이며,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갱년기는 자연스러운 생애 과정이지만, 관리 방법에 따라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구민들이 긍정적으로 갱년기를 준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잡포스트 | 기사작성일 : 2025-08-13
숲속에 피어난 한글…강남구, 어린이 상상력 키우는 특별 기획전 개최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전시가 어린이와 가족이 한글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예술적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이 즐기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CNB저널(문화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8-13
강남구, 가상자산 체납 세금 1억4000만원 징수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가 서울시와 함께 지난 상반기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로부터 자료를 확보한 뒤, 총 2억1000만원의 체납 세금을 압류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압류 세금 중 1억4000만원을 징수했다. 특히 구는 고액 체납자 A씨를 집중 관리 대상자로 판단하고...
헤럴드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8-12
강남 ‘교육취약 학생’이 달라졌어요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했다”면서 “학교의 요구를 지자체가 행정으로 뒷받침해 준 게 결정적이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교과 성취를 넘어 정서 회복과 진로 탐색까지 아우르는 통합교육 지원을 통해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을 품고 교육 1번지 강남의 경쟁력을 키워 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 기사작성일 : 2025-08-12
강남구, 체납 세금 1억4000만원 가상자산으로 징수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장기 체납자라면 가상자산도 예외 없이 압류 조치하고 있다"며 "성실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신유형 재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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