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강릉시, 내년부터 경로당에 친환경 쌀 지원…"도내 최초"
간장, 식용유 등의 6만 원 상당의 부식꾸러미를 제공했으며, 11월 중에는 친환경 햇찹쌀도 보급해 어르신들의 소화기 건강 강화와 원기보강을 도울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를 지역 어르신께 제공함으로써, 건강과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복지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 , 강릉시 등 7개 기관과 ‘지역상품 우선구매’ 협약 체결
협약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기현 강릉교육지원청 교육장, 나영진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박덕영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총장,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현인숙 강릉영동대학교 총장,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 물품·공사·용역 계약 시 지역상품...

[단독] 강릉시, 1월부터 이어진 '최악 가뭄 경고' 모조리 뭉갰다
[기자] 올 8월 이재명 대통령이 강릉 가뭄 현장을 방문했을 때 김홍규 강릉시장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김홍규/강릉시장 (지난 8월) : 9월 달은 비가 올거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강릉시의 안일한 가뭄 대책은 기록으로 확인됩니다. 저수지를 관리하는 농어촌공사는 이미 올 1월 가뭄 대책을 세워야...

강릉시, '천연물소재 표준화 허브' 본격 시동
강릉시는 허브 완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4년 10개 기업 17건, 2025년 12개 기업 32건의 기술지원을 진행 중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이 천연물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기술개발부터 생산·유통까지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지역 제품 먼저" 강릉시·경제단체·교육기관 '맞손'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일자리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공공기관과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커피도시 강릉시, 내달 5일부터 전국 최초 개방형 다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
강릉시 맞춤형 다회용 컵 보증금제 시행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이 19일 강릉의 한 카페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박용규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이사장, 김홍규 강릉시장,...

[강원 소식] 삼척시, '2025년 시군 자원봉사활성화 평가' 우수상 수상…...
수목 활착률, 그리고 산주의 추가 관리와 관심도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경포 산불 피해지가 희망의 숲으로 재탄생되기를 간절히 기대한다"며, "소중한 숲이 대대손손 후손에게 잘 물려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산림 보존과 산불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동정] 김홍규 강릉시장 외
김홍규 강릉시장은 16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열리는 가뭄 경기회복·지역기업 상품 우선 구매 시·경제단체·교육기관 협약식에 참석한다.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은 16일 부산광역시를 방문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강릉시 선수단을 격려한다.

반려동물 놀이터 ‘강릉 펫파크’ 2026년 상반기 개장
이번 펫파크 조성으로 반려동물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매년 반려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 50년 만에 농업기술센터 신축···2026년 착공
김홍규 강릉시장은 "농업기술센터 신축이 원활히 추진돼 농업인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 소득 증대에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영농 시설을 조성하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릉=

강릉시, 반려동물 공원 '펫파크' 준공…내년 정식 개장
시는 펫파크 조성으로 반려동물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매년 반려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에도 강릉 가뭄 반복되면 누구 책임일까
당시 김홍규 강릉시장은 기자회견까지 열어 다음날인 “8월20일 오전 9시부터 각 세대의 계량기 50%를 잠그는 제한급수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가뭄’으로 재난사태 선포된 첫 사례 제한급수 소식에 전국의 관심이 강릉에 집중됐습니다. 당시 다른 지역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곤란을 겪었기...

경포특구 수천억 개발업자와 김홍규 강릉시장은 동업자?
'2018평창올림픽 특구'로 지정 된 강릉 경포 지역에 지난해부터 (주)경포개발이라는 업체가 진안상가, 경포상가, 종합상가 일대 1만여평 토지에 총사업비 4천5백7...

'단수 직전' 겨우 넘긴 강릉 가뭄…'물 걱정 없는 도시' 대책 시급
가동, 홍제·연곡정수장 증설 등으로 하루 12만 톤 이상 공급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달 23일 재난사태 해제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오봉저수지 의존을 벗어나 다변화된 용수 체계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하며 "절수에 참여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강릉 경제 살리자” 자금 지원-여행 캠페인
1일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김홍규 강릉시장,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강릉지회 등 280여 명이 중앙·성남시장에서 합동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강릉시 직원 80여 명도 주문진 전통시장을 찾아 수산물과 생필품을 구입했다.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도...

가뭄 물러간 강릉…올 추석엔 소비 '불' 밝힌다
전날 오전 중앙·성남시장에서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김홍규 강릉시장, 여성단체·소상공인 단체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 장보기 행사가 진행됐다. 같은 날 오후에는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강릉시 직원들이 제수와 수산물을 구입하며 지역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김홍규 시장은 "전통시장은...

강릉시, 전문·생활체육대회 재개···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캠페인을 병행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응급 의료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의 기다림 속에 다시 열리는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체육을 통한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안목여행자센터, '2025 강원건축문화제' 공공부문 우수상 영예
김홍규 강릉시장은 "안목여행자센터가 강릉의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로서 건축적 가치까지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건축을 통해 시민과 여행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데일리 이달수

김홍규 강릉시장, 가뭄 극복에 헌신한 '시청 공무원' 격려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가뭄 극복 이후 처음으로 전 직원이 모인 월례조회를 개최했다고...

[포토뉴스]전통시장 장보는 김진태 지사·김홍규 강릉시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홍규 강릉시장이 1일 강릉 중앙시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소비촉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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