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3월 8일 (일)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안전한 사업장, 기업체 CEO 관심이 가장 중요”
울산소방본부는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

울산시, 2025년 방사능방재 역량 강화 연수회 열어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는 8일 오전 북구 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2025년 방사능방재 역량강화 연수회(워크숍)’를 열었다. 이번... 유공자 표창은 올해 원자력안전관리 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기여한 지자체 및 군·경찰·소방공무원 10명, 민간인 7명 등 총 17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울산소방본부,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 안전 간담
울산소방본부는 8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김두겸 울산시장,박종훈 한국방폭협회장,권혜옥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장,이상호 여천단지 공장장 협의회장,이종화 울산...

[울산소식]재난심리회복센터 '해경 마음구호' 프로그램 등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10월 울산해경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문상담 자격을 갖춘 재난심리활동가를 파견해 지속적인 심리상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 동구,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전달 울산시 동구는 8일 동구청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2026년 희망나눔 성금 3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 동구,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재난구호 활동 힘 보태
(울산=국제뉴스) 주영곤 기자 =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8일 오전 11시 구청장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전달식에는 김종훈 구청장과 채종성 대한...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마음구호 프로그램 운영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유태균)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울산해양경찰서 소속 해양경찰 및 가족 42명을 대상으로 마음구호 프로그램 '마음이 건강海...

울산 북부소방서, '119 안심콜 서비스' 홍보...캠페인 전개
등 재난상황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 대시민 홍보 등이다. 북부소방서는 연말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물(리플릿) 배부, 가입 안내, 누리소통망(SNS) 홍보 등을 연계해 서비스 가입을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울산시) 북부소방서, '119...
울산시장, 산업단지 기업체 CEO 안전 간담회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는 8일 오전 울산시티컨벤션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CEO) 안전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소방안전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산업단지 기업체 CEO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인사랑’ 도입하면 뭐하나 쓰지도 않는데… 울주군, 아직도 수기(手記...
울산시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울주군(군수 이순걸) 종합감사에서 재정 집행 오류, 계약 특혜, 재난 대비 소홀 등 행정 전반의 관리 부실이 대거 드러났다. 울산시가 울주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 총 85건의 지적사항이 확인됐다. 감사위는 울주군에 시정 41건, 주의 32건, 개선 8건, 통보 4건 등 행정...

울산시,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 신고 접수
울산시가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철 재난과 안전 위험 요소를 신고받습니다. 신고 대상은 대설과 한파, 화재, 행사 안전 관리 등이며, 안전신문고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사진이나 영상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신고를 접수하면 울산시와 구·군에서 현장을 확인 뒤 조치 결과를 문자 등으로 안내합니다.

진주시, ‘산불 지상진화 합동훈련’ 실시
(박주현 기자) 진주시는 5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산불재난 대비와 산불방지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불 지상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울산재난전문봉사단, '골든타임 사수' 위해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구슬땀
울산의 '시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는 울산시재난전문봉사단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필수 역량을 다지는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사설]울산, ‘구조적 전환’ 없이 반복되는 복합재난 위기
울산의 재난 위험은 더 이상 단일 대응으로 설명될 수 없다. 태풍과 침수 위험이 저지대 도심을 흔들고, 정전은 곧바로 국가산단의 화학설비를 자극한다.

“복합재난 취약 울산, 새 대응 패러다임 필요”
울산이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과 산업단지 사고가 결합된 복합재난에 취약한 도시라는 진단이 나왔다. 이에 따라 울산 실정에 맞는 복합재난 대응 전략과 재난관리...

남해군, 임도·산림휴양·산사태 분야 경남도 우수기관 선정
경남 남해군이 5일 '2025년 경상남도 시·군 평가'에서 △산림휴양시설 조성·운영 분야 '우수' △임도사업 분야 '우수' △산사태 예방·대응 분야 '장려'로 총 3개 부문에서...

창녕군, 경남도 산사태 예방·대응 평가서 장려 수상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경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 분야 평가'에서 장려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창녕군,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분야 평가 ‘장려상’
창녕군은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산사태 예방∙대응 분야 경상남도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최우수는 진주시가 수상했으며,...

진주시, 재난안전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
진주시는 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5년 재난안전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8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기획]빛이 복지가 될 때. 전남형 '사랑의 햇빛에너지'
폭염 속에서도 선풍기만 켜 두고, 겨울엔 전기장판에 의지한 채 난방을 줄이는 에너지 빈곤층이다. 울산이 먼저 이들을 향해 한 걸음 내디뎠다. 2011년 시작된 '사랑의 햇빛에너지 보급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2.4~2.5kW급 태양광 설비를 무상 설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울산시와...

울산시, 시민 생활 안정·복지·문화 성과 발표
울부심 생활+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모습.(제공=울산시)©열린뉴스통신ONA 울산시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생활 체감형' 정책을 추진해 울산 시민의... 신설 △폭염·미세먼지 대응 살수차 11대 운영 △울산모아 예약기반(플랫폼) 확대(시스템 개발 완료 내년 1월부터 서비스 시행) 등이다. 생활복지+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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