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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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5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11:00 청주) - 아시아재난대비센터 지역교육센터 현판식(13:30 오송바이오산학융합원) - 행정동우회... 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5년 대전시 자활사업 성과보고회(15:00 세미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로컬푸드(주) 임직원 소통간담회(14:00...

[대전 24시] 대전시, 2026년도 정부예산 4조8006억원 확보...민선 8기 핵...
칭찬·감사 효 실천 대전시는 내년도 정부예산을 4조8006억원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확보예산을 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비... 녹지·환경 분야에서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305억원,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건립 설계비 9억원,대덕테크노밸리 완충저류시설 설치 사업에는 55억원이...

대전시, 2026년도 정부예산 4조 8006억원 확보
대전시의 내년도 정부예산 4조 8006억 원이 확보됐다. 이는 올해보다 3492억 원(7.8%) 늘어난 규모다. 이장우 시장 등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여러 차례...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건립은 총사업비 424억 원 규모의 산불 전문 교육시설로, 내년도 설계비 9억 원이 포함됐다. 대덕산업단지?대덕테크노밸리...

소외된 이웃과 함께,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한국타이어
이는 지역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협력의 모범 사례로, 올해 6월 한국타이어가 대전시에 기부한 1억 5000만 원의 후원금을 활용해 조성됐다. 냉난방 설비, 공기청정기, 무선 충전기, 버스 정보 알림 서비스 등 최신 시설을 갖춰 주민들이 폭염과 한파 등 계절에 관계없이 대중교통을...

대전시 기빙클럽 1호 가입 "나눔 문화 함께해요"
대전시가 100만원 이상 적십자 특별회비 기부 프로그램인 기빙클럽의 2026년도 1호 가입자가 됐다. 시는 4일 이장우 시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이 시장은 "용촌동 정방마을 수해 현장, 하소동 화재 현장 등 지역의 재난·재해 현장에서 가장 먼저 힘을 보태주시고, 사회봉사 활동, 안전·보건사업 등에도...

대전시, 폭설·한파 대비 총력 점검
[대전=투데이충남]정지욱 기자=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4일 도로관리소 제설작업장을 비롯해 중구 무수동, 유성구 전민동 일대에서 '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대전 동구의회, 행정감사 마무리…안전·재난관리 강화 과제 부각
의원들은 반복되는 민간 건설현장 사고, 재난문자 미발송, 안심귀가 서비스 운영 부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박철용 의원은 올여름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수준과 대전 지역의 상대적 안정성을 비교하며, 대전시가...
대전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4일 오후 14시부터 18시까지 직장민방위대장의 평시 재난안전사고 및 민방위사태 발생을 대비해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대전교육청, 2025 직장민방위 대원 안전체험교육 실시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진과 급류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해보니 평소 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요령을 몸으로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이번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다양한...

대전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안전관리·재난문자·안심귀가 등 현안 집중 점검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강정규)는 3일 안전건설국, 보건소,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다.

대전시, 2026년 국비 4조8천억 확보…트램·광역철도 풀가동
대전시가 3일, 2026년 정부예산에서 총 4조 8006억 원을 확보하며 전년 대비 7.8%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305억 원으로 승용차 2551대 등 총 2806대를 지원하며 친환경 이동 수단이 확대되고, 국립산림재난안전...

대전시교육청, 직장민방위 대원 안전체험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은 3일 충남 안전체험관에서 시교육청과 대전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직장민방위대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민방위대원...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연기 체험, 지진 상황 모의체험, 완강기 사용법 실습, 급류 및 침수 상황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재난 대응 프로그램으로...

ICT 융합 재난안전 기술 개발 '성과'
대전시는 대전컨벤션센터, 유성온천역사, 역전지하상가 등 다중이용시설과 충무체육관, 국민생활관, 용운국제수영장 등 노후시설에서 화재, 군중밀집사고, 시설붕괴 위험을 감지·예측하고 재난 시 최적의 대피경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을 시연했다. 올해는 화재 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용객에게...

조승래, 대전시·유성구 2026년 국비 115억원 확보… 호남고속도로 지선...
한편 정부안에 포함된 예산은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32억원, 우주산업클러스터 인재양성 30억원,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설계비 9억3000만원, 대전형 스마트농업 첨단산업밸리 조성 용역비 2억원 등 총 73억원이다. 조승래 의원은 "대전시와 유성구의 숙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대전시, 내년 국비 4조8천억 확보…올해보다 7.8% 증가
트램·충청권 광역철도·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 등 반영 대전시는 내년 정부 예산안에서 4조8천6억원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당초...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305억원이 반영돼 승용·화물·승합 등 2천806대를 지원하며,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건립과 웹툰IP 첨단클러스터 조성사업...

대전교육청, '직장민방위 대원 안전체험교육'
2025 직장민방위 대원 안전체험교육 진행 모습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진과 급류 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해보니 평소 대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요령을 몸으로 익힐 수 있어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대전교육청, 직장민방위 대원 체험형 안전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은 3일 충남 천안 안전체험관에서 직속기관을 비롯한 직장민방위대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민방위대원(직원) 안전체험교육'을...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연기 체험, 지진 상황 모의체험, 완강기 사용법 실습, 급류 및 침수 상황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재난 대응 프로그램으로 위기 시...

‘2025년 전략산업 통합포럼’성료
한국재난방송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대전시는 2일 '2025년 전략산업 통합포럼'을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 대강당(4층)에서 개최했다.

대전시, 국비 4조8천억 시대 열어… 도시 구조 재편 가시화
전기차 보급 3000억원대 규모 지원, 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조성, 산림재난 안전교육센터 설계비 반영 등은 도시의 안전·환경·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축으로 작용한다. 웹툰IP 첨단클러스터,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온천문화공원 조성 등 문화 기반 산업도 탄력을 확보해 시민 서비스와 창업 생태계가 함께...

대전교육청, 2025 직장민방위 대원 안전체험교육 실시
사진 = 대전 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3일 천안 충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직장민방위대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민방위대원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피 및 연기 체험, 지진 상황 모의 체험, 완강기 사용법 실습, 급류 및 침수 상황 체험 등 실생활 중심의 재난 대응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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