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논산서 농막용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15일 오전 3시13분쯤 충남 논산시 벌곡면 덕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농막용 비닐하우스 1동 224㎡ 및 컨테이너 2동 36㎡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원의 피해를 낸 후 38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논산 노성면 게이트볼장서 불...2,800만원 피해
12일 오후 11시32분쯤 충남 논산시 노성면 화곡리의 한 게이트볼장에서 불이 나 33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게이트볼장 건물 1동 432.5㎡를 태우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2,80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논산 화곡리 게이트볼장서 불…2800만원 피해
지난 12일 오후 11시32분께 충남 논산시 노성면 화곡리 게이트볼장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진화됐다. 13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게이트볼장 앞집에 사는 주민이 불길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60명을 투입해 13일 오전 12시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논산서 버섯재배사 화재...1억5000만 원 피해
12일 낮 12시10분쯤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49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버섯재배사 건물 1동 306.45㎡ 및 태양광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5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논산 양촌면 단독주택서 불...9200만 원 재산 피해
1일 오전 9시36분쯤 충남 논산시 양촌면 오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 2층 213.15㎡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충남 논산 양촌면 2층 주택서 불…1억1000여만원 피해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9시36분께 충남 논산시 양촌면 오산리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2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화재 알람을 확인한 보안업체 직원이 현장을 방문해 집에서 연기가 나는 걸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29명을 투입해 2시간 14분 만인 이날 오전...

"논산의 미래를 빼앗겼다" KDI 영주시로 발길 돌린 것에 시민 분노 폭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KDi)가 충남 논산시 대신 경북 영주시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한 반발로, 논산 시민사회가 강도 높은 성명을 발표했다.논산시 아.

“논산의 미래를 빼앗지 말라”
[충청투데이 김흥준 기자] 논산의 미래산업과 청년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분노가 마침내 폭발했다.29일 오후 논산시 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K-국방산업...

충남 논산, 예산서 단독주택 화재 잇따라
28일과 29일 사이 충남 논산, 예산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랐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9일 오전 1시13분쯤 논산시 부적면 반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동 4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논산 부적면 단독주택서 불…1시간20분 만에 진화
22일 오전 5시43분께 충남 논산시 부적면 덕평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민이 화재 현장을 지나다 "주택에서 화염이 목격된다. 화재가 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2대와 대원 등 51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7시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논산 부적면 단독주택서 불...1시간 20분만에 진화
22일 오전 5시43분쯤 충남 논산시 부적면 덕평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논산소방서는 장비 22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거주자 70대 여성이 구조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논산서 딸기 비닐하우스 화재…4천600만원 상당 피해
19일 오전 1시 54분께 충남 논산시 관촉동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비닐하우스 1동(660㎡) 가운데 330㎡와 딸기 배양액 등을 태워 4천600만원(소방 당국 추산) 상당 피해를 내고 119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전기 과부하와 과전류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19일 오늘의 사건사고 ①]강원 정선군 북평면 한 단독주택서 화재 등
20여분만에 완진 19일 새벽 1시 54분경 충남 논산시 관촉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비닐하우스 1동(660㎡) 가운데 330㎡와 딸기 배양액 등을 태워 4천600만원(소방 당국 추산) 상당 피해를 내고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전기 과부하와 과전류 등 전기적 요인으로...

논산 관촉동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19일 오전 1시54분쯤 충남 논산시 관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 660㎡ 중 330㎡ 및 딸기 배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22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논산 딸기 비닐하우스 화재…4600만원 상당 피해
19일 새벽 1시 55분쯤 충남 논산시 관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이 불타 소방 추산 4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과부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논산 관촉동 딸기비닐하우스 화재…재산피해 460여만원
충남 논산시 관촉동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 수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19일 충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5분께 충남 논산시 관촉동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1동(660㎡)에서 화재가 발생, 330㎡와 딸기 배양액 등이 불에 타 46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충남 논산시 딸기 비닐하우스 화재… 재산피해 4600만원
= 19일 오전 1시 54분께 충남 논산시 관촉동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반소되고 딸기 배양액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4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22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충남 논산 비닐하우스 화재…460만 원 재산피해
19일 오전 1시 54분쯤 충남 논산시 관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12월 둘째 주 충청권 사건·사고 종합
이날 오후 7시 15분쯤 충남 논산시 부적면 탑정리의 한 이면도로에서 C씨(80대·여)가 뒤에서 달려오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C씨가 중상을 입고... 같은 날 오후 3시 35분쯤 충남 당진시 순성면 중방리의 한 돈사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돈사 1동(279㎡)이 전소됐고 돼지 130마리가 폐사하는 등...

KT&G, 논산시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KT&G가 노후된 전기장판으로 인해 화재 위험에 노출된 논산 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안전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나섰다. KT&G는 9일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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