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서울 관악구, '장애인 행복 미용실' 5곳 지정
이를 위해 전날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5개 미용실 대표들이 전날 장애인 행복 미용실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악구는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장애 인식 수준이 높은 미용실을 추천받고 접근성과 지역적 균형 등을 고려해 5개 생활권역별로 1곳씩을 장애인 행복 미용실로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생애주기별 지원…청년들이 계속 살고 싶게 만들 ...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청년친화도시’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세대, 계층에 필요한 정책을 펼쳐온 이유다. 박 구청장은 24일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행복’"이라며 "청년, 중장년, 어르신 등 각 세대의 행복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 구현에 힘 쏟아왔다”...

관악구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비대면 디지털조사·방문조사 병행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등록법’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자료 정비를 통해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행정서비스...

자투리 원단이 '에너지'로 재탄생 관악구, 봉제원단폐기물 재활용 집중...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전용봉투 도입으로 봉제업체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은 완화하고, 고품질의 재활용 원료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자원 수거를 통해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은 최대한 선별하고 실효성 있는 자원순환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관악구, 서울대 인문대·공대와 손잡고 대입 멘토로 나선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인공서원은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혁신적 프로그램이자,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교육 모델”이라고 말했다. 인공서원 멘토링은 8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서울대에서 진행된다. 멘토단은 서울대 인문대 및 공대 재학생들로 구성된다. 지역 내 12개 고교에서 40여 명이 멘티로...

서울 관악구, 봉제원단폐기물 재활용 집중관리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전용봉투 도입으로 봉제업체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은 완화하고, 고품질의 재활용 원료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자원 수거를 통해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들은 최대한 선별하고 실효성 있는 자원순환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대 공대-인문대, 관악구와 ‘인공서원’ 출범… 교육격차 해소 앞장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안지현 학장, (가운데) 박준희 관악구청장, (오른쪽에서 여덟 번째)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이다. 사진=서울대 공대 ‘인공(인문대-공대)서원’은 서울 관악구 소재 고등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대 공대·인문대 학부생들이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멘토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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