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4월 3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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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합천군은 16일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설기지,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가졌다.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15개 항목 금액 상향
(제공=울주군)©열린뉴스통신ONA 울산시 울주군은 16일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울주군,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 추진
(울주=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난취약...

평균 2분 57초 단축…울산전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준다
울산에서 화재·구조·구급 출동 차량이 교차로 신호를 우선 제어해 이동 시간을 줄이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가 올해부터 전면 시행된다. 울산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에...

울산 남구, 지난해 각종 평가서 64건 수상…역대 최대
울산시 남구는 지난해 중앙 부처와 광역자치단체, 공공·민간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6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7억2000만원 규모의 재정... 특히 수상 분야가 공약, 행정, 도시 경쟁력, 재난·안전, 경제, 문화·관광, 복지 등 구정 전반에 고르게 나타났다. 주요 수상 사례를 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울산 남구, 작년 각종 평가서 64건 수상…재정인센티브 7억 확보
울산시 남구는 지난해 중앙 부처와 공공·민간 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6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 7억2천만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년 53건과 비교하면 21%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성과라고 남구는 설명했다. 수상 분야는 공약, 행정, 도시 경쟁력, 재난·안전, 경제...

119 통과하는 울산 교차로, 녹색불로 바뀐다
적용 대상은 울산시 전역의 1803개 교차로다. 적용 차량은 소방 펌프차, 구조차, 구급차 등 긴급차량 94대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달 초 외부 전문업체와...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 현장 도착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최병문 칼럼] '지역의사제'와 울산형 통합 공공의료 시스템
국가 거점 병원으로서 대형 산업사고, 화학물질 노출, 재난 발생 시 울산 공공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동시에 울산의대, 지역의사제와 연계한 수련·정착 병원으로 기능해야 한다. '산재만 보는 병원'이 아니라 울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공공의료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공공병원이...

"올해도 봉사원들과 지역사회 위한 열띤 활동 펼칠 것"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사무처장, 김광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회장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 지난 한 해동안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조석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회장은 "지난 한해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 속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을 펼친 남구협의회 봉사원에 감사드린다"며...

울산 긴급차량 출동 빨라진다… 우선 신호체계 전역으로 확대
이후 울산시는 지난해 이 신호체계를 더욱 개선했다. 또 그동안 일부 구간에 적용되던 교차로를 전체 교차로로 확대해 올해부터 전면시행에 들어간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체계 도입으로 재난 현장 도착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북구 '가재골 공원' 준공 연기… "3월 내로 마무리"
사진=독자제공 울산시 북구가 염포동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추진 중인 '염포동 가재골 공원 조성 사업'의 준공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오는 3월 마무리될 전망이다. 지난해 착공 이후 이어진 기록적인 폭염과 가을철 잦은 강우 등 기상 변수가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15일 북구에 따르면 염포동...

울산 등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법 통과…정원박람회 특별법은 ‘제동’
11개 민생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울산 등 영남권 산불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등 11건의 민생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울산소방본부,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전면 시행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소방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동하기 위해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시스템)’를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은 출동 차량의 이동 경로에 있는 교차로 신호를 일시적으로 제어해...

김기현 의원 대표발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김기현 국회의원(국민의힘·울산 남구을)이 대표 발의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행정안전위원회 대안으로 반영돼 15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소방차 출동하는 길 뚫는다…울산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체계 도입
울산시 전역 1천803개 교차로에 적용…"현장 도착 2분57초 단축"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출동을 돕기 위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가...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 현장 도착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방차·119구급차 우선 통과.. 울산 교차로 1803곳 자동 제어
소방차와 119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출동을 돕기 위한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가 울산에서도 올해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울산소방본부 재난대응과 관계자...

울산 전역 1803개 교차로,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 시행
[천지일보 울산=김가현 기자] 울산소방본부가 재난 현장에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동하기 위해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시스템)'를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다.

울산소방본부,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 전면 시행
'긴급차량 우선 신호체계'는 울산시 전역 1803개 교차로에 적용되며, 지난해 효과 분석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교차로 통행시간은 평균 2분57초 단축되고, 평균 속도는 시속 22.8킬로미터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체계 도입으로 재난 현장 도착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신속한...

울산중부소방서, 소방드론 활용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울산중부소방서는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방드론 활용 능력 강화 특별전술훈련을 진행한다.14일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15일까지...

울산소방본부,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전면 시행
울산소방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동하기 위해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을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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