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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안 남은 지방선거… 법정에 촉각 세우는 현직들
2023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오태원 북구청장은 2심에서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해 헌법재판소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023년 해직교사 특별채용 혐의로 기소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1심 재판을 계속 받고 있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심재남 부장판사)은...
부산일보 | 기사작성일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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