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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쓸어내린 의성 산불···경각심 되새겨야
지난해 3월 의성에서 시작한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안동시 등 경북 북동부 5개 시군으로 확산하면서 역대 최악의 피해를 냈다. 3만60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서울 면적의 절반가량이 잿더미로 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총 피해액을 1조505억원이라고 밝혔다. 산불은 당국의 예방 활동과 노력에도...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1-12
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
지난해 3월 경북 5개 시·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7월 경남지역 호우 등 잇따른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기부 참여가 확대된데 따른... 지자체별 기부자 수를 보면 대구는 대구시(2139명), 북구(1741명), 중구(1652명), 군위군(1399명), 경북은 영주시(4만2627명), 영덕군(3만3229명), 안동시...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1-12
1년만에 또 의성 산불, 폭설이 막아
서북풍을 탄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의성읍 3개 마을 주민 340여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 인접한 안동시도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는 등 일대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의성 현장에서 직접 진화 작업을 지휘하는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은 지난해 경북 산불이 재연되는 것을 막기...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2
[의성산불] 또다시 불길에 놀란 경북 의성…눈이 막아낸 대형 산불
지난해 3월 '초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에 또다시 큰 불이나 주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초속 7m에 달하는 강풍을 타고 확산한 불은 한 때... 안동시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5시 8분 길안면 등 의성 인근 주민들에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 지난해 산불로 집이 전소돼...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1
"화마 악몽 재현되나"… 밤잠 설친 의성 주민들
안동시 역시 주민들에게 재난안전 문자를 보내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다행히 산불은 폭설로 인해 큰 피해로 번지지 않고 주불이 진화됐지만, 주민들은 되살아난 공포감에 밤잠을 설치며 불안에 떨어야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주민들은 지난해 의성을 시작으로 안동, 영덕, 영양, 청송 등 경북...
대경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1
강풍에 간판 ‘쿵’… 한파에 도로 ‘미끌’… 산불 번져 ‘아찔’
경북에서는 블랙아이스로 추정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7명이 숨졌다. 경기 의정부에서는 강풍에 간판이 떨어져 행인 1명이 목숨을... 산불이 안동시 길안면 일대로 확산하자 군은 긴급재난문자로 산불 상황을 알리며 주민 343명에게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다행히 오후 들어...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1
'의성산불' 18시간여만에 완전 진화...대피주민 전원 안전 귀가
산림청과 경북 소방 등 진화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조기 진화와 연소 확산 차단에 주력했다. 이 과정에서 강풍에 따라 불길이 민가 방향으로 확산되자 의성군은 의성읍 주민 340여 명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또 불길이 인근 안동시 길안면 방향으로 확산되자 안동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1-11
[의성산불]의성 산불 소식에… "안동 길안면은 다시 숨을 죽였다"
시작됐던 경북 의성에서 다시 산불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난 10일 오후, 안동시 길안면 일대는 한동안 긴장감에 휩싸였다. 불길은 다행히 안동으로 번지지 않았지만, 주민들 기억 속에는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확산됐던 지난해 산불의 장면이 또렷이 되살아났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은 재난문자 한...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1
‘괴물 산불’ 될뻔한 의성 산불…‘눈보라의 기적’이 구했다
서북풍을 탄 불길이 빠르게 번지면서 의성읍 3개 마을 주민 340여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 인접한 안동시도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는 등 일대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이철우 경북지사도 의성 현장에서 직접 진화 작업을 지휘하는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은 지난해 경북 산불이 재연되는 것을 막기...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1
[피플] 이기필 안동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환경교육, 선택 아닌 생존...
기후재난으로 인식하고 있다. 백두대간국립수목원이 시도 중인 드론 시드볼(Seed Ball) 조림 방식 등 새로운 복원 사례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행정 대응과 더불어 시민과 활동가의 지속적인 실천이 피해를 줄이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인식은 교육 현장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 안동시...
경북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1
지난 뉴스
의성 산불, 눈보라에 확산 위기 넘겨… 3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
10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로 급격히 약해지며 확산 위기를 넘기고 주불이 잡혔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안동시도 인근 길안면 주민에게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 현장 습도는 33%로 낮았고, 의성군 전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천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0
눈보라가 막았다…의성 대형 산불 확산 위기 넘겨 주불 진화
10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로 불길이 급격히 약해지면서 확산 위기를 넘기고 주불이 진화됐다. 지난해 봄 대형... 안동시도 인근 길안면 주민에게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했다. 산불 발생 당시 현장 습도는 33%에 불과했고, 의성군 전역에는 이날 오전부터...
전국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0
'경북산불' 났던 의성서 또 대형산불…이번엔 눈이 해결사(종합3보)
10일 경북 의성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으나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 덕분에 불길이 급격히 약해지면서 확산 위기를 넘기고 주불이 잡혔다. 지난해... 안동시도 인근 길안면 주민에게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불 발생 당시 현장 습도는 33%로 측정됐고, 의성군...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10
의성 산불 여파에 안동시 비상 대응…길안면 주민 안전 문자 발송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대응 2단계로 유지되는 가운데, 인접 지역인 안동시도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산불 확산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접경 지역... 의성군은 앞서 산불 확산 우려에 따라 의성읍 오로리·팔성리·비봉리 주민들에게 각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라는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했고, 비봉리에서...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0
화마 할퀸 경북 의성 또 산불…"민가 아닌 안동 쪽 향하는 중"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경북 의성에서 또 산불이 발생했다. 10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 즈음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안동시도 재난문자를 보내 인근 길안면 주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의성군에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령해 있다. 산불이 발생한 지점 습도는 33...
중앙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10
경북 의성서 산불, 소방 대응 2단계 발령…인근 주민 대피
안동시도 재난문자를 통해 길안면 일대 주민에게 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산불이 나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도...
서울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10
경북 의성, 1년 만에 또 산불…대응 2단계·주민 대피령
▲ 10일 오후 3시 14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에서 불이 났다.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이 났던 경북 의성에서 또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림... 안동시도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길안면 주민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의성군에는 오늘 오전부터 강풍주의보가 발령한 상태입니다. 산불이 발생한 지점...
SBS | 기사작성일 : 2026-01-10
기온 급강하에 '도로 마비'...서산영덕고속도로 다중 추돌로 5명 사망
이날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와 인근 청주영덕고속도로 등 경북 내륙 구간에서는 사고가 잇따랐다. 오전 7시57분께 동상주 부근에서 화물차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9시17분께는 안동분기점 인근에서도 승용차 사고가 났다. 이에 안동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강설로 남안동IC 일대에 결빙이 발생해 도로를 통제 중...
미디어펜 | 기사작성일 : 2026-01-10
새벽 고속도로 덮친 '도로 위 암살자'...상주 인근 연쇄 사고로 5명 사망
경북 상주 일대 고속도로에서 잇따라 발생한 다중 추돌 사고로 모두 5명이 숨지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0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안동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강설로 인한 결빙 발생 사실을 알리며 일부 구간 통제와 우회를 안내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에 따라 사고 건수와...
주간조선 | 기사작성일 : 2026-01-10
'대설·한파특보' 경북북부내륙, 결빙으로 도로 곳곳 통제
경북 안동시 재난문자[사진=재난문자 캡쳐] 2026.01.10 nulcheon@newspim.com 또 지방도 920호선 청송군 신촌∼영양군 답곡 터널구간과 지방도 901호선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고항재~예천군 효자면 고향리 구간 등 두 곳도 결빙으로 통제됐다. 현재 문경과 영주, 봉화 평지, 북동산지 등에는 대설주의보가...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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