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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6년 구정보고회 9회 개최…'10분 도시' 전략 제시
이번 행사에서는 정책만족도 조사 결과와 함께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복지 서비스, 지역 맞춤형 시설 확충 등 주요 사업이 소개된다. '강남스타일 10분 도시'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도 발표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정보고회는 구민과 소통하며 미래 강남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고 말했다.
웹이코노미 | 기사작성일 : 2026-01-20
강남구, 2026년 구정보고회 개최…22개 동 권역별 개최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정보고회는 한 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구민에게 설명하고 공유하는 자리"라며 "강남구 미래 전략인 '10분 도시'는 구민의 일상과 생활권을 기준으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인 만큼 구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미래 강남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19
[포토] 강남구, 2026년 구정보고회
조성명(가운데) 강남구청장이 19일 논현1동주민센터에서 열린 구정보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강남구는 2월 5일까지 22개 동을 2~3개씩 묶어 총 9차례에 걸쳐 '2026...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19
강남구, 2026년 구정보고회 개최…'강남스타일 10분 도시' 청사진 제시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정보고회는 한 해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구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공유하는 자리"라며 "강남구의 미래 전략인 ‘10분 도시’는 구민의 일상과 생활권을 기준으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래 강남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1-19
강남구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3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한 것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일관되게 추진해 온 정책들이 현장에서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인다"며 "저출생 시대에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개인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
뉴스메이커 | 기사작성일 : 2026-01-19
"민관 협력 중심 ‘강남형 ESG’로 1234억 예산 아꼈다"[동네방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형 ESG는 301건의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맺어 협력의 제도적 토대를 갖췄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획 단계부터 민간과 함께 설계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은 줄이고, 생활 인프라와 복지서비스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19
강남구, 민관협력 'ESG 사업'으로 3년간 1234억 예산 절감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형 ESG는 행정이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하기보다 민간의 전문성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공공가치를 키우는 협력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까지 301건의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맺어 제도적 토대를 갖췄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획 단계부터 민간과 함께 설계해 불필요한...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6-01-19
민·관 협력으로 1200억 아꼈다… 강남 ESG행정 ‘엄지척’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민간의 자원과 전문성을 공공서비스와 연결해 공공재원 부족을 보완하고, 동시에 민간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구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246개 ESG 사업을 진행했다. 대표적인 것은 학교 운동장 개방 사업과 민간...
서울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9
강남 협력중심 ESG 사업… 3년간 1234억 예산 절감
이와 관련,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형 ESG는 행정이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하기보다 민간의 전문성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공공가치를 키우는 협력 모델”이라며 “현재까지 301건에 달하는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기획 단계부터 민간과 함께 설계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문화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9
'강남형 ESG' 1천234억 원 예산 절감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남구가 민관 협력 기반의 '강남형 ESG'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약 1천234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 8기의 핵심 정책으로 민간의 자원과 전문성을 공공서비스와 연결해 공공재원 부족을 보완하고, 민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할...
전국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9
강남구의 똑똑한 살림법… ‘강남형 ESG’로 1234억 예산 아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형 ESG는 행정이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하기보다 민간의 전문성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공공가치를 키우는 협력 모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까지 301건의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맺어 협력의 제도적 토대를 갖췄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획 단계부터 민간과 함께...
신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9
지난 뉴스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룡마을 화재 현장 대응 지휘
강남구 구룡마을 4지구 및 6지구에서 16일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강남구는 즉각적인 현장 대응과 함께 이재민 보호를 위한 대피소 운영, 구호물품 지원,...
국민기자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7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181명…강남구·SH 임시거처·이주주택 지원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 수습과 이재민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주거와 생활 지원이 지체 없이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구룡마을 재개발 사업 시행자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도 주거 안정 대책을 내놨다. SH는 화재 피해 복구와 함께 임시 이주주택을 추가 확보하고...
핀포인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7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181명…임시 거처·이주주택 지원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 수습과 이재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주거·생활 지원이 즉시 작동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룡마을 재개발 사업 시행자인 SH는 화재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해 임시 이주주택을...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16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181명에 임시거처·이주주택 지원(종합)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 수습과 이재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주거·생활 지원이 즉시 작동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구룡마을 재개발 사업 시행자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화재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해...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6
[포토]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현장 현장 대응 지휘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16일 강남구 구룡마을 4지구 및 6지구 화재현장에서 현장 대응과 함께 이재민 보호를 위한 대피소 운영, 구호물품 지원, 임시 거처 마련 등 후속...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16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룡마을 화재 현장 대응 지휘…"이재민 보호 최우선"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4·6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강남구청이 현장대응반을 가동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화재...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1-16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룡마을 화재 현장 대응 지휘
또 구호 물품을 즉시 확보·배치해 구룡중학교에 대피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현장 수습과 이재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주거·생활 지원이 즉시 작동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16
강남구,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서울시 유일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3년 연속 출생아 수 증가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일관되게 추진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자리 잡고 있다는 신호"라며 "저출생 시대에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개인 부담이 되지 않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계속 늘리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전봉우기자
전국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6
강남구, 3년 연속 출생아수 증가…서울시 유일
지난해 출생아수 3013명, 전년比 12.05% 증가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가 25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5년 강남구 출생아 수는 3013명으로, 2024년 2689명 대비 324명 증가했다....
헤럴드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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