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시장직 박탈' 박경귀 전 아산시장, 여론전에 시민사회 뭇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박경귀 씨가 불특정다수의 시민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계속되는 거짓말로 아산시민을 우롱하는 박경귀 씨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열어 오세현 시장 의혹 부풀리기 주장불특정다수 시민에 기자회견 영상...
중부매일 | 기사작성일 : 2025-06-01
더불어민주당, 2025년 4.2 아산시장 재선거 후보 오세현 전 시장 낙점
단수 추천을 받은 오세현 전 시장은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을 저질렀고, 설상가상 비행기(제주항공) 참사로 국가가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운을 뗀 후 "아산도 박경귀 측의 허위사실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할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면서 "낙선 이후 낮은 자세로 시민 여러분의...
뉴스티앤티 | 기사작성일 : 2024-12-31
[B tv 중부뉴스][다시 보는 2024] 아산 5대 뉴스는?
[기사내용] 공직선거 법 위반 '박경귀 아산 시장' 낙마 지난 2022년 실시된 아산시장 선거에서 상대 후보에 대해 부동산 허위 매각 의혹을 제기하면서 재판에 넘겨진 박경귀 아산시장. 지난 10월 대법원 판결에서 벌금 1천500만 원이 유지되며, 취임 2년 3개월 만에 시장직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박경귀 / 전...
SK브로드밴드 | 기사작성일 : 2024-12-30
천안아산 소각장 갈등, 충남도 중재 '약발' 가시화
아산시의 강경한 입장에는 박경귀 전 아산시장의 영향도 작용했다. 박 전 시장은 지난 9월 2일 현직 시장으로 음봉초 강당에서 가진 '2024 하반기 열린간담회'서 아산시 요구조건은 "무리한 것이 아닌, 최소한의 요구"라며 "주민 권리를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전 아산시장이 지난 10월...
대전일보 | 기사작성일 : 2024-12-29
천안아산기자협회,선정 2024년 천안·아산 10대 뉴스
이어서 아산지역 선정 뉴스로는 △허위사실 유포 박경귀 아산시장 유죄 확정에 따른 시장직 상실 △아산 제2중앙경찰학교 후보지 공모 1차 통과 △아산 영인IC·인주역 개통 △유성녀 아산문화재단 대표 채용 부적격 논란이 선정됐다. 특히, 천안아산기자협회는 올해 진행된 제22대 총선에서도 21대와...
국제뉴스 | 기사작성일 : 2024-12-26
천안아산기자협회 선정 ‘2024년 천안·아산 10대 뉴스’…1위 ‘김형석...
2위는 ‘박경귀 아산시장 직 상실’이 선정됐다. 2022년 열린 제8회 지방선거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박 전 시장은 지난 10월 8일 대법원에서 벌금 1500만 원을 확정받아 시장직이 상실됐다. 아산시는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3위는 ‘박완주 전 천안을...
시사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4-12-26
내년 4.2 아산시장 재선거에 여·야 예비후보 출마 잇따라
박경귀 전 아산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중도낙마하며 공석이 된 아산시장 자리에 여·야 예비후보들이 출마 채비를 갖추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세현 전 아산...
MSN | 기사작성일 : 2024-12-24
오세현 전 아산시장 “위기의 아산, 민생 최우선 필승 구원투수 되겠다...
또 “아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연간 3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규모도 대폭 확대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2022년 6.1 지방선거에서 부동산허위매각과 재산은닉 등을 제기했다가 허위사실 유포 등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박경귀(국민의힘 소속) 전임 시장...
아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4-12-24
오세현 "윤석열과 전 아산시장, 명예 짓밟아"
오세현 전 아산시장은 23일 "윤석열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을, 전 시장은 시민의 명예를 짓밟았다"며 "그럼에도 국민의힘은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다... 선거법 위반으로 직을 상실한 박경귀 전 시장을 향해서도 "무능과 무책임으로 시정을 퇴행시켰다"며 "본인 귀책 사유로 진행되는 재판 기일을...
굿모닝충청 | 기사작성일 : 2024-12-23
오세현 "다시 뛰는 아산 만들 것" 재선거 출마 선언
그는 이어 박경귀 전 아산시장을 향해 "전임 시장은 허위 사실을 유포해 당선무효가 되고, 무능과 무책임으로 시정을 퇴행시켰다"며 "겉치레만 요란한 축제 위주 시정에서 시민 행복은 찾아볼 수 없었고, 재판을 미루면서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해외출장을 강행해 뻔뻔함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앞서 박경귀...
충청뉴스 | 기사작성일 : 2024-12-23
아산, 내년 4월 시장재선거 예비후보 등록 줄이어
▲ 이교식 예비후보 내년 4월 2일 치러지는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와 관련해 예비후보자들의 등록이 이 이번 선거는 박경귀 전(前) 시장이 지난 10월 8일 대법원으로부터 당선무효형을 확정받고 시장직을 상실하면서 임기 1년여를 남기고 궐위가 된 시장직을 놓고 후보자들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먼저...
금강일보 | 기사작성일 : 2024-12-23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 아산시장 재선거 출마 선언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이 내년 4월 2일에 치러지는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다.박경귀씨의 선거법 위반으로 현재 시장 궐위 상태에 있는 아산시장 재선거에 도전장...
아산데스크 | 기사작성일 : 2024-12-23
탄핵 정국 속 4·2 재선거… 아산시장·당진 도의원, 충남에서만 2곳
먼저 아산의 경우 10월 선거관리법 위반으로 박경귀 전 시장의 낙마가 확정되면서 재선거가 일찌감치 예정됐기 때문에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에만 6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오세현 전 당진시장 1명, 국민의힘에선 유기준 전 당진시의회 의장,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 이상욱 전...
중도일보 | 기사작성일 : 2024-12-22
내년 4월 아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들 출마 선언 잇따라
박경귀 전 시장의 낙마로 내년 4월 치러지는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 여야 후보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전만권 아산시을 당협위원장은 지난 20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전 예비후보는 "기초행정이 정치화되면서 행정 본연의 기능을 잃어버렸다"며 "시민 체감형 행정으로...
충청매일 | 기사작성일 : 2024-12-22
내년 4월 아산시장 재선거…여야 후보 잇따른 출마 선언 '대혼전'
박경귀 전 아산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직을 상실하면서 내년 4월 2일 치러지는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뜨겁다. 여야 유력 인사들이 잇따라 출마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다....
브레이크뉴스 | 기사작성일 : 2024-12-21
아산시장 등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시작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 첫날인 오늘, 아산시장 예비후보에만 6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대전·충남에서는 박경귀 전 시장의 당선무효형 확정으로 인한 아산시장 1곳과 대전시의원, 충남도의원 각각 1곳씩 모두 3곳에서 재·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 정식 후보 등록은 내년 3월 13일 시작됩니다.
KBS | 기사작성일 : 2024-12-20
김영권 "전임 시장들 의혹 규명은 시민 알 권리"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 치러지는 아산시장 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후 기자들 질문에 이같이... "박경귀 전 시장의 참여자치위원회와 비슷해보인다"는 질문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시민참여의 바람을 넣어주셨다. 국민들이 관심 갖고 참여했지만 참여에...
굿모닝충청 | 기사작성일 : 2024-12-20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등록 첫날부터 후끈
박경귀 전 시장의 당선무효형 확정에 따라 치러지는 내년 4월 2일 치러지는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가 예비후보등록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세현 전 아산시장은 20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오 전 시장은 “이번 선거는...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4-12-20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등록 첫날부터 후끈
박경귀 전 시장의 당선무효형 확정에 따라 치러지는 내년 4월 2일 치러지는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가 예비후보등록 첫날부터 뜨겁게 달아 올랐다.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4-12-20
내년 4월 아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
김영권 전 충남도의원(민주당)은 이날 아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고, 이교식 아산시정연구원장(국힘)은 전날 아산시장 도전의사를 밝혔다. 아산시는 박경귀 전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500만 원 형이 확정돼 당선이 무효가 되면서 재선거를 치르게 됐다.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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