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시·군·구 협의회, '지방정부의 날' 제정 건의문 발표
회의에는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대표회장),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상임부회장),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감사), 김성 전남 장흥군수(감사), 임택 광주 동구청장(대변인),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부회장), 이현종 강원 철원군수(부회장), 김동일 충남 보령시장(부회장),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부회장), 김주수 경북...

[위클리오늘] 2025년 중구 송년음악회'Bravo My Life!'개최
문화소외계층 등 3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구민 여러분께 작은 선물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송년음악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쉬어가며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여공세 갈길 바쁜데… '단일대오' 현안마다 균열
5선 중진인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민심과 거꾸로 가는 길"이라며 "폐쇄적 정당으로 비칠 수 있는 위험한 처방"이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 소속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도 전날 지선기획단 및 당 소속 시장·군수·구청장 연석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게 아니라 경선에서 민심 반영...

부산 보수판이 갈라진다…사상은 수사 압박·중구는 경선룰 갈등 격화
최진봉 중구청장은 최근 국민의힘 연석회의에서 "민심 비율을 더 높여야 한다"고 공개 반발했는데, 이를 두고 지역에서는 민주당을 탈당해 현재 국민의힘 소속으로 거론되는 윤종서 전 중구청장을 의식한 발언이라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 중구는 부산에서 유권자와 당원이 모두 적은 지역이어서 당심 비중이...

‘경선에 당심 70% 반영’ 밀고가는 장동혁… 국힘 수도권-친한-소장파...
(초선·부산 부산진갑)은 지도부를 향해 “이제는 합리적 보수, 중도를 바라봐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지선기획단이 개최한 연석회의에 참석한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것이 아니라 경선에서 민심 비율을 좀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당심 확대안을 비판했다.

"개딸당 되려하나" 내부 반발에도...野 '당심 확대' 고수하는 이유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게 아니라 민심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했고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자체장 선거에서 개인 능력이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당 지지도를 올리는 게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당내에선 현역 의원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수도권 최다선인 윤상현 의원은...

[시사정각] 국민의힘 오른쪽으로 한 발 더?... 김재원 "사과 내부분열만...
따라서 이 뿌리를 튼튼히 하면서도 당의 외연을 확장하는 부분은 앞뒤 모순이 아니라 함께 갈 수 있는 길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진봉 / 부산광역시 중구청장 : 국민의힘은 우리 국민 속으로 더욱 파고들어서 민주당과 차별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나경원표 '당심 70%'에 장동혁 힘 실었지만…반발 본격화
전날 지선기획단이 마련한 행사에 참석한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도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최 중구청장은 "국민의힘은 국민 속으로 더욱 파고들어서 민주당과 차별화해야 한다"며 "'개딸'(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당이 될 것이 아니라 국민, 민심 비율을 더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기자수첩]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 경선룰 반대…누구를 위한 정치인가...
특히 부산 중구 최진봉 구청장의 공개 반기는 '민심을 앞세운 선당후사'보다 '개인 정치 셈법'이 앞선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최 구청장은 당심 비율을 70... 표면적으로는 합리적 논리처럼 들리지만, 그 속에는 내년 중구청장 경선을 앞둔 현실적 불안이 자리한다. 윤종서 전 청장 등 경쟁 후보와의 대결 구도가...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 국힘 경선 룰 정면 직격 왜?
이날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지방선거기획단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 룰을 당원 투표 70%, 국민 여론조사 30%로 변경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제동을 걸었다. 부산 지역 기초단체장을 대표해 참석한 최 청장은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심 비중을 70%로 조정한다고 들었다”며 “국민의힘은 민주당처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박정희 생가 찾아 남긴 네 글자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국민의힘은 국민 속으로 더욱 파고들어 더불어민주당과 차별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게 아니라 경선 룰에서 민심 (반영을) 더 높여야된 한다”고 말했다. 내년 지선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부산이 꼽히는 가운데, 당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도 최근...

폐쇄화 우려에도…국힘 지방선거 경선, ‘당심’ 70%로 올리기로
이날 연석회의에서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민주당처럼 ‘개딸(개혁의 딸)당’이 될 게 아니라 국민들 민심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회의 때 다른 구청장들도 “민심을 더 반영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 한다. 이날 윤상현 의원도 페이스북에 “민의를 줄이고 당원 비율을 높이는 것은 민심과...

野선거기획단 “경선 룰, ‘당심 70%’ 입장 명확”... 장동혁 “당원 권...
앞서 국민의힘 소속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이 이날 연석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심 비중을 70%로 조정한다고 들었다”며 “국민의힘은 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게 아니라 국민들의 민심 비율을 높여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구청장은 비공개 회의 때 민심 100% 반영도 주장한 것으로...

나경원 “지방선거 승리가 이재명 정부 독주 견제..민심 속으로 들어가...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민심이 크게 좋은 편이 아니다”고 지적했고,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것이 아니라 민심의 경선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대변인을 맡고 있는 조지연 의원은 시장·군수·구청장 연석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野 나경원, ‘당심 70%’ 지방선거 경선룰 반발 논란에도 ‘my way’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국민의힘은 국민 속으로 더 파고들어 민주당과 차별화해야 한다”며 “민주당처럼 ‘개딸당’ 될 것이 아니라 경선에서 민심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부산시 구청장ㆍ구의원님들과 전화해 본 결과 민심을 최고로 삼는 당이 돼야 국민의힘이 앞으로 승리하지...

"'개딸당' 말고" … 국힘, 당심 70% 룰에 내부도 중도층 이탈 우려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국민의힘은 국민 속으로 더욱 파고들어서 민주당과 차별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게 아니라 민심의 경선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최 구청장은 "우리 부산구청장 의원님들과 전화해 본 결과 민심을 최고로 삼는 당이 돼야 국민의힘이 앞으로...

국힘 소속 부산 중구청장, '당심 70% 룰' 비판‥"민주당처럼 되면 안 돼...
최진봉 부산중구청장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시장·군수·구청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국민의힘은 국민 속으로 더 파고들어서 더불어민주당과 차별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최 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경선 비율을 민심을...

국힘 지선총괄단 "당 뿌리 튼튼히 하며 외연 넓히는 선거전략 만들 것"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은 "내년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심 비중을 70%로 조정한다고 들었다"며 "국민의힘은 민주당처럼 개딸당이 될 게 아니라 국민들의 민심 비율을 높여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지금 지역 민심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닌 거 같다"며 "저희들이 열심히 하는 게 당에 도움이 될...

[부산 브리핑 모음(11월24일)] 부산 남구, ‘관절 건강, 평생건강’ 운동...
최진봉 중구청장은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구민들이 일상 속 문화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 문화 확산과 소통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 부산울산병무청, ’25년 하반기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부산울산병무청(청장 한순영)은 지난 21일...

[위클리오늘]부산 중구 제8회 40계단문화관 생활문화축제 「함께 놀자」...
(6층)에서는 사진, 오일파스텔 드로잉, 닥종이공예, 인물데생 4개 분야의 다양한 작품이 11월 20일에서 12월 5일까지 전시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구민들이 일상 속 문화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 문화 확산과 소통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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