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영주시, 국가유산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 합동점검 실시
이번 점검은 최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금양정사 재난·사고 이후 국가유산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된 ‘국가유산 긴급점검계획’의 일환으로 2월부터 3월까지 총 64건의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안전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주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송 사과원 20곳, '재해대응형 하우스' 들어선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재해대응형 과수 재배시설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서 청송군 20개소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70억 원(국비 21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상기후로 인한 저온 피해, 집중호우, 우박 등 연례화된 기상 재해를 극복하고, 매년 반복되는...

이칠구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출마 선언
3선 포항시의원으로 두 차례 포항시의회 의장을 지낸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11일 제9대 포항시장 출마를... 재난 위기와 관련해 그는 “포항지진과 태풍 힌남노는 자연재난을 가장한 사회적 재난이었다”며 “도시 전체가...

"포항 정치 복원할 것"…이칠구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출마 선언
이칠구 경상북도의원이 11일 포항시청에서 오는 6월 제9대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하며 '포항 정치 복원'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칠구... '재난의 위기'에 대해서는 "포항은 포스코와 50년의 공동 번영을 거둔 뒤 포항지진과 태풍 힌남노라는 자연재난을 가장한 사회적 재난을 맞았다"며 "도시 전체가...

'정전기가 원인?'…경산 송유관공사 유류 저장시설 폭발
경상북도 경산에 있는 유류저장 탱크가 폭발해 큰불이 났습니다. 정전기가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주변에는 10개 넘는 유류저장 탱크가 밀집해 있어... 200m 떨어진 공장 건물이 지진이라도 난 듯 심하게 흔들립니다. 저장소 위쪽에서 액체가 줄줄 흐르고,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솟구칩니다. 경북 경산에 있는...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로 온정 널리∼
의성군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명국)가 지난 2월 9일 단촌면 고운마을캠핑장에서 재난 및 취약계층 급식 지원을 위한 `의성온기밥차` 이동급식 지원차량...

희망브리지, 경주 산불 현장 소방관·진화대원 긴급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7일 경상북도 경주 문무대왕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는 소방관과 진화대원에게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양 기관은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상시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현장의 수요를 파악해...
산불 아픔 씻어내는 '온기 밥차'
재난이 발생하면 전국 어디든지 지원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봉사 현장에는 경일대학교 학생 60여 명도 힘을 보탰습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혈압을 살피고, 노인체육복지학과 학생들은 맞춤형 운동법을 알려드리는 등 전공을 살려 봉사에 나섰습니다. [이희준 경일대 RISE REON 사업단장: "경상북도...

[재난 현장은 지금: 울진·삼척] 산불이 앗아간 터전, 다시 '희망의 나무...
2023년 산사태로 물에 잠긴 경북 예천, 지난해 2025년 불지옥을 연상케 한 경북 안동시 등이다. 현장은 회복을 포기한 듯한 분위기였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어느 쪽을 향한 기대도 엿보이지 않았다. 주민들이 마지막으로 호소한 대상은 시민사회였다. [편집자주][일요신문] 경상북도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는...

산림청,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개방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임도 [사진=산림청] 다만, 모든 구간이 개방되는 것은 아니다. 폭설이나 결빙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 혹은...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재난대응·관광자원 등 다목적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로 국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한시적으로...

예천군 "재난은 미리 막는다"…300억 투입 안전 대전환
추가하고,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 마을대피소 안전물품 보급 등 일상 안전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 같은 노력의 성과로 예천군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경상북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등 대외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기획) “복구보다 예방”… 예천군, 안전행정 패러다임을 바꾸다
재난상황팀 신설·300억 투입… ‘사전 예방형 지방정부’ 실험 본격화 집중호우, 산사태, 하천 범람 등 자연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경상북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문가들은 예천군의 사례를 ‘지방정부형 예방 행정 모델’로 평가한다. 단기...

'배기성♥' 이은비, 난임 한의원서 '19금' 질문…"한 번이 더 효율적?"(사...
이날 2세 계획을 준비 중인 심현섭·정영림 부부, 배기성·이은비 부부, 윤정수·원진서 부부는 경상북도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찾았다. 정영림은 "너무... 이은비의 폭풍 질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MC들은 "지금 방송인 것도 잊은 것 같다", "지금 물어봐야지, 언제 물어보냐"며 이은비의 솔직함에 공감했다. 사진=TV...

"산불 진화시 소방관 쉴 공간 필요"…인권위, 소방청장에 의견표명
씨는 경상북도 의성지역 산불화재 진압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이 3~5일 동안 교대근무 없이 제대로 된 휴식 시간도 부여받지 못한 채 계속 현장에 투입된 것은 부당하다며 지난해 4월 진정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피진정기관은 당시 발생한 산불이 일반적인 소방 활동 상황이 아닌 국가 재난급 산불로, 산불...

포항시, 권한대행 체제 속 설 민생·안전 점검 나선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와 포항시 간 명절 종합대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긴밀히 유지한다. 민생 현장 점검에도 나선다.... 포항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지역사회가...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대응체계 유지 '총력'
지정·운영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대응체계 강화 △감염병 대응 비상체계 유지 등의 내용을 담은 '설 연휴 응급의료 및 감염병 비상대응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경상북도와 24개 시·군 보건소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응급의료기관별 일일보고와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특이사항 발생 시...

청송 사과 지키는 재난·재해대응시설 구축
재해대응형 재배시설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피해, 집중호우, 우박 등 기상 재해를 극복해 안정적인 과수 생산성을 확보하는 정부 시범 사업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사과 수급 안정과 경북 사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생산 모델 확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재난 현장은 지금: 예천] "대통령 방문 오히려 독" 산사태 후 무너진 마...
[편집자주][일요신문] 경상북도 예천군은 2023년 7월 13~17일 폭우 산사태로 주민 17명(사망 15명·실종 2명)을 떠나보냈다. 실종자를 수색하다 숨진 해병대원 고 채수근 상병까지 더하면 18명. 예천에는 많은 사회적 관심이 뒤따랐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삶 회복 등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았다. 채 상병 순직이 정치...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온정의 손길’ 펼쳐
2017년 포항에 지진이 났을 때도 성금 지원과 더불어 61일간 총 1만2500여 명분의 식사를 무상 제공하며 이재민들의 슬픔을 위로했다.하나님의 교회는... 이 같은 공로에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의회 의장, 포항·경산·경주·영천시장 등에게 표창장과 감사장 등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800여...

‘20시간 20분’ 사투 끝에…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잡았다(종합3보)
산림청과 경상북도는 “지난 1일부터 시행한 산림재난방지법 및 시행령에 따라 산림재난 대응과 조사·분석 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조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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