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산불 상처딛고 다시 문 연 우체국…"일상 회복"
<김희동 / 남선면 주민> "여기 없으면 거리로 안동시로 한 한 5㎞ 가야 됩니다. 계속 불편했는데 참 다행히 잘된 일입니다." <김광훈 / 남선면 주민... 문을 연 작은 우체국이 주민들의 일상을 새롭게 이어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정지훈입니다. [영상취재 최문섭] #경북_산불 #안동 #우체국 #재난_일상회복 #피해보상

[설 기획-산불 그 후] "차례상 하나 놓을 곳 없어"… 8.2평 임시주택서 ...
조상님들한테 죄스럽고 자식들한테도 미안해요." 지난 8일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 모듈형 임시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류춘희(71)씨는 지난해... 정순둘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경북 산불 피해가 개인의 과실이 아닌 외부 요인에 의해 발생한 재난이라는 점을 짚으며 공적 지원의 책임을...

설 연휴 셋째날 전국 곳곳 화재...피해 상황은?
안동에서는 오전 9시 9분께 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쌀 도정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6대와 인력 40여명을... 청도군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산불 발생 사실을 알리며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경북서 산불·공장화재 잇따라…청도 야산 등 3곳서 화재 발생,
청도군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산불 발생 사실을 알리며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산림 당국은... 오후 2시 1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으나, 8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2월 16일 오늘의 안전 상황
■ 주요 재난안전 관리상황 ▲ 대설‧건조‧풍랑 등 대처상황 - 피해현황(2.14.): (한랭질환) 1명 ※ 질병관리청(한랭질환응급실 감시체계)... 택) 경북 안동시『주택 외부 보일러실』 - 14:10~14:47, 보일러실에서 화기 취급 부주의 추정 화재, 중상 1명, 보일러실 1.5㎡ 소실 ▲ (공 장) 경북...

안동시, 보상 문턱 낮추는 ‘현장형 특별법 안내’ 시동
안동시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특별법'에 따른 피해 지원 신청과 지급 절차를 알리는 권역별 설명회를 지난 12일 풍천면을 시작으로 3월 6일까지... 재난의 상처를 덜어내는 힘은 결국 행정의 촘촘함에서 나온다. 주민 곁으로 한 발 더 다가선 이번 순회가 회복의 시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안동시의회 산불특위, '산불특별법 이행 촉구 대정부 건의안' 채택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안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든 대형 재난이었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피해 유형으로 기존의 일률적 지원 정책만으로는 주민들의 실질적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지방자치법'과 '안동시의회 기본 조례'에 따라...
안동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웹이코노미 황보성 기자]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재난안전상황반,

감염병 대응 역량부터 생활관광·민생현장까지…경북 북부권, 현안 중심...
◇안동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식약처 GCLP 지정…국가 백신 분석 인프라 공식 인증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안동시 등이 출연한 경북바이오... 행사에는 군청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해 산불 발생 주요 원인과 초기 대응 요령, 산불 발생 시 행동 수칙 등을 안내했다. 특히 논...

안동시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 활동 공식 마무리
지난해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안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든 대형 재난이었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피해 유형으로 기존의 일률적 지원 정책만으로는 주민들의 실질적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지방자치법’과 ‘안동시의회 기본 조례’에 따라...

설 연휴 5일 총력 대응, 안동시 종합상황실 가동
안동=한스경제 손철규 기자 | 안동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상황반을 중심으로 응급의료대책반, 감염병방역반,...

성균관, 무능·무지·게으름으로 '명절 차례상' 주도권 상실
이에 따라 성균관의 이름으로 발표되었던 수많은 주목 사례들이 국민들의 뇌리에서 잊혀졌고, 대신 그 자리는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차례상에 꼭 올리지 않아도 됨 ⑤성묘는 가족의 논의하여 결정함 등을 설명했다. 당시 취재 기자들도 생소한 내용이고, 준비한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

안동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가동…안전·의료·교통 총력
사진=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재난안전상황반을 중심으로 응급의료대책반, 감염병방역반, 교통수송대책반, 클린안동관리반 등...

인테크디자인, 재난 피해 지원 성금 기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사랑의열매)는 ㈜인테크디자인(회장 최광일)이 안동시 화재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

2월 12일 오늘의 안전 상황
■ 주요 재난안전 관리상황 ▲ 건조‧안개 등 대처상황 - 피해현황(2.10.): (한랭질환) 1명(사망 1*) ※ 질병관리청(한랭질환응급실 감시체계) * 2.10. 06:00경 경북 안동시 인동면,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여, 90대) - 한랭질환 누계(‘25.12.1.~’26.2.10.): 328+1명(사망 14+1명) ※ (전년 동기) 286명...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산불피해 경로당에 2억원 상당 물품 지원
이 사업은 경북경로당광역지원센터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안동시, 의성군, 영양군, 청송군, 영덕군 도내 5개 시·군 산불피해... 돕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공동모금회 및 지역사회와 함께 재난 피해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시·군, 생활 밀착 행정 본격화
정재우 기자 jjw5802@ekn.kr 설 명절 맞아 안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정기휴장 영주시, 국가유산 재난 예방 합동점검 실시 예천군, 2026년 ‘사람 중심 도시’ 전환 가속 의성군-영남사이버대, 교육 기회 확대 위한 협약 안동시의회, 설 앞두고 아동양육시설 방문…따뜻한 나눔 실천 이재갑 안동시의원, ‘안동시 단오제...

[재난 현장은 지금: 울진·삼척] 산불이 앗아간 터전, 다시 '희망의 나무...
2022년 초대형 산불이 난 경북 울진, 이듬해 2023년 산사태로 물에 잠긴 경북 예천, 지난해 2025년 불지옥을 연상케 한 경북 안동시 등이다. 현장은 회복을 포기한 듯한 분위기였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어느 쪽을 향한 기대도 엿보이지 않았다. 주민들이 마지막으로 호소한 대상은 시민사회였다. [편집자주]...

안유안 안동시의원 발의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사진=안동시의회 제공 경북 안동시의회 안유안 의원이 제264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안동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이 9일 열린...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해 시행될 경우,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도로·하수도 등 공용시설 보수, 옥상 방수 및 외벽 도색, 재난...

산불 피해에도 '지원금 0'…사비로 새로 지은 별정 우체국
김후자 / 경북 안동시 "볼일 보고 데려다 주고 태워다 주고, 데리러 오고 많이 해요. 내가 걸어오기 힘드니까." 60년간 한자리를 지켜오던 우체국은 지난해... 최근 5년사이 별정 우체국 6곳이 홍수나 산불 등의 재난 피해를 입었지만 지원은 한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TV조선 김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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