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4월 30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울산 서울주소방서 서문교 소방위, '2025년 영웅소방관' 선정
올해로 20회를 맞은 '영웅소방관' 시상식은 에쓰-오일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재난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진정한 영웅들을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매년 전국에서 8명의 소방관만이 선정되는 만큼 그 의미는 더욱 깊다. (사진제공=울산시) 서울주소방서...

울산시, ‘2025 울산재난안전정책토론회’ 개최
울산시는 2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재난안전 정책 방향 공유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울산재난안전정책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천시, ‘재난사고 제로화 도시' 꿈꾼다
사천시가 민선8기 박동식 사천호가 출범하면서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도시를 향해 과감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기후위기와 복합재난이 일상화된 시대, '시민의 생명과...

자율방재단원 5명, 재난예방 유공 시장 표창
김두겸 울산시장은 "최근 다양한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지역 차원의 대응 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연수회를 계기로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전문성을 더욱 높여 '재난안전도시 울산'을 견고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웨일즈코브관광단지 놓고 거센 '찬반 공방'
울산시 어선어업인연합회 등 6개 어업인단체는 11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웨일즈코브 관광단지' 사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했다. 사진제공=울산시... 환경재난"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대규모 절·성토에 따른 토사 유출로 산란장 파괴 △골프장 농약·제초제·비료의 바다 유입 △막대한 물 사용으로...

울산 웨일즈코브관광단지 두고 지역주민 찬반 갈등
울산시 어선 어업인 연합회와 북구 여성어입인 연합회 등 지역 어업인들로 구성된 웨일즈코브 골프장 어업인반대추진위원회는 11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환경재난이자 어업인들이 생업을 이어갈 바다 자체를 없애는 사업이다"고 비판했다. 반대 측, 사업 승인 전 회원권 사전분양 의혹제기 이어 이들 단체는...

울산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워크숍
울산시는 11일 문수컨벤션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단원 간 협력과 소통을 위한 '2025년 자율방재단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두겸 울산시장,...
[사설] '시한폭탄' 공업탑 일대 지하, '땜질'만으론 안 된다
상황이 이런데도 울산시의 대처는 여전히 '사후약방문' 수준에 머물러 있다. 사고가 터지면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땅을 파고, 파열된 부위를 잇고... 사고가 날 때마다 재난 문자를 보내 우회하라고 안내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 아니다. 도시트램 1호선이 지나는 공업탑 일대 지하 배관망의 안전부터 확보하길...

강동 웨일즈코브 개발 놓고 찬반 격화
개발에 반대하는 단체는 울산시 어선어업인연합회, 울산 북구 여성어업인연합회, 해상풍력발전사업 대책위원회, 경주시 양남면 어촌계협의회, 경주시... 환경 재난이다"라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 토사유출로 인한 산란장 파괴·어장 붕괴, 농약·비료 유출, 지하수 고갈 및 염수 침투, 야간 조명 빛 공해, 골프장...

대구시, 2025년 정부평가 휩쓸어…균형인사·복지·기후재난·안전 역량...
이번 평가는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률,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 기술계고 채용률 등 핵심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대구시는 울산시와 함께 세... 대구는 올해 폭염일수 54일, 열대야 27일 등 역대급 더위 속에서도 쉼터 버스 운영, 쪽방촌 쿨루프 조성, 대형냉장고·선풍기 지원 등 현장 중심 대책을...

울산 남구, 내년 본예산 7156억 확정…올해보다 3.9%↑
울산시 남구는 '더 큰 남구로의 행복한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총 7156억원 규모의 내년 본예산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예산(6886억원) 대비 3....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및 구민 생활안전보험 3억8000만원 등을 편성했다. 문화관광도시 조성 분야에선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43억원, 더 웨이브(The Wave)...

울산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연수회' 개최... '재난안전도시 울산'
(사진제공=울산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워크숍 김두겸 울산시장은 "최근 다양한 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지역 차원의 대응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연수회를 통해 자율방재단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해 '재난안전도시 울산'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행정안전부 주관 2025 기후 재난(폭염) 대응평가 울산 동구 우수 지자체 선정, 특교세 1.5억 확보
[코리아투데이뉴스] 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 기후 재난(폭염) 대응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5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경로당에도 인공지능을', 울산시 내년 101개소 지정해 운영
무더위 쉼터로 지정돼 인근 어르신들이 폭염을 피해 찾는다 ⓒ 박석철 '인공지능(AI) 수도'를 추구하고 있는 울산광역시가 내년부터 맞춤형... 울산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맞춰 경로당도 체계(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라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어르신에게는 편리한...

공간정보 활용기반 마련...방인섭 시의원, 조례 발의
방인섭 울산시의원은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관리·활용하기 위한 '울산시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치정보와 그 위치에 대한 특성 정보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데이터인 공간정보는 자율주행차,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재난·안전 관리, 도시계획 등 4차...

[11일 오늘의 사건사고 ①]울산 남구 공업탑 인근 상수도 누수 복구 완료
사고·지진 등이 발생했다. ▲10일 오후 울산시 남구 공업탑 일대 도로에 상수도 누수가 발생해 굴착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울산경찰청 제공) ​ ◆울산 남구 공업탑 인근 상수도 누수복구완료...통제해제 예정 10일 오후 4시경 울산 남구 공업탑 인근에서 상수도 누수가 발생했다. 이번 누수로 공업탑...

울산 공업탑 삼산방면 도로 누수…복구작업 중
인근 건물 등 수돗물 공급에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누수 원인을 찾고 있으며, 이날 복구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상수도 누수 복구 공사로 인해 부분 통제 중"이라며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안내했다.

남부경찰서·울산대, 경학실습학점제 수료식 개최
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시 교통관리센터, 경찰특공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울산지방검찰청 등 다양한 기관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최근 발생한 초등학생 약취·유인 사건에 대한 선제적...

방인섭 울산시의원, 공간정보 구축·활용 조례 발의
방인섭 울산시의원은 분산된 공간정보를 통합해 행정과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울산시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공간정보는 위치정보와 그 위치에 대한 특성 정보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데이터로, 자율주행차, 재난·안전 관리, 도시계획 등의 토대가...

부산시, 기후재난 대응 '우수 지방정부' 선정
부산시가 행정안전부의 '2025 기후재난 대응 분야'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됐습니다.시는 올여름 관측 이래 가장 높은 평균 최고기온 속에서도 폭염 대응 상황실 운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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