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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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모습.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동구와 합동으로 23일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구 용운국제수영장에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이 발생해 다중이용시설로까지 번지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실제 장비를 활용한...

‘노령층 인기’ 파크골프장 우후죽순…산사태·하천오염 갈등은 어쩌나
“산사태 났던 산을 깎아 파크골프장을 만든다는데 찬성할 주민이 어딨겠어요. 아파트 어르신 중 한 분은 우면산 산사태로 이웃이 돌아가셨대요.... 대전 서구에서는 유등천 주변에 이미 파크골프장이 존재하는데 구청이 추가 건설을 추진하자 주민과 환경단체가 거세게 반발했다. 잔디 관리에 쓰는 농약과...

[날씨] 대전/충남, 강풍 동반 80mm 이상 야행성 폭우→강약 반복
특히, 내일(24일) 늦은 새벽(03~06시) 충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다, 오전(06~12시)부터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 대부분 지역에 비가... 이와 함께, 오늘(23일) 낮최고기온은 대전시 24℃, 세종시 24℃, 충청남도 25℃ 등 24~26℃가 되겠다. 또, 내일(24일) 아침최저기온은 대전 21℃, 세종 19...

[23일 오늘의 사건사고 ①]전북 전주 한 자동차용품점서 화재 등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전 신일동 한솔제지 신탄진공장 폐수처리장서 불...1시간 33분만에 완진 23일 오전 9시 10분경 대전 신일동 한솔제지 신탄진공장 폐수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 33분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전 대덕구 선제 대응 나서야"
그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이재명 정부 임기 내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신속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며 "대덕구는 대전시와 협력해 전략적 포지셔닝에... 양 양 의원은 인공지능 기반 민원 응대 시스템 도입과 재난 대응 강화 등을 대안으로 제시하며 "현재 제도의 문제를 인식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변화를...

중기부,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간담회' 개최…재해 소상공인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지난 19일 대전 중구 대전 라이콘타운에서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제8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기부에... 소상공인의 재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및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활성화 방안도 다뤘다. 중기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충청권 지자체 내달 20일 국감 시작… '행정통합' '세종보 존폐' 등 공방...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내달 20일 세종시를 시작으로 24일 대전시, 27일 충남도를 차례로 찾아 현지 국감을 실시한다. 대전시와... '세종보 해체·존치'를 둘러싼 찬반 논란부터 국무조정실의 감사를 받았던 '폭우 실종자 늑장 대응' 등도 예의주시할 대목이다. 충남도는 대전과 함께...
피할 수 없다면 꾸며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은 ‘CC41’이라는 표식을 붙여 의복의 규격과 배급을 통제했다. 미국, 독일, 일본, 소련 역시 마찬가지로 군복을 제도화하고... 미국은 토네이도가 잦은 지역적 특성 때문에 두꺼운 캔버스 소재 점퍼를 보급했고, 일본은 지진과 화재 재해를 겪으며 방재 키트에 헬멧, 방수포, 비옷을...

대전시, 579돌 한글날 기념행사‘함께 한글’개최
한국재난방송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대전시는 579돌 한글날을 맞아 기념 문화행사 '함께 한글'을 10월 9일(목) 오후 1시부터 대전시청 남문광장(시민 잔디...

대전시 “우리가 만드는 청년의 날” 2025년 대전청년주간 성황리에 개최
한국재난방송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대전시는 9월 20일 유성구 도룡동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5 대전청년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전시, 제9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오는 26~27일 이틀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제9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우리 모두 안전 대전!’이라는 주제로, 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 등 5대 안전 분야와 관련해 36개 기관이 참여하고 5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민들이 직접...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봉사위원회, 보문산 환경 정화 활동
대전시지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봉사활동에는 4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보문산 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야외음악당까지 오물 수거 및 장마와 폭우로 쌓인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봉사위원회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17개 시도지부 중 대전시지부가 처음으로 결성한...

가뭄 걱정 없는 대전, 전국 최저 수도요금…'자원관리 정책'의 전략적 ...
대전시가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수도요금과 안정적 물 공급 체계를 동시에 확보하며 물 관리의 전략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리적 조건을... 최근에는 강릉의 가뭄 사태에 긴급 병입 수돗물을 지원하며 재난 대응 차원의 지방정부 연대 모델을 제시했다. 물 자원이 행정경계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대전시, 전국 최저 수도요금·최고 수질 자랑…안정적 물공급 ‘삼박자...
긴급재난 시 병입수돗물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깨끗하고 풍부한 대청호 원수와 체계적인 정수처리 과정으로 전국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며 “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 보문산 환경 정화 운동
비가 내리는 가운데 40여명의 회원들은 보문산 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야외음악당에 이르기까지 아름답고 깨끗한 등산로 조성과 친환경 생태 조성을 위해 오물 수거와 장마와 폭우로 쌓인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봉사위원회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17개 시...

'물 걱정 없는' 대전시…"수도 요금 톤당 579원 전국 최저"
대전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고, 수돗물값도 가장 저렴하다고 21일 밝혔다. 시가 분석한 '전국 지역별 수도 요금... 이외에도 시는 대규모 사회재난에 대비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을 추진 중이다. 시는 "대전뿐만 아니라, 세종시에도 일 8만 2000톤...

산림일자리발전소 8년 성과 '한자리에'···대전서 전국대회 개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블레싱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 ▲그루경영체·그루매니저 우수사례 성과 발표(6팀) ▲산불·산사태 피해지역 돕기 기부 경매 ▲대전 시민과 함께하는 벌룬·버블 아티스트 공연 등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전국 82개 지역에서 발굴된 458개 그루경영체 중 우수 경영체로 선정된 28개 경영체가...

폭우·안개·강풍 충남 위험기상 시민들 첫 체험교육장…국립충남기상...
이밖에 국립충남기상과학관에서는 게임을 통해 지진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지금까지 비, 바람, 안개 등 여러 가지 날씨를 체험했다면, 이제부터 사계절... 박종찬 대전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은 "국립충남기상과학관은 일기예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고 카메라 앞에서 기상캐스터가 되어보는...

9월 21일 오늘의 안전 상황
11시 기준, 잠정) - (호우관련소방활동) 46건*(안전조치,수목전도 등) * 경기16, 대전7, 세종2, 충남8, 경북3, 강원10 - 조치사항:(행안부) 9.19~20일... (북한지진) 9.21.01:59경/북한 함경북도 길주/북북서쪽 44㎞ 지역(발생깊이 19㎞) 규모 2.5 지진 발생, 최대진도Ⅰ※ 피해 및 유감 신고 없음, 자연...

대전 수돗물 값 전국서 가장 저렴…원수 수질도 높아
지진·붕괴 등 대규모 사회재난 대비와 안정적인 원수 공급을 위한 ‘제2취수탑 및 도수터널 건설계획’도 추진 중이다. 이종익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전국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생산해 대전뿐 아니라 인근 세종시와 계룡시, 청주시 일부 지역에도 저렴하게 공급 중”이라며 “물관리 능력을 한층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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