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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증거인멸 한 사위…구속 송치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 DB] A씨는 지난 20일 낮 12시께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노모 C씨를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아내의 폭행을 방조하고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C씨를 보호하고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부작위에 의한 살인 혐의를...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1-30
경찰, 노모 때려 사망케한 60대 딸 구속송치…'존속살해' 죄명 변경
A씨는 지난 20일 정오쯤 인천시 부평구의 자택에서 90대인 모친 C씨를 수차례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B씨의 경우 아내의 폭행을 방조하고 장모를 구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C씨는 온몸에 멍이 든 채 지난 23일 사망했다. 경찰은 당초 A씨를 존속폭행치사...
시사저널 | 기사작성일 : 2026-01-30
경찰, 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 구속 송치
A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모친 C(90대·여)씨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A씨의 폭행과 C씨의 사망 간 인과관계를 수사해온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C씨의 사인이 '다발성 골절로 인한 치명상'으로 추정된다는 1차...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30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증거 감춘 사위 검찰 송치
A씨는 지난 20일 낮 12시께 인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노모 C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을 당한 C씨는 사흘 뒤 숨졌는데, 이 과정에서 B씨는 피해자 C씨에 대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23일 A씨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며, C씨 몸에서 멍...
중부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30
90대 노모 폭행 살해한 딸, 죄명 '존속살해' 변경…사위는 방조죄
A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90대 어머니 C씨 얼굴과 머리 부위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폭행해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편 B씨는 아내의 범행을 방조하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 장모 C씨에 대한 구호 조처에 나서지 않아 그를 사망케 한 혐의를 받는다. A씨 부부는 폭행당해...
머니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1-30
9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딸·방조한 사위 검찰 송치
이와 함께 경찰은 존속살해 방조와 증거인멸 혐의로 A씨 남편인 60대 B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0일 정오께 인천시 부평구의 자택에서 90대 노모 C씨를 수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아내의 폭행을 방조하고 C씨를 구호하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범행 증거를...
기호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30
경찰, 90대 모친 때려 숨지게 한 딸 ‘존속살해’로 혐의 변경해 송치
A 씨는 지난 20일 낮 12시쯤 인천 부평구의 한 자택에서 90대 어머니를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의 남편은 폭행을 말리지 않고... 경찰은 “체포하러 갔을 때 (피해자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고, 시신인 상태로 집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A 씨는 경찰에 “가정사 때문에 그랬다”고...
KBS | 기사작성일 : 2026-01-30
90대 모친 폭행·방치해 숨지게 한 딸, 존속살해 혐의로 송치
A씨는 지난 20일 낮 12시 쯤 인천 부평구 자택에서 함께 거주하던 90대 모친 C씨를 여러 차례 폭행해 중상을 입힌 뒤, 병원 이송 등 적절한 구호 조치를... 경찰은 A씨가 고령의 모친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폭행 이후 이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점을 들어, 폭행치사가 아닌 부작위에 의한 살인이...
인천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30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과 안 말린 사위 ‘구속 송치’
12시 인천 부평구의 집에서 90대 노모 ㄷ씨를 여러 차례 때렸고 이로 인해 사흘 뒤 ㄷ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ㄴ씨는 ㄱ씨의 폭행을 방조하고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다. 당초 경찰은 ㄱ씨에게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하지만 ㄱ씨가 저지른 폭행으로 3일 뒤 ㄷ씨가 사망에 이르렀다는...
한겨레 | 기사작성일 : 2026-01-30
"가정사 때문에…" 90대 노모 살해한 딸·방치한 사위 구속 송치
A 씨는 지난 1월 20일 낮 12시쯤 인천 부평구 산곡동 자택에서 90대 노모 C 씨를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 씨는 아내의 폭행을 방조하고 장모 C 씨를 구호하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방치했으며, A 씨의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가 C 씨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일요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30
90대 노모 살해 딸·증거 없앤 사위 검찰 송치
또 60대 남편 B씨를 존속살해 방조와 증거인멸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씨는 지난 20일 정오쯤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노모 C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A씨의 폭행을 방조하고 증거를 없앤 혐의를 받습니다.
OBS | 기사작성일 : 2026-01-30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폭행치사’ 아닌 ‘존속살인’ 혐의 ...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자택에서 어머니 90대 여성 C씨를 여러 차례 때려 3일 뒤 숨지게 한 혐의다. B씨 역시 이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C씨의 사인은 ‘다발성 골절에 의한 사망’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C씨는 당초 인근에서 다른 가족과 살다가...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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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노모 때려 살해한 60대 딸…죄명 존속살해로 변경
A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모친 C(90대·여)씨의 얼굴과 머리 부위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경찰은 A씨가 C씨를 돌보지 않아 사망에 이른 것으로 판단, 부작위(아무것도 하지 않음)에 의한 살인죄가 성립된다고 보고 죄명을 변경했다. C씨는 지난 23일...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29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에 경찰, 존속살해 혐의 적용
A씨는 이달 20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주택에서 어머니 C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증거를 인멸하고 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폭행 사흘만인 23일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C씨의 얼굴과 몸에서 멍자국이 발견된 점을 토대로 신고...
한국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9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 족손폭행치사서 존속살해로 혐의 변경
A씨는 지난 20일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노모 C씨를 여러 차례 때려 사흘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아내의 폭행을 방조하고 C씨를 구호하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다. 존속폭행치사죄의 법정형은 무기징역이나 5년 이상의 징역형이지만, 존속살해죄가...
경향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1-29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부부‥'존속살해' 혐의 적용
경찰은 또 범행을 방조하고 증거를 없앤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편에 대해서도 존속살해 방조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존속살해죄가 적용되면 사형이나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정오 인천 부평구 자택에서 90대 어머니를 때린 뒤 방치해 숨지게 한...
MBC | 기사작성일 : 2026-01-29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딸에 존속살해 혐의 적용
A 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에 있는 자택에서 90대 노모를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폭행 사실을 인정하며 가정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은 내일(30일) 오전 구속 송치할 방침입니다.
YTN | 기사작성일 : 2026-01-29
9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60대 딸 '존속살인'으로 죄명 변경
A 씨는 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주택에서 모친인 90대 여성 C 씨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이를 방조한 혐의다. 경찰은 지난 23일 오후 5시 41분쯤 소방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출동 당시 C 씨는 얼굴과 몸에 멍이 있는 상태로 이미 숨져 있었다. A 씨는 "C 씨가...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1-29
"호신용이라 쐈는데 특수폭행?" 길거리 가스총 난사 60대, '징역형' 피할...
지난 2026년 1월 27일 오후 11시경,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의 한 길거리에서 60대 남성 A씨가 처음 본 30대 여성 B씨를 향해 가스총을 세 차례 발사했다. 당시... 이 가스총은 매운 액체를 스프레이처럼 분사하는 형태였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경찰에서...
로톡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29
“돈 자랑해서 우발적으로”…지인 찌르고 금품 뺏은 40대 구속
아울러 “증거 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27일 오전 2시50분께 부천시 중동 오피스텔에서 지인인 5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번 찌르고 현금 500만원과 시가 1천50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훔쳐 도망갔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6시간40분만에 A씨를 인천 부평구에...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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