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2026년 1월 23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강기정 시장 “광주 북구·광산구, 특별재난지역 선포돼야”
강기정 광주시장이 앞서 폭우 피해를 겪은 광주 북구와 광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강 시장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달 폭우 피해액이 북구는 178억 원으로 확정됐고 광산구 어룡동은 14억 6천만 원으로 집계돼 모두 기준을 넘어섰다며, 최소한 이 두 지역은...

홍수 막자고 세운 벽이 물 가둬…구멍 뚫는다? 광주 신안동 주민들 "철...
4일 광주 북구 신안동 수해대책위원회(대책위)에 따르면, 광주시는 이날 오후부터 서암대로 100번길 250m 구간에 설치된 투명홍수방어벽 하단 콘크리트 옹벽에 드릴을 이용해 구멍을 뚫고 있다. 200㎜ 지름 1m 간격으로 뚫리는 구멍은 추후 폭우로 인한 일대 침수 상황시 배수를 원활히 하기 위한 차원으로...

광주·전남 '최대 250㎜' 극한 호우
지난달 18일, 사망자가 발생한 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에 물살이 빠르게 일고 있다. 호우 예비 특보가 발효된 광주·전남 지역에는 3일 밤부터 '최대 250... 비에 취약한 야간 시간대에는 저지대, 지하차도 등에 출입을 금하고, 천둥과 번개, 돌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낙뢰 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며 "호우...

광주북구 신안동 주민들, 침수 피해 두고 법적대응 나서
3일 신안동 주민들에 따르면 이날 주민들은 수해대책위원회(대책위)를 구성하고 폭우 피해 책임을 묻기 위해 광주시와 북구를 상대로 민사소송과 형사고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이번 폭우로 입은 피해가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라며 서방천 일부 구간에 설치된 투명홍수방어벽과 신안교에 설치된...

윤호중 장관 만난 강기정 시장 "광주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
마지막까지 확실히 점검해 최종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 침수, 주택·상가 침수, 농경지 유실 등 막대한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북구와 광산구 일대에 피해가 집중돼 시와 각 자치구, 소방·경찰 등 유관 기관이 밤낮 없이 복구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광주·전남 집중호우…하천 수위 급상승, 잇단 홍수주의보·대피령 발령
북구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피소로 즉시 이동할 것을 안내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광주 전역과 전남 나주, 담양, 곡성... 기상청 관계자는 "지역에 따라 최대 2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면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야한다"고...

'시간당 140.8㎜' 광주·전남 극한호우 피해 속출…1명 사망(종합)
지난달 17일 극한호우로 침수된 바 있는 북구 신안동과 영산강 지류 서창천 일대 주민들에게는 대피령 또는 사전 대피 권고가 내려졌다. 광주시 전역에는 산사태 주의보도 내려져 산림 주변 위험 지역 접근 자제와 대피령 대비 등에 대한 안전문자메시지도 발송됐다. 하루 사이 지역에는 천둥·번개가...

'우르르 쾅쾅' 한 달치 낙뢰 하루 만에…광주서 236회 관측
광주에서는 이날 236회의 낙뢰가 관측, 지난해 8월 한 달 동안 발생한 낙뢰 횟수(255회)의 92.5% 수준이다. 한 달치 낙뢰가 이날 하루 만에 관측된 것이다. 자치구별로는 광산구가 174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북구 26회, 서구 19회, 동구 9회, 남구 8회 순이다. 전남에서는 1139회가 관측, 작년 8월 한 달(6505회)...

광주 북구, 폭염 속 현장 근로자 '온열질환예방' 점검 나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소속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예방을 위해 오는 8월 11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광주·전남 3일 밤부터 극한 호우 내린다
지난달 18일, 사망자가 발생한 광주 북구 신안동 신안교에 물살이 빠르게 일고 있다. 주말 밤부터 광주·전남 지역에는 다시 극한 호우가 쏟아져 침수... 비에 취약한 야간 시간대에는 저지대, 지하차도 등에 출입을 금하고, 천둥과 번개, 돌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낙뢰 사고에도 주의해야 한다"며 "호우...

광주 북구 수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을 도와주세요 (폭우 피해 긴급 모금 안내)
'한 달 치 비가 하루에…' 괴물 폭우로 모든 것을 잃은 광주 북구 수재민들의 이야기. 폭염 속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가는 주민들을 위해 '위기브' 지정기부로 마음을 전...

김도영 복귀전 막은 2번의 폭우, 한화 60승 선착 기회도 LG에 넘어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 무렵 구장이 있는 광주 북구 운암동 부근에 10분 이내의 폭우가 내렸다. 방수포를 덮을 새도 없었다. KIA 구단 관계자는 "오후 4시 30분경에 폭우가 한 번 와서 오후 7시로 연기됐었다. 하지만 오후 5시 40분경에 다시 폭우가 와 최종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KIA는 이날 등판...

"날씨 왜 이래" 폭염이더니…내일부터 150mm 폭우
광주 전역에 폭우가 쏟아진 지난 17일 오후 광주 북구 용봉동 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이 가슴 높이까지 차오른 흙탕물을 헤치며 귀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상청은 오는 3일 일본 남동쪽 북태평양고기압 본체가 한국 남쪽으로 재차 세력을 확장하면서 남쪽에서 제8호 태풍 ‘꼬마이’가 남긴 다량의...

광주시, 자치구에 호우피해 복구비 긴급 교부
정부는 지난달 30일 광주를 포함한 전국 7개 시·도에 총 246억원의 재난대책비를 긴급 편성, 이 가운데 광주시에 19억9000만원을 배정했다. 이번 교부는 예년과 달리 피해규모 확정 전 시급성을 고려해 우선 시행한 것이다. 정부는 피해 현황과 복구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 북구에 15억7000만원 그리고...

농촌 수해 방재, 사후약방문 대처 급급…“기후·농업구조 변화 반영해...
민주당에선 전진숙 의원(광주광역시 북구을)이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하천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다. 농업용 저수지를 단순 용수 공급뿐 아니라... ◆비취약 지역에 쏟아진 산사태…위험지도 다시 짜야=산림청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실태조사해 ‘산사태...

'집중호우' 가평서 실종자 추정 시신 발견... '40대 여성'
발견된 시신은 40대 여성으로, 지난 20일 새벽 마일리 캠핑장에서 글램핑 중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일 행정안전부... 사망자는 경남 산청이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에서 7명(가평 5명·포천 1명·오산 1명), 충남에서 3명(서산 2명·당진 1명), 광주 북구에서 2명이 목숨을 잃었다....

'호우 피해' 가평서 실종자 추정 시신 발견…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픽...
시신의 지문을 대조한 결과 지난 20일 새벽 마일리 캠핑장에서 글램핑 중 산사태를 당해 실종된 40대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아직 신원... 이어 경기에서 7명(가평 5명·포천 1명·오산 1명), 충남에서 3명(서산 2명·당진 1명), 광주 북구에서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실종자는 가평에서 2명...

서영대, 광주 북구와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업무협약
이번 협약식은 문인 광주 북구청장을 비롯해 서영대를 포함한 10개 기관 및 대학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폭우로 침수된 주택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시공을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서영대 RISE돌봄서포터즈단 기은정 교수는...

광주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20억원 자치구에 긴급 교부
광주시는 중앙합동조사단과 함께 폭우 피해 정비 조사를 하고 있다. (제공=광주시)광주광역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정부로부터... 정부는 전날 광주를 포함한 7개 시·도에 총 246억원의 재난대책비를 긴급 편성했으며, 이 중 광주는 북구 15억7000만원, 광산구 4억2000만원을 우선...

광주광역시, 북구·광산구에 호우피해 복구비 긴급 교부
광주광역시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피해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배정된 재난대책비 19억9000만원을 자치구에 긴급 교부...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