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닭발집 1곳서 22차례… 동작구의회 부의장 수상한 법카 결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병기(서울 동작갑) 의원의 아내 이모씨는 민주당 소속 동작구의회 조모(61) 전 부의장의 업무추진용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
Daum | 기사작성일 : 2026-01-07
[단독] “김병기, 부인법카 내사 때 동작서장과 수차례 텔레그램 통화”
동작서는 2024년 4월 김 의원 배우자가 조진희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신고를 받아 내사에 착수했고, 같은 해 8월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김 의원이 의원실의 다른 보좌직원 출신인 ㄷ씨를 통해 동작경찰서 수사팀장과 연락을 주고받는 한편, 금융공기업...
한겨레 | 기사작성일 : 2026-01-06
[단독] "김병기 '공천 헌금' 탄원서 빼돌린 뒤 의원실 대책회의"
◀ 리포트 ▶ 서울 동작구의회 전직 의원 2명이 작성한 탄원서입니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김병기 의원 배우자에게 각각 2천만 원과 1천만 원을 건넸고, 수개월 뒤 돌려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2023년 12월 당 대표실을 통해 윤리감찰단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 의원 손에 들어갔다는 의혹이 일면서...
MBC | 기사작성일 : 2026-01-06
김병기 부인 법카 의혹 식당 “경찰, 조사하러 온 적 없다”
2023년 12월 전 동작구의원 2명이 작성한 탄원서에는 ‘2022년 7∼8월’을 특정하며 “(김 의원 배우자인) ○○○ 사모님 거주지, 국회 및 지역사무실이 있는 여의도, 대방동” 소재 식당에서 김 의원 배우자가 당시 동작구의회 소속 D 구의원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단독]“김병기, 동작구의원에 하루 종일 비서 업무 지시”
[이모 씨 / 서울 동작구의회 의원] "김병기 의원님이랑 사모님이랑, '내일부터 지역 사무실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출근해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과거 자신이 했던 김 의원의 지역 비서관 일을 하라고 했다는 겁니다. [이모 씨 / 서울 동작구의회 의원] "지역 비서관 자리에 T/O(공석)가 있을 거...
채널A | 기사작성일 : 2026-01-06
[사설] 경찰, 봐주기 수사 속 김경 출국 방기… ‘김병기 특검’ 화급하...
김병기 의원 부인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김 의원이 경찰로부터 내사 자료와 함께 사전 ‘진술 코치’까지 받았다는 주장도 김 의원 보좌진에 의해 제기됐다. 관내 경찰이 지역구 현역 의원이 연계된 사건에 대해 작심하고 ‘봐주기 수사’에 나섰다는 것이다. 게다가 김현지...
디지털타임스 | 기사작성일 : 2026-01-06
강선우 전 보좌관 피의자 소환… 1억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
공공범죄수사대는 동작경찰서가 2024년 김 의원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한 것과 관련해 김 의원이 수사 무마를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김 의원 전직 보좌진의 진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공천 헌금을 비롯해 모든 의혹을...
국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동작구의회, 새해 현충원 참배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노력" |
동작구의회가 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정재천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
핫콘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6
[고하승 칼럼] 김병기, 뭘 믿고 버티는 것일까?
주필 고하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인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내사 자료와 함께 사전 '진술 코치'까지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김 의원을 둘러싼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실제로 김 의원이 자신의 배우자의 업무추진비 사용 의혹 수사를 지휘하던...
시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동작구의회, 새해 현충원 참배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노력"
동작구의회가 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정재천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
핫콘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06
동작구의회, 새해 첫 일정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 동작구의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사진=동작구의회 제공)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새해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현충원 참배는 제9대 동작구의회 임기의 마지막 해를...
시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06
다주택·횡령 혐의에도 김병기 측근 단수공천…배우자 법카 대가 의심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배우자에게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빌려준 의혹을 받는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Daum | 기사작성일 : 2026-01-06
동작구의회, 병오년 새해 현충원 참배, “구민 중심 의정 활동 다짐”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공식 의정활동의 첫발을 뗐다. 의회는 5일 오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앞에 헌화하고 분향했다. 이번 참배는 제9대 동작구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이해 그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구민을 위해...
서울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06
"동작서에 '라인' 있었다‥경찰 조사 코치 받아"
◀ 앵커 ▶ 김병기 의원의 전직 보좌진은, 김 의원 부인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업무추진비 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김 의원 측이 경찰의 '진술 조언'을 받았다는 주장도 내놨습니다. 사건 수사를 맡은 동작서 측에서 이같은 '진술 코치'에 관여했다는 건데요. 당시 수사 담당자들은 사실무근이라고...
MBC | 기사작성일 : 2026-01-06
[사설] 한국 정치 정화돼야 한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작성한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제 폐해 101선'을 들여다보자. 예컨대 공공연한 비밀인 이런 사례들이다. 공천권을 쥐고...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가 동작구의회 측 업무추진비를 사적으로 썼다는 의혹이 구의회가 공개한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과 어느 정도 부합하는 것으로...
스카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06
김병기 사건만 13개…경찰, 동작서 ‘뭉개기 의혹’도 수사
경찰은 동작서가 김 의원의 배우자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받고 수사 요청을 받아놓고도 수사에 나서지 않았단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한다. 경찰 관계자는 “작년 9월 차남 의혹 사건 관련 고발장이 접수됐고 수사 과정에서 참고자료로 탄원서를 제출됐다”며 “다만...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1-05
시민단체, ‘구의원 금품수수 의혹’ 관련 김병기 등 고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김한메 대표는 오늘(5일) 오전 11시쯤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과 그의 아내, 동작구의회 전직 의원 2명과 현직 의원 1명,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 모두 6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2020년 21대...
KBS | 기사작성일 : 2026-01-05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제명 당하는 한 있어도 제 손으로 탈당 안해...
김 의원은 아내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친윤(친윤석열)계' 의원을 통해 경찰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에는 "죽으라는 소리"라며 반박했다. 김 의원은 "우리 안사람이 (경찰) 조사를 받을 때 6번인가, 8번을 반복해서 받았다"며 "이런 상황인데 윤석열 정권 가장...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05
개인 일탈? 카르텔?...김병기 "제명돼도 탈당 없다"
여기에 김병기 의원이 아내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친윤' 의원을 통해 경찰에 수사를 무마했다는... 민주당은 오늘부터 3일 동안 법안 심사를 거쳐 이르면 8일 본회의에서 두 법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인데요, 다만,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본회의에 난색을 표하고...
YTN | 기사작성일 : 2026-01-05
[뉴스UP] 이혜훈, 청문 전부터 '시끌'...국힘에 "살려달라" 메시지?
김병기 의원의 측근이 동작구의회 의장이 됐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때 탄원서를 제출한 민주당 출신 구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이 두 사람이 당시 국민의힘하고 손을 잡고 김병기 의원 측근이 구의장이 됐는데 이 사람을 불신을 시켜서 했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이건 해당행위를 한 거라고 해서...
YTN | 기사작성일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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