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4월 23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울산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사고당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은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의 자전거 보험 지원사업은 지난 2011년 처음 도입된 이후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지난해 울산 지역에서는 총 768건의 자전거 사고에 대해 약 6억 457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국민의힘 '완전 공개형 오디션' 도입
2일 국민의힘 울산시당 등에 따르면 중앙당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가 이같은 내용의 공천룰과 일정을 의결·발표했다. 후보 접수는 오는 4일까지... 음주운전은 15년 이내 3회 이상 위반, 윤창호법 시행 이후 1회 이상 적발, 15년 이내 음주운전 적발 후 무면허운전 적발 등도 배제 대상에 포함됐다. 아울러...

천상6길 스쿨존 지정 찬반 '팽팽'
찬성 측 주민은 "하루 1000여명의 학생이 이 길을 이용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만 3명의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천상천 쪽 우회로는 풀숲에서 뱀이... 군은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을 정리해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학교를 통해 스쿨존 지정을 요청하면 절차상...

동구, 전 구민 자전거보험 가입
울산시 동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에도 전 구민 대상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자전거보험은... 주요 보장 항목은 △사망 △후유장해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으로, 자전거 관련 사고 발생 시...

울산 동구, 올해도 전 구민에 자전거보험 혜택
울산시 동구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도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이다. 동구는 지난해 자전거보험으로 총 64건, 5천980만원의 보험금을 구민에 지급했다. 동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부산경찰청, 상반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추진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에서는 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스쿨존 안전 확보를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

[23일 오늘의 사건사고 ①]충남 예산서 산불 등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A씨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해상서... ◆울산 앞바다서 조업하던 어선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 23일 오전 6시 58분경 울산시 동구 미포만 동방 3.7㎞ 지점에서 조업하던 111t 멸치잡이 어선에서 60대...
산림청장 공석 속 산불 잇따라…강풍에 함양 진화율 66→32%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면직된 가운데 주말 사이 전국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23일 산림당국과 행정안전부 국민...

열선 깔고 염수 분사…자동제설장치 4곳 추가
울산시가 겨울철 도로결빙으로 인한 다중추돌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응달·교량 등 취약구간 4곳에 자동제설장치를 추가 설치한다. 주민 체감도가 큰... 앞서 시는 '2007~2024년 도로결빙 교통사고 190건'을 분석한 결과, 무거터널(2025년 8중 추돌), 덕하1교(2023년 11중 추돌)처럼 다중추돌이 발생한 구간은...

트램 건설 앞둔 울산, 급변 교통환경 대응
울산시는 향후 5년간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는 제5차 교통안전기본계획(2027~2031)을 수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령운전자와 보행자 사고 증가, 개인형 이동수단 확산, 자율주행·C-ITS 등 첨단교통시스템 도입 등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대책이다. 특히 5차...

산불 경보 속 전 직원 비상근무인데…청장이 음주운전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앵커] 올겨울은 여느 해보다 산불이 더 자주 나면서 지난달 말에는 산불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까지 올라갔습니다.

울산 시민안전보험 2년… 사고 피해자 445명 지원
울산시는 2024년 시민안전보험 도입 이후 2년간 시민 445명이 총 8억60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노인보호구역 사고 치료비)을 중심으로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단 한 번의 사고로...

울산 시민안전보험 도입 2년간 445명 수혜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치료비 등 8개 필수 보장항목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시는 사고 발생 시 시민이 보다 쉽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절차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재난 대응 체계와 연계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단 한 번의 사고로...

울산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설연휴
15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에 쇼핑을 하면서 휴일을 보내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도현기자 do@ksilbo.co.kr올해 설 명절 울산의 치안은 비교적 평온하게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112 범죄 신고와 교통사고가...

'4700명 특별치안활동' 울산 범죄신고 줄고 교통사고 36.2%↓
울산경찰청은 지난 9~18일 설 연휴 특별치안활동을 한 결과, 범죄신고와 교통사고가 감소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은 9∼13일 금은방·금융기관 등 범죄취약요소 점 …

올해도 자동 가입되는 울산시민 안전보험.. 445명 8억원 혜택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시민안전보험은 울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이다. 자연재해, 사회재난, 교통사고 등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해 시민의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돕고 있다. 특히 개인보험이나 재난지원금과 중복 보장이 가능해 사고로 인한...

울산 시민안전보험 2년간 445명에 8억6천만원 지급
울산시는 2024년 시민안전보험 도입 이후 2년간 시민 445명이 총 8천60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노인보호구역 사고 치료비)을 중심으로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음주운전 적발 시 집행유예라도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부과 처분 받아
법무부(장관 정성호) 울산보호관찰소는 최근 음주운전 등으로 적발되어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대상자 34명을 대상으로 수강명령 준법운전교육을 진행...

울산시, 모든 시민 자동 가입 ‘시민안전보험’ 지속 운영
시민안전보험은 울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가입되며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교통사고 등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개인보험이나 재난지원금과 중복 보장이 가능해 경제적 부담 경감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울산시가 시비를 들여 지난 2년간 운영한 결과 총...

울산시 시민안전보험 지속 운영… 2년간 445명 보장
주요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실버존 사고 치료비 등 8개 분야다. 울산시는 사고 발생 시 시민이 보다 쉽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절차 안내와 홍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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