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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동맹' 대구 봉사자들, 광주서 구슬땀
입은 광주 수해복구 현장에서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복구 활동은 서구 서창동과 북구 월출동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대구 자원봉사자... 이번 지원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광주-대구 간 협력관계인 '달빛동맹' 정신을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재난 상황에서 지방정부 간 모범적 협력 사례로...
아시아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23
'200억 폭우피해' 광주 북구는 왜 특별재난지역서 제외?
광주 북구가 집중호우로 200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대상에서 제외됐다. 피해 규모는 기준을 초과했지만 선포... 23일 북구에 따르면 북구의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피해액은 122억 5000만 원이다. 북구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며 현재까지 접수된...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07-23
주민들은 복구 구슬땀 흘리는데 물축제 개최하는 광주 광산구
시민사회활동을 하는 장헌권 목사 역시 "폭우로 괴물같은 물 때문에 힘들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런 때에 물 축제를 한다는 광산구를 이해할... 광산구와 바로 인접한 북구는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구하고 있다.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는 공무원과 주민들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기사작성일 : 2025-07-23
광주시 북구, ‘폭우 피해 극복’ 위한 ‘민·관 협업체계’ 가동
문인 북구청장은 “광주 전역을 덮친 괴물 폭우로 인해 발생한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 협업체계를 가동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북구가 가진 자원을 총동원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인 북구청장은 지난 20일 수해 현장을 방문한...
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5-07-23
광주 북구의회 “전역 특별재난지역 선포해야”
광주 북구의회가 정부에 북구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북구의회는 22일 발표한 성명에서 "극한 호우로 주민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
아시아경제 | 기사작성일 : 2025-07-23
광주 북구의회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실질적 지원 시급"
광주 북구의회는 22일 광주시 북구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북구의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5-07-23
"재난지역 선포 요청하더니" 동시에 '물 축제' 강행 논란
광주의 경우 이번 호우로 2명이 실종돼 1명이 숨지고 1명은 계속 실종 상태입니다. 재산 피해 규모는 361억 원으로 광산구(130억 원)는 북구(140억 원) 다음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직장인 김 모(52) 씨는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태도로 보일 수 있다...
SBS | 기사작성일 : 2025-07-23
광주 북구, 폭우 피해 복구 총력…민·관 협력 모금 캠페인 추진
광주 북구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민·관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북구는 폭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BBS NEWS | 기사작성일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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