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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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장애 겪고도 예산 삭감… 백업 데이터 돌릴 장비 없어[정부 전산...
지난 2022년 10월 카카오 먹통 사태가 발생하자 당시 강동석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원장은 "대전센터가 화재나 지진 등으로 한꺼번에 소실될 경우 재해복구 시스템은 실시간 백업된 자료로 3시간 이내에 복구할 수 있도록 구축돼 있다"며 정부 시스템은 다르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지난 26일 오후 8시15분...

카톡 먹통 '오답 노트' 보고도…尹 정부, '쌍둥이 시스템' 예산 없앴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가 화재나 지진 등으로 한꺼번에 소실되는 경우 실시간 백업된 자료로 세 시간 안에 복구할 수 있도록 구축돼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2022년 10월 19일 당시 강동석 국정자원 원장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로부터 나흘 전, 경기 성남시 SK C...

3년 만에 정부판 ‘카카오 먹통’ 사태...소잃고 외양간 못 고쳤다
당시 강동석 국정자원 원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센터가 화재나 지진 등으로 한꺼번에 소실될 경우 실시간 백업된 자료로 3시간 이내 복구할 수 있도록 구축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6일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 역시 같은 배터리 장치에서 시작됐다. 하지만 정작 정부는 이런...

[2025 대전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왕 위한 치열한 접전에 600명 모인 대...
이날은 대전시가 주최하고 중도일보가 주관한 '2025 Safe 대전 어린이 안전골든벨' 본선 대회가 열린 날. 오후 2시부터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는 '안전... 환호 속에서 개최한 이 날 대회에선 '등산 중 낙뢰가 칠 때 행동요령', '식용유(기름)으로 프라이팬에 불이 난 경우 대처 방법' 등 일상 속 각종 사고와...

[먹통된 디지털정부] ‘카카오 먹통’ 칼 빼들더니… 소 잃고 외양간도...
불과 2년 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가 화재나 지진 등으로 한꺼번에 소실될 경우 실시간 백업된 자료로 3시간 이내 복구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돼 있다”고 했던 호언장담이 뒤집힌 셈이다. 정부는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정보시스템 장애’를...

[2025 대전 어린이 안전골든벨] 정유하 학생 "일상 속 틈틈이 안전 상식...
제9회 '2025 Safe 대전 어린이 안전골든벨' 본선 대회에서 3등을 차지해 대전교육감상인 '우수상'을 수상한 대전 하기초등학교 4학년 정유하 학생은 "예상... 최근 가족과 해외여행을 다녀와 지진, 해일 등 혹시 모를 재난 상황을 대비해 대처 방법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낯선 곳에서 스스로 보호하고 가족들을...

'3시간 복구' 공염불…디지털정부 멈췄다
정부는 SK AX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이후, 국정자원의 시스템 구조를 우려하는 지적에 대해 “대전센터가 화재나 지진으로 한꺼번에 소실될 경우, 재해복구시스템으로 실시간 백업된 자료로 3시간 이내 복구할 수 있도록 돼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화재로 거짓임이 드러났다. 2년 전 전산망 장애 이후에...
'전산망 이중화' 안됐는데…"3시간내 정상화" 공수표 날린 정부
권진영 김종훈 기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가 화재나 지진 등으로 한꺼번에 소실될 경우 실시간 백업된 자료로 3시간 이내 복구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10월19일 강동석 당시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은 국민 앞에서 이렇게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강 전 원장의...

대전시,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서 '도로명 런닝맨' 프로그램 운영 호응
대전시는 지난 26~27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제9회 세이프(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에서 도로명주소 활용과 재난안전교육을 접목한 게임형 체험 프로그램인...

대전시, '도로명 런닝맨' 체험으로 주소 활용·안전교육 결합
대전시 관계자는 "도로명 런닝맨을 통해 시민들이 주소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재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교육과 시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에 울려퍼진 함성,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
▲ 발언중인 밤한끼 김기중 대표 ⓒ 이상호 노숙인 지원 단체 밤한끼 대표 김기중 목사는 "폭염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 리모컨 하나 없는 쪽방 주민과 노숙인은 기후재난 앞에서 가장 먼저 쓰러진다"며 "대전시장과 세종시장의 금강과 보문산을 자기 멋대로 파괴하고 개발하려는 것처럼, 권력자들의 개발과...

대전 '도로명 런닝맨', 게임으로 배우는 재난안전…시민 호응 '쑥'
대전시가 게임을 통해 도로명주소와 재난안전 수칙을 동시에 배우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시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국힘 “예견된 재난, 행안부 장관 경질”…당정 향해 ‘집중포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시당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국가 전산 서비스 마비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국민의힘은 “예견된 재난”...

기후변화에 경종, 프랑스 현대미술가 작품 관심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육서윤 앵커>기후변화로 우리나라도 이번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는데요.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프랑스 현대...

국민의힘 대전시당,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의 조속한 수습 촉...
시당은 끝으로 "아울러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화재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는 한편 재발 방지와 함께 관련 관계자들에 대한 책임도 물어야 한다"면서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국가적 정보 재난에 대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초당적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혀 두는 바라"고...

코레일 “오후부터 많은 비 예보…해당 구간 열차 운행중지 유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진 지난 17일 오전 대전시 동구 정동 대전역 전광판에 열차 운행 중지와 지연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기후변화에 경종, 프랑스 현대미술가 작품 관심
박혜란 국민기자> 지난 여름, 극한 폭염에 폭우, 그리고 극심한 가뭄까지... 심각한 기후변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몸살을 겪었는데요. 인터뷰> 김동순 / 대전시 동구 "몇 년째 날씨가 9월까지 너무 뜨거워서 힘들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이 되네요." (장소: 헤레디움 / 대전시 동구) 대전에 있는...

[인사] 대전시
대전시 2025년 9월 27일字 인사 ◆ 5급(팀장급) 승진요원 29명 △대변인 박미현 △인사혁신담당관 송진영 △세정담당관 김회경 △민생사법경찰과 황미경... 최재관 △자연재난과 권순범 △반도체바이오산업과 이도원 △운영지원과 김태현 △정보화정책과 이수아 △문화유산과 조유선 △노인복지과 김유나...

추석 성수품 공급···한우·돼지 20~50% 할인
이제 11만 3천 톤 정도 공급돼서, 달성도로 따지면 110% 정도 초과 공급 중입니다." 폭염으로 큰 과일 생산이 줄면서, 정부는 선물용 중·소과세트를... 인터뷰> 김영숙 / 대전시 오정동 "(과일은) 아들 오면 같이 사러 다녀야지, 온누리상품권. 아들이 갖다주니까..."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시민 안전 최우선으로 지켜낼 것"
또한 "앞으로도 함께하는 안전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모든 의정 역량을 시민 안전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진, 화재, 교통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참가자들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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