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한달 새 6번째 희생자…부산 아파트 화재, 또 스프링클러 없었다
경찰과 소방서는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서 말을 들어보면, 불이 난 ㅅ아파트 201동 2층엔 불이 나면 자동으로 물을 뿌려주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고 한다. 앞서 지난달 24일 새벽 4시15분께 불이 나 초등학생 자매 2명이 숨진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 아파트 4층과 지난 2일 밤 10시58분께...
한겨레 | 기사작성일 : 2025-07-13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