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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사혁신처, 인천 특수교사 사망 순직 인정... 사망 11개월만
인천투데이=박규호 기자│공무원 순직 등을 심의하는 인사혁신처가 학산초 특수교사 사망 순직을 인정했다. 특수교사가 사망한 지 11개월만이다.26일 취재를 종합하면.

인천 초등 특수교사, 사망 11개월만에 순직 인정
인사혁신처는 구체적인 순직 인정 사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A씨의 사망과 업무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A씨 유가족은 유족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5명과 교직단체 소속 5명, 유가족 추천 2명 등으로 구성된 ‘진상조사위원회’는 “숨진...

끔찍하게 폭행했던 교사를 다시 만났을 때, 그가 내게 했던 말
1992년 인천 세일고등학교를 다녔던 이원석님의 고운 경험이 그랬다. 지난 7월 10일 그를 서울 인사동 모 카페에서 만났다. "거봐, 이 빨갱이 새끼"... 30여 년... "우리 그때 안 좋은 기억이 있지만, 너도 더 나이가 먹으면 그때 일에 대해서 더 편안하게 얘기할 때가 있을 거야." 이원석씨는 폭행한 교사들을 만나는...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유괴·학교폭력 등 생활문제 대응 강화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춘)은 9월 25일 동부 생활교육지원단, 논현·연수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생활교육 협의체...

인천시 중구, 간부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2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개최했다. ‘폭력 예방 교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필수 교육이다. 특히 2021년부터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은 별도 집합 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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