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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성동면 정지리 단독주택 화재
▲ 충남 논산시 성동명 정지리 단독주택 화재. 논산소방서 제공 7일 새벽 1시 47분경 충남 논산 성동면 정지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보일러실 외부에서 시작돼 주택과 내부 가재도구를 태웠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충남 논산 성동면 단독주택서 불…2600여만원 피해
7일 충남 논산시 성동면 정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9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7분께 집 주인이 "주택 보일러실 외부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43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2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논산 성동면서 단독주택 화재...2600만 원 재산 피해
7일 오전 1시47분쯤 충남 논산시 성동면 정지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주택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새벽 논산 벌곡면서 펜션 화재...원인 조사 중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1일 오전 4시쯤 충남 논산시 벌곡면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펜션 2층과 집기류 등을 태우고 오전 4시 41분쯤 완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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