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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음식점서 화재…7명 대피
10일 새벽 6시 40분쯤 충남 아산시 방축동의 3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났다. "식기류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0여분만에 불을 껐다. 불이 나자 식당에서 영업을 준비하던 종업원 등 7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TV조선 | 기사작성일 : 2026-02-10
아산 방축동 식당서 영업 준비 중 화재…종업원 7명 대피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10일 오전 6시 40분께 충남 아산시 방축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방 집기류 등을 태우고 10여 분만인 오전 6시59분께 모두...
네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0
아산 방축동 식당서 영업 준비 중 화재…종업원 7명 대피
10일 오전 6시 40분께 충남 아산시 방축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불은 주방 집기류 등을 태우고 10여 분만인 오전 6시59분께 모두 꺼졌다.건물 3층에 위 …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2-10
아산 방축동서 식당 화재로 종업원 7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10일 오전 6시 40분쯤 충남 아산시 방축동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종업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식당에서...
뉴스핌 | 기사작성일 : 2026-02-10
아산 식당 건물서 화재…7명 대피 소동
충남 아산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0일 오전 6시 40분께 아산시 방축동에 위치한 3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났다.
아주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10
아산 식당 건물서 화재…7명 대피 '소동'
충남 아산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0일 오전 6시 40분께 아산시 방축동에 위치한 3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났다.
네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0
아산 식당 건물에서 불…7명 대피
10일 오전 6시 40분께 충남 아산시 방축동에 위치한 3층짜리 식당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식기류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종업원 등 7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음식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0
“짭새들 왜 이렇게 열심?”…‘허위 폭파글’ 고교생, 7500만원 물어낼...
광주시, 충남 아산시 일대 중·고등학교와 기차역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두 13차례 허위 폭파 협박 글을 올렸다. 이들의 장난으로 경찰 379명, 소방 232명, 공무원 11명, 군 2명 등 총 633명이 현장 통제와 폭발물 수색에 투입됐으며, 총 투입 시간은 63시간 51분에 달했다. 인천경찰청은 지난달 30일...
서울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10
[사설]“폭발물” 상습 허위 신고 고교생에 거액 손배… 일벌백계를
이 고교생 일당은 지난달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데 동아일보 취재팀이 입수한 공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9∼10월 13차례에 걸쳐 인천과 경기 광주시, 충남 아산시 중고교와 기차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했다. 이 때문에 경찰 특공대와 소방, 군, 시군구 공무원까지 총...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09
충남 아산, 전통시장 안전·소비 활성화 '고객선 지키기·아산페이 홍보...
충남 아산시가 지난 5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온양온천상인회(회장 오은호)와 함께 '전통시장 고객선 지키기 및 아산페이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전통시장 내 무분별한 상품 적치를 예방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소비 동선을 제공하고, 화재 발생 시...
충청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2-09
충남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아산시에 희망 나눔 성금 300만원 기...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6일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이강수)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 보조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노인 자살 예방 멘토링 사업 참여, 각종 안전 캠페인 및...
충청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2-09
'폭파' 장난글 올린 10대에 7544만원 청구... 공권력 낭비 책임
이후 조 군 일당은 "아산시의 한 고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글을 게시했고, 이로 인해 경찰 17명, 소방 24명, 군 6명 등 총 47명이 2시간 27분 동안 수색 작업을 진행해야 했습니다. 조 군은 인천과 경기 광주시, 충남 아산시 일대 중고교와 기차역 등을 대상으로 스와팅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특히 10월...
인사이트 | 기사작성일 : 2026-02-09
'허위 폭파 협박' 10대 날벼락 결말...성인 돼서도 뼈도 못 추릴 상황 [...
경찰이 지난해 인천과 경기 광주시, 충남 아산시 일대 중·고등학교와 기차역 등을 대상으로 폭파 협박 글을 게재한 고등학생 조모 군 일당에 7,544만 원... 이로 인해 경찰 379명, 소방 232명, 공무원 11명, 군 2명 등 633명이 투입돼 총 63시간 51분 동안 현장을 통제하고 폭발물을 수색해야 했습니다. 조 군 일당은...
YTN | 기사작성일 : 2026-02-09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이 한마디에 충남 아산시 인근 경찰서와 소방서에 비상이 걸렸다. 또래 학생의 ‘청부’를 받은 고교생 조모 군 일당이 “아산시의 한 고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조 군이 기획한 이 폭파 협박 글 때문에 경찰 17명과 소방 24명, 군 6명 등 총 47명이 출동해 2시간 27분 동안 학교...
동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09
"뻘글 쓰니 짭새 출동"…경찰, 폭파 장난친 고교생에 7544만원 청구
"뻘글 몇 번 쓰니 짭새 XX들 소방차에 특공대에 왔다 갔다 하는 거 웃기다" 지난해 고등학생 조모 군 일당이 인천과 경기 광주시, 충남 아산시 일대 중... 조 군 일당의 장난으로 경찰 379명, 소방 232명, 공무원 11명, 군 2명 등 633명이 투입돼 현장을 통제하고 폭발물을 수색해야 했습니다. 투입 시간은 모두 63시간...
JTBC | 기사작성일 : 2026-02-09
경찰, '학교 폭발물 설치 협박 글' 고교생에게 7544만원 손배 청구
그는 지난해 9, 10월에는 경기 광주시와 충남 아산시의 중·고등학교나 철도역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을 자신이나 다른 사람 명의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난 A군의 협박 글은 총 13건으로 집계됐다. 게임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앱)인 '디스코드' 단체...
한국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09
[자막뉴스] "학교에 폭발물" 협박 고교생…경찰, 역대 최고액 손해배상...
경찰이 지난해 인천과 경기 광주시, 충남 아산시 일대 중·고등학교와 기차역 등을 상대로 허위 폭파 협박 글을 올린 고등학생 조 모 군에게 7천544만 원... 이로 인해 경찰과 소방, 군 당국 등 총 633명이 투입돼 63시간 51분 동안 현장을 통제하고 폭발물을 수색해야 했습니다. 조 군은 경찰을 비하하는 표현을 쓰며...
SBS | 기사작성일 : 2026-02-09
아산시, 전통시장서 아산페이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충남 아산시가 지난 5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온양온천상인회(회장 오은호)와 함께 '전통시장 고객선 지키기 및 아산페이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은 전통시장 내 무분별한 상품 적치를 예방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소비 동선을 제공하고 화재...
주간한국 | 기사작성일 : 2026-02-09
아산시, 전통시장 고객선 지키기·아산페이 활성화 캠페인 실시
온양온천시장서 쾌적하고 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으로 편의 제공 충남 아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발... 이번 캠페인은 시장 내 무분별한 상품 적치를 예방해 고객들에게 편리한 소비 동선을 제공하고, 화재 발생 시 긴급 차량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더팩트 | 기사작성일 : 2026-02-09
아산 초사동 음식점서 불...2700만원 재산 피해
6일 오후 10시39분쯤 충남 아산시 초사동의 한 어죽집에서 불이 나 26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샌드위치패널 지상 1층 건물 1동 124.75㎡ 및 집기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7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프리존 | 기사작성일 :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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