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3월 7일 (토)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울산시, 명촌강남지하차도 등 4개소 명칭 정비 완료
이번 명칭 정비는 관내 도로시설물 중 명칭이 동일하거나 유사해 위치 혼선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 재난·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출동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울산시는 명칭 정비를 위해 ▲주민 의견 수렴 ▲남·북구 및 시 지명위원회의 심의·결정을 거쳤다. 그 결과 주변...

"AI 수도 도약 위한 시민 체감형 정책 마련돼야"
울산시의회(의장 이성룡) 제261회 제1차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8일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가... 이장걸 위원장은 (자연재난과)재난 대응기관 간 협조체계와 관련해 울산소방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운영을 언급하며, 현재 소방 119 재난 상황이...

울산 남울주소방서, 수난안전시설물 일제 정비 추진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8~30일까지 사흘간 회야강, 진하해수욕장, 간절곶 일대 수난안전시설물을 대상으로 일제점검 및... 점검에는 남울주소방서 재난대응과 구조·구급팀장 등 4명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및 정비 내용은 ▲수난안전시설물 상세 위치 확인 ▲구명환·구명로프의...

"오송참사 재발 막는다"…울산시, 명촌지하차도 명칭 변경
울산시가 유사한 명칭으로 위치 혼선 우려가 컸던 명촌교 일대 지하차도 네 곳의 명칭을 정비했다. 울산시는 산업로와 강남·강북로에 위치한 지하차도... 이번 명칭 정비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이름의 도로 시설물로 인해 재난·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 위치 파악이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회복·재건 본격화
[한국재난뉴스] 정부가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은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

울산 중구의회 "호우에 무너진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예산 절실"
정재환 의원 "삼호교는 폭 20m 미만 도로로 관련 조례에 따라 관리청은 중구청이지만 중구와 남구를 잇는 광역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고 재해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라는 재난 대응 성격이 강해 울산시의 재정 지원이 반드시 수반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구청 역시 소극적인 대응으로...

AI로 울산 고위험 재난 미리 탐지한다
울산시가 자연재해와 산업재해 등 복합 재난 대응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다. 사고 수습 위주의 ‘후행적 안전관리’에서 재난 대응 위험을... 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정부 공모 사업인 ‘AI 폭염예측센터 및 진흥 시설 조성’ 유치에도 나선다. 국가산단 안전관리 역시 디지털...
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전력수급 비상 대응 점검
재난·비상상황 대응 체계 △전력수급 비상시 대처 방안 △현장 안전관리 및 설비·인력 운영 계획 △고위험 작업 안전관리 대책 등 중요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기동 정지가 잦은 LNG 복합발전소인 울산발전본부 특성상 현장 설비 운전과 안전관리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를 주문했다. 아울러 울산시에도...

1월 4주 주요 제조업 전망
조선, 에너지, 첨단 산업을 묶어 캐나다와 산업협력을 해나가겠다는 것임 □ K-조선 상생금융 출범 - 23일 산업부가 울산시청에서 '조선 수출공급망... 겨울 폭풍은 현재 지나간 상태이지만 2월 초까지는 남부부터 북동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극심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됨. 이 경우...

골든타임 앞당기는 '첨단 기술'…재난 대응도 'AI 시대'
[박순철/울산시 시민안전실장 : 디지털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과 철저한 예방 활동을 통해 시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을 지키는 재난에 강한 안전 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울산시는 또, 상습 침수 지역의 피해 예방 대책 수립 등 시민 체감형 재난 예방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영상취재 : 이종호 UBC) UBC...

울산시 "올해 국가예산 4조원·2035년엔 '채무 제로'"
또 지난해 3월 발생한 울산산불과 11월 울산화력 붕괴 사고와 같은 대형재난 현장에서 나타난 시민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체계화해 '울산형 재난현장 자원봉사단'도 운영한다. 최영희 국장은 "행정국은 올 한 해 울산시민들이 일상에서 '울산사람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는 정책을...

2026년 울산시 행정국, 혁신하고 성장하는 시민이 빛나는 섬김행정 추진
➋ 시민과 함께 포용적 자치행정 기반 완성 울산시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울산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유-그린(U-Green)... 또한, 자원봉사의 전문성 강화와 역할 다변화를 위해 시와 구군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등 재난 실무자 중심의 민·관이 협력하는 '울산형 재난 현장...

울산시, AI 행정 준비 가속... 공무원 실무 역량 강화 나선다
최 국장은 "지난해 관련 조례가 제정됐다"며 "울산시와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기업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3년 차를 맞은 주민 주도의 마을 현안 해결 사업인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이 55개 읍면동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김두수 칼럼]'울산산업지도' 다시 그리는 이재명 정부의 과제
특히 이 대통령이 최근 '울산 시민의 마음을 듣다' 슬로건을 주제로 직접 진행한 타운홀 미팅에서도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하면서 유독 속도감을... 교통, 에너지, 환경, 재난 대응에도 AI 기반 예측과 자동화가 도입되고, 스마트도시로의 전환이 추진된다. AI와 경제를 접목시킨 전문가들은 자동차·조선...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고향 선후배 ‘화합의 정’··· 지방선거 예...
포항지진범대본의장, 박용선 경북도의원, 민주당 박희정 시의원, 안승대 전 울산시행정부시장, 이칠구 경북도의원(가나다순) 등 10명이 포항서 올라와 행사장을 돌았다. 시장 예비후보들은 ‘적대적’ 경쟁 관계보다 새해 덕담과 함께 서로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는 인사를 나누며 격려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미래를 앞당기는 'AI수도 울산' 실현"
김두겸 울산시장이 26일 울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AI 수도 울산'은 나중의 목표가 아니라 당장 울산이... 그는 "울산형 스마트 재난관리체계 고도화로 산업현장 위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초광역 상생협력과 지속가능한 인구정책,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2026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 빛내주신 분
전 울산시 부시장 △박대기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김병욱 전 국회의원 △모성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 의장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최천근 한성대 교수 △차영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상무 △김용현 개그맨 △방재혁 SGI서울보증...

울산소방본부, 안전한 '꿈의 도시' 위한 총력 대응체계 구축
산업안전 기반으로 시민 안심 환경 조성주거공간 화재 예방 강화로 생활 속 안전 가치 확산AI 기반 드론으로 재난 대응 속도와 정확도 향상영아 이송장치 도입 등 생활...

사천시, 감염병·재난 대비 상시 보건안전 체계 구축
사천시는 감염병, 응급상황, 재난 발생에 대비한 상시 보건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시민 생명보호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감염병 예방을 위해 상시 감시체계를...

경남도, 산림재난지방법 개정 과태료 대폭 강화
(경남=열린뉴스통신) 김기백 기자 = 경님도는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되는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내 흡연과 불씨 관리에 대한 과태료를 대폭 강화한다고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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