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농협 강릉시지부·강릉농협 농촌사랑회 성금
강원농협 농촌사랑회(회장 김영철)와 농협 강릉시지부(지부장 박종범), 강릉농협(조합장 최장길)은 2일 화재로 생활터전을 잃은 강동면 농업인에게 농촌사랑회 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포토뉴스]강원농협 농촌사랑회, 화재 피해 농업인에 기금 전달
강원농협 임직원이 참여하는 강원농협 농촌사랑회(회장:김영철)와 농협 강릉시지부(지부장:박종범), 강릉농협은 2일 화재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은 강릉시 강동면 농업인에게 농촌사랑회 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강릉원주대 기숙사 화재… 400명 대피·여학생 1명 병원 이송
밤사이 강원 강릉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학생 등 수백명이 대피하고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쯤 강릉시 유천동 강릉원주대 강릉캠퍼스 기숙사 7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약 10분 만에 꺼졌으나, 여학생 A(19)씨가...

[제보23] 강원 동해안 밤사이 강풍 피해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外
속초시 조양동에서는 나무가 넘어졌고 강릉시 교동에서도 육교 가로등이 쓰러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횡성휴게소 주차된 25톤 화물차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4시쯤 강원도 횡성군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에 주차돼 있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속초 강풍에 날아든 지붕 구조물 주차장 덮쳐…차량 6대 파손
당분간 동해안을 중심으로 도 전역에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시설물 관리와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 이날 새벽 3시59분께 속초시 조양동에서는 가로수가 도로 위로 넘어졌고, 새벽 4시16분께 강릉시 교동에서 육교 가로등이 거센 바람에 쓰러졌다. 이 사고로...

5년간 강릉 겨울철 화재 39.3%…소방안전대책 추진한다
강원 강릉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화재로부터 안전한 강릉시를 만들기 위해 2025~2026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겨울철은 특성상 기온이 낮아지고 건조한 날씨로 화기사용 및 실내 활동이 큰 폭으로 늘어나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특히 최근 5년간 강릉시는 겨울철 화재가 39....

5년간 강릉 겨울철 화재 39.3%…소방안전대책 추진한다
강원 강릉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화재로부터 안전한 강릉시를 만들기 위해 2025~2026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겨울철은 특성상 기온이 낮아지고 건조한 날씨로 화기사용 및 실내 활동이 큰 폭으로 늘어나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계절이다. 특히 최근 5년간 강릉시는 겨울철 화재가 39....
[동정]강원특별자치도의회
◇심영곤(삼척)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은 28일 오전 11시 삼척시 교동 515-1번지 일원에서 열리는 ESS 화재안전 실증 플랫폼 착공식에 참석. ◇최재석(동해)... ◇권혁열(강릉)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은 28일 오전 11시 강릉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사)한국양봉협회 강원도지회 정기총회에 참석.

삼척시, '새로운 미래 여는 시작점' 2026년 시정 청사진 발표…민선 8기...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진흥센터 건립과 이차전지 전기화재 복합시험 인증 플랫폼 구축으로 에너지·방재 기술 산업을 선도하고 관련 기업 유치에도... 강릉시에 위치한 안인항만시설은 대형 화물선의 정기적인 입출항으로 항만예선이 필수적으로 배치되고 있으나, 항만 내에 예선 피항 부두가 없어 기상...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인명피해는 없으며 화재 원인은 조사 중입니다. 오늘 아침 6시쯤 강원 강릉시 내곡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거주자 2명은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강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강조
지난 23일 오후 4시께 강릉시 노암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났지만 관리사무소 직원이 비치돼...

강릉 주택 화재, 전소 피해 속 인명피해 없어
(강릉=국제뉴스) 장덕진 기자 = 강릉시 내곡동 강릉시보건소 인근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됐다.25일 새벽 5시 52분쯤 시작된 화재는 7시 29분쯤 진압...

강원서 잇딴 화재와 교통사고 이어져…큰 인명 피해 없어
25일 강원지역에서 잇딴 화재와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2분께 강릉시 내곡동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80여 ㎡의 건물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1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어 오전 9시 19분께...

속초 호텔서 20대 투숙객 추락해 숨져… 강릉 대관령 터널서 추돌사고도
같은 날 오전 11시 47분쯤 강릉시 왕산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4터널에서 차량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비슷한 시각 5터널에서도 차량 5대가 앞차를... 화재도 발생했다. 같은 날 오전 9시 40분쯤 철원군 동송읍 금연저수지 인근 논 경작지에 있던 콤바인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900만원의...

[23일 오늘의 사건사고]대전 서구 한 도로 주행하던 버스 뒷바퀴 부분서...
경찰과 A 씨의 사망 경위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강릉 펜션서 1세 아이 수영장에 빠져 심정지…치료 중 23일 낮 12시 2분경 강원 강릉시 한 펜션 수영장에서 A(1)군이 1.3m 깊이의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A군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22일 오늘의 사건사고]부산 남구 대연동 한 창고형 의류매장서 화재 등
경찰은 합동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밝힐 계획이다. ◆강원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한 폐기물 처리장서 불... 4시간 20여분만에 완진 22일 오전 9시 16분경 강원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6명을 동원해 4시간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강원 양양 산불 진화됐지만, 전국 건조 대기 지속
기상청은 24일에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강원 강릉시, 동해시, 삼척군, 양양군과 경북 포항시, 영덕군 등에는 건조 특보가 계속 발효 중이며, 다른 지역에서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나...

양양 대형 산불, 강릉 폐기물 처리장 화재... 건조한 강원지역 '화재 비...
강릉시 강동면 산성우리 소재 폐기물 처리장에서 난 불은 건물 약 400㎡를 태운 뒤 약 4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9천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건조한 날씨 속에 지난 20일 인제에 이어 양양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했고, 주택과 건물 화재도 계속되는 등 강원지역에 비상이...

주초 따듯하다 수요일 '영하 추위'...화요일 비소식
주말 강원 지역에서 산불이 난 가운데 월요일인 24일에도 전국의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보여 화재에 유의해야겠다. 22일 강원 양양군 서면 서림리... 강원 강릉시·동해시·삼척군·양양군과 경북 포항시·영덕군 등에 건조 특보가 계속 발효 중인 가운데 그 외의 지역에도 건조한 대기 상태가...

양양 산불진화에도 건조특보 '긴장'…화요일 전국 대부분 '비'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강릉시·동해시·삼척군·양양군과 경북 포항시·영덕군 등에 건조 특보가 계속 발효 중이다. 그 외의 지역에도 건조한 대기... 기상청은 화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24∼25일에는 전국 곳곳에 빗방울이, 25일에는 눈송이가 떨어지겠다. 24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에 5㎜ 미만...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