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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끄자"는 할아버지에 흉기 든 10대 손자..."처벌 안 원해" 집유
A군은 지난해 7월 5일 오전 9시20분쯤 인천 부평구 주거지에서 흉기를 들고 할아버지 B씨(77)가 피신한 안방 방문을 발로 여러 차례 차는 등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군은 범행 1시간 전 B씨로부터 "할머니가 추우니 에어컨 좀 끄자"는 말을 듣고 욕설하며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했고, B씨는 경찰에...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2-17
인천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 20대 친모 긴급체포…구속영장은 기각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 계양구의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도 안된 영아를 유기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친모의 구속...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2-17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 20대 친모…법원, 구속영장 기각
인천의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도 되지 않은 아기를 유기한 20대 친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17일 인천지방법원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이수웅 당직 판.
기호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공원 화장실에 100일 안된 아기 유기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
인천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 영아를 유기한 20대 친모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7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이수웅 인.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공원 화장실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
인천의 한 공원 화장실에 영아를 유기한 20대 친모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7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
중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맨홀 사망사고’ 인천환경공단, 발주처 아닌 ‘도급인’
지난해 7월 인천에서 발생한 맨홀 작업자 사망 사고와 관련, 노동 당국이 인천환경공단을 단순 발주처가 아닌 '도급인'으로 판단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공원 화장실에 영아 유기한 20대 친모...구속영장 기각
인천지방법원은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없다며 20대 A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생후 100일 미만 아기를 화장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A 씨는 화장실 이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폭행 등 학대 정황은 없었고, 아기의 건강은 양호한 상태라고...
YTN | 기사작성일 : 2026-02-17
'생후 100일 아기' 공원 화장실에 버린 20대 친모…구속영장 기각
인천의 한 공원 화장실에 영아를 유기한 2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청구(본보 16일자 인터넷판)한 가운데, 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17일 인천경찰청 여성...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영종도∼강화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 1단계, 5월 말 개통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2021년 착공한 영종도~신도 도로 건설사업은 현재 공정률 88%를 기록 중이며, 다음 달부터 도로 포장과 추락 방지 난간 설치, 교통안전시설 공사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개통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해상교량 2.07㎞를 포함해 총연장 3.2㎞, 왕복 2차로 규모로 조성되며...
포인트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2-17
2명 사망 인천 맨홀 사고…'인천환경공단이 도급인' 판단
맨홀 사고로 숨진 재하청업체 대표 B(사망 당시 48세)씨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입건된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에서 맨홀 관련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B씨와 일용직 근로자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와 C씨는 인천환경공단이 발주한 용역의...
TJB 대전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2-17
2명 사망 인천 맨홀 사고…'인천환경공단이 도급인' 판단
맨홀 사고로 숨진 재하청업체 대표 B(사망 당시 48세)씨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를 종결했다. 입건된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병방동에서 맨홀 관련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B씨와 일용직 근로자 C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와 C씨는 인천환경공단이 발주한 용역의 재하청을...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7
'서해남북평화도로' 1단계 영종도∼신도 올해 5월말 개통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2021년 착공한 평화도로 첫 구간인 영종도∼신도 도로 건설사업은 현재 88%의 공정률을 기록 중이다. 다음 달부터 도로포장, 추락방지용 난간 설치, 교통안전시설 공사 등을 진행해 개통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영종도∼신도 도로는 해상교량(2.07㎞)을 포함해 길이 3.2㎞, 왕복 2차로...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7
"월세 한 번도 안 냈어" 그 집 갔다가 숨진 집주인...세입자도 목숨 끊었...
B씨는 절도와 사기 등 전과 5범이었다. 이후 경찰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강력반 형사들을 동원해 B씨의 아파트로 달려가 그를 검거하려 했으나 그는 집으로 돌아온 후 잠적해 이미 행적을 감춘 상태였다. 경찰은 뒤늦게 B씨를 검거하기 위해 인천시를 대대적으로 수사했지만 허탕이었다. 그러다 2월 16일...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2-17
"공장 멈춰"…녹아내린 철강업, 벼랑 끝에 몰린 노동자들
인천시 동구는 지역 내 철강업체의 매출, 법인세, 고용 인원 등을 조사한 뒤 정부에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할 방침이다. 지정될 경우...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노컷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7
설 연휴 인천 공원 화장실서 영아 유기한 20대母 구속영장
인천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인천시 계양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미만인 아기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화장실을 이용하려던 시민이 유기된 아기를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천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6
캄보디아로 떠난후… 인천서 연락두절 4명 확인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납치·감금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와 경기도에서도 총 16명이 연락두절 상태로 확인됐다. 인천경찰청은 지난해 1월부터 이달 13...
MSN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시, 홍보대사 8팀 신규 위촉...공감 시정 나서
행복한 도시 인천을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존 인천시 홍보대사로는 배우 권혁수·이정현, 코미디언 김원훈, 가수 김수찬과 오둥이가족이 함께 활동했으며, 이들은 여성폭력추방 홍보 캠페인,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친밀도 향상에 기여해 왔다.
국제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 옹진군, 이전 20년만에 옛 청사 매각 추진…내달 공고
인천시 옹진군이 과거 청사로 사용하던 건물과 부지를 이전 20년 만에 매각하기로 했다. 옹진군은 중구 신흥동의 옛 청사 건물 5개 동과 6천235㎡ 규모의... 일부 동 출입문에는 붕괴 위험 우려로 출입을 통제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농업기술센터 건물도 2024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바로 위 등급인...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 지역주택조합 사업 중 76% '설립 인가 못 받아'…추진율 저조
▲ 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도입된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전국적으로 토지 매입 지연과 추가 분담금...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달 모 지역주택조합 전 추진위원장 A씨와 업무 대행사 관계자 3명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A씨...
인천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6
인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명함·공문까지 위조 ‘수법 더 치...
사칭한 사기가 훨씬 수월해지면서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정거래위원회나 한국소비자원 등이 공공기관 사칭 피해에 대한 경보를 발령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터넷을 통해 주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인천시 관계자는 “공무원 사칭...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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