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천안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서 '국무총리 표창'
우수기관 선정 및 특별교부세 2억 1750만 원 확보 충남 천안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는 이번 평가에서 6개 분야 37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 1750만 원을 확보했다....

천안시, AI 확산 방지 위한 24시간 방역 체제 돌입
최근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인해 충남도내 시군마다 차단 방역을 통한 총력 대응체계를 높이고 있다. 천안시는 AI 확산을 방지하고 효과적 예방을 위해 24시간 방역 체계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천안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남 천안시는 23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천안시, 2025 재난관리평가서 국무총리 표창
충남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재난관리평가는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관리 실태를...

[오늘의 주요일정] 대전·세종·충남 (12월 23일 화요일)
동절기 재난대비 현장방문, 용화동 외 ▲오전 11시, 공주시 시정발전유공 시민 시상식, 시청 대백제 ▲오후 1시, 세종시 지방분권 실현, 특별자치시 포럼, 코트야드 바이메리어트세종 ▲오후 2시, 천안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중회의실 ▲ 오후 2시30분, 제31회 대전시...

천안 노후 산단, ‘디지털 관제’로 재편
충남 천안시는 22일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환경·교통·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다. 천안시는 총사업비 134억원을 투입해 천안SB플라자 내에 관제센터를 구축했다. 제2·3·4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천안시, AI 확산 방지 위해 매일 점검회의 개최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22일 시에 따르면...
충남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노후산단 안전·재난 등 관리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과 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가 22일 문을 열었다.충남 천안시는 총사업비 134억 원을 투입해 천안SB플라자...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노후산단 관리
충남 천안시는 134억원을 투입해 천안SB플라자에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통합관제센터는 제2·3... 또 산단 전체를 3차원 가상 공간으로 구현해 유해 물질 감지와 확산 등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한다. 시는 산단 내 구축 서비스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AI로 더 안전하게…천안시 ‘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
제2·3·4산단 안전·환경·교통·재난 통합 관리 충남 천안시가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 문제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관제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천안시는 22일 천안SB플라자에서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총 사업비 134억 원을 투입해 구축된...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개소…노후산단 안전·재난 등 관리
충남 천안시(시장 권한대행 김석필)는 총사업비 134억 원을 투입해 천안SB플라자 내에 제2·3·4일반산업단지의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관리하는 관제센터를 구축했다. 통합관제센터는 산업단지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통합관제센터 인프라와 산단...

천안시, AI 확산 방지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천안]천안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천안시, 매일 AI 점검회의
[천안=투데이충남] 박보겸 기자=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천안시, 매일 AI 점검회의…확산 방지 총력
[천안=동양뉴스] 서다민 기자 = 충남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속보] 천안 안성천·풍서천 AI 방역 비상…하천 출입·낚시 금지 권고
충남 천안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하천 일대 방역이 강화됐다. 천안시는 22일 오전 재난문자를 통해 안성천과 풍서천, 지역 내 저수지를 포함한 철새도래지 출입 자제를 당부했다. 특히 하천변 산책이나 낚시 등 조류와의 접촉이 우려되는 행위를 삼가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천안시, 행안부·충남도와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점검
(사진제공=천안시) 충남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행정안전부, 충청남도와 함께 최근 서북구 성환읍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된 데 따른 긴급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막자" 천안시, 매일 재대본 회의
충남 천안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매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천안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노후 산단 안전 관리
충남 천안시는 22일 총사업비 134억원을 들여 천안 SB 플라자 내에 제2·3·4 일반산업단지의 안전, 환경, 교통, 재난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천안 스마트 그린 산단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통합관제센터는 산업단지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인프라와...

천안시, 행안부·충남도와 고병원성 AI 방역대책 중점 점검
충남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관리 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이날 행정안전부, 충청남도와 함께 최근 서북구 성환읍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된 데 따른 긴급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천안시, ‘고병원성 AI 방역 점검…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 개최
행안부·충남도와 합동 점검…향후 대응 계획 논의 중점관리 농가 지정해 집중 관리 나서.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천안시는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