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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향로봉' 열린 날… 광복 80년 평화통일 염원
개회식에서 함명준 고성군수는 "동해와 속초가 보이고, 백두대간을 눈에 담을 수 있는 향로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화관광지로 매력적인 고성군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트레킹이란 어떤 목적지를 빨리 가는 것이 아니 걷기 자체를 즐기는 것...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0
송강 정철 문학정신 재조명… 고성서 평화 연대 다지다
이날 백일장에는 함명준 고성군수와 용광열 고성군의장,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윤영락 고성문화원장, 홍의현 고성문학회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전국에서 문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고성에서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고성은...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0
‘강원의 역사전-고성의 어제와 오늘’…3일간의 전시 성료
전시회 첫 날이었던 지난 17일 개막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과 함명준 고성군수, 전철수 고성부군수, 용광열 고성군의장, 윤영락 고성문화원장, 임주택 고성거진읍장, 김종필 고성경찰서장, 김진문 고성소방서장, 권희진 고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은 “이번...
강원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9
고성군,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census.go.kr) 또는 무료 콜센터(080-2025-20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 지역의 현재를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모든 지역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9
"평화 메시지 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한몫"
또 향로봉을 관할하는 12사단은 평화트레킹 확대에 적극 협조했고, 함명준 고성군수와 전철수 부군수를 비롯해 고성군청 산림과 직원들도 이틀간 참가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평화도시 브랜드 높이기에 힘을 보태 호평을 받았다. 이날 평화트레킹에 참가자들은 "올해로 분단 80년을 맞아...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9
제25회 고성명태축제 기후변화 부침 딛고 '성료'
고성문화재단 이사장인 함명준 고성군수는 "최북단 평화경제중심 도시 우리 고성군에서 마련한 올해 명태축제를 찾아 주신 방문객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명태를 비롯한 다양한 어종으로 거진읍을 중심으로 다시 도약하는 수산업 전진기지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9
[르포] 쪽빛 동해 바라보며 공중을 거닐다 ④ 울긋불긋 가을옷 입는 고...
매주 고성해변 맨발걷기로 비치코밍 재료를 제공하는 함명준 고성군수는 "송지호를 찾으면 몸은 물론이고 마음의 건강과 안식을 찾을 수 있는 만큼, 가을에 꼭 고성군을 방문하시면 송지호를 거점으로 화진포 등 다양한 자연관광지를 만나 힐링하시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강추했다. 멀리 토종 참매가 송지호를...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9
고성군 청소년 ‘2차 유럽문화탐방’…발칸 3국 방문
부다페스트 국제공항으로 출국,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2차 청소년 유럽문화탐방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국제교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9
‘풋풋한 고성 해변길 맨발걷기’ 성료…가을비와 함께 특별한 경험
아이들과 함께 맨발걷기를 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오늘 맨발걷기를 통해 자연이 얼마나 아름답고 귀한 건지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 해변을 대표적인 맨발걷기 코스로 개발해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8
“1년에 한 번, 향로봉이 열린 날”… 광복 80년의 평화 염원 걷다
... △ 2025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대회가 17일 고성 진부령과 향로봉 일대에서 열려 함명준 고성군수,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이인영 국회의원(전 통일부장관) 등...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7
"1년에 한 번, 향로봉이 열린 날"… 광복 80년의 평화 염원 걷다
개회식에서 함명준 고성군수는 "동해와 속초가 보이고, 백두대간을 눈에 담을 수 있는 향로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평화관광지로 매력적인 고성군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은 "트레킹이란 어떤 목적지를 빨리 가는 것이 아니 걷기 자체를 즐기는 것...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7
"이게 진짜 최북단 고성 명태래요"
함명준 고성군수(고성문화재단 이사장)은 "휴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고성명태축제가 전국적인 특화체험 축제로 과거와 현재를 이으며 미래 산업화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이 방문해 함께 즐기시길 강력 추천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명태 주산지인 최북단...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7
서울 강북청년, 고성서 로컬 콘텐츠 창작 워케이션 진행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고성의 매력과 가능성을 직접 느끼길 바란다”며 “청년의 창의적 시각이 지역의 자원과 결합해 고성의 새로운 발전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5일 강북 지역 청년들과 환영 간담회를 열고 이들의...
CNB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17
‘강원의 역사전-고성의 어제와 오늘’ 개막…3일간의 전시 일정 돌입
이날 오후 2시30분에 열린 개막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과 함명준 고성군수, 전철수 고성부군수, 용광열 고성군의장, 윤영락 고성문화원장, 임주택 고성거진읍장, 김종필 고성경찰서장, 김진문 고성소방서장, 권희진 고성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이 참석했다.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은 “이번 사진전은 고성이...
강원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7
[트래블투데이] 명태로 잇는 기억과 맛, 고성명태축제 17일 개막
담은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배포하여 축제 현장에서 굿즈로 교환하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명태는 고성의 삶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문화자산”이라며 “올해 축제는 명태를 통해 지역의 전통과 현대가 만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행복한 가을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래블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10-17
"고성에서 말하는 평화와 연대"…관동별곡 송강 전국 고교생 문학대전 ...
함명준 고성군수와 용광열 고성군의장,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윤영락 고성문화원장, 홍의현 고성문학회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전국에서 문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고성에서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좋은 작품을 만드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고성은 최북단이자...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7
강원 고성군, 강북청년창업마루 청년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고성의 매력과 가능성을 직접 느끼길 바란다"며 "청년 창의적인 시각이 지역의 자원과 결합해 고성의 새로운 발전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5일 강북지역 청년들과 환영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의 지역...
이뉴스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10-17
[동정] 김시성(속초) 도의장 외
함명준 고성군수는 17일 오후 1시 거진11리 해변에서 제25회 고성명태축제 안전기원제를 올린다. 김용복(고성) 도의회 부의장·이지영(비례) 도의원은 17일 오후 6시 고성 거진11리 해변 일원에서 열리는 제25회 고성명태축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최선남 양양군의원은 17일 오전 10시 강현중학교에서 열리는...
강원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17
(출연) 함명준 고성군수 "평화경제관광 수도 구현"
그럼 함명준 고성군수와 조금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세요. 1. 최근 정부가 접경지 규제 완화와 함께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는데요. 오랫동안 중단됐던 금강산 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2. 고성 북부권, 화진포 권역 개발 뿐만 아니라 해양관광 복합지구와 울산바위...
G1방송 | 기사작성일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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