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 목동지점, 쌀 2,000kg 기부
NH농협은행 서울강서사업부 목동지점이 쌀 2000kg을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19일 양천구청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

양천구,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 ‘해우리 나눔장터’에 참여하세요
네 번째 토요일에 해우리 나눔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마지막 장터는 10월 25일 열릴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해우리 나눔장터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장터가 친환경 생활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구, 내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연다… 행복특강·체험 등 풍성
지난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 행사는 양천구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선 유공자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진행된다. 표창은 △양성평등 기반 강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지역사회 활동 △여성의...

양천구, 지자체 행정서비스 품질지수 서울 2위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 3년 연속 서울시 최상위권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는 이번 평가에서 서울시 평균보다 1.2점 높은 73.0점을 받았다....

청년이 구상하고 전문가 자문으로 정책 완성
올해 수상자들이 내년에는 청년들 제안을 가다듬도록 돕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년이 직접 제안하고 설계한 정책이 양천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될 것”이라며 “청년의 생각이 제도화되고 실현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8월 우수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 개최
지난 8월 22일 금요일 오후 4시 30분~8월 우수 모범구민 9명의 표창 수여식이 이기재 양천구청장 및 주무관, 실무자가 배석한 가운데 양천구청 5층 소회의실에서 개최...

[민선8기 3주년] 재건축부터 교육까지…이기재의 기술행정, 양천의 판을...
양천은 지금 새롭게 태어날 시기에 와 있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양천구 집무실에서 만난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도시를 하나의 유기체로 설명했다. 공학도 출신의 그는 "도면을 보고 도시를 이해한다"며 실용적이고 구조적인 시선으로 구정을 운영해왔다고 말했다. 이른바 '기술 행정'의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양천구,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27년만에 새 단장
무대·조명·음향 등 개선, 684석 객석의자 전면 교체 이기재 양천구청장. [양천구 제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998년 개관 이후 27년 만에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오는 28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무대장치와 객석의 노후화 문제를 해소하고, 관람객의 편의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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