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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멀티탭 화재…취약가정 안전장치 지원
[스탠드업] 박재한 기자 / hani10@sk.com 부산에서는 지난 6월과 7월 부산진구와 기장군에서 아파트 화재로 어린이 4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민관이 손을 잡고 화재에 취약한 아동가정을 위해 나섰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단독경보형감지기 900개와 누전차단 멀티탭...

부산소방·남부발전·초록우산 협업...단독경보형 감지기·누전방지 멀...
이번 사업은 지난 6월과 7월 부산진구 개금동과 기장군의 아파트 화재로 어린이 4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화재에 취약한 아동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 협력 지원사업이다. 한국남부발전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단독경보형 감지기 900개, 누전차단 멀티탭 450개와 안전수칙 가이드 400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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