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3일 (금)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시민 일상부터 문화·참여까지'…대전, 교통·예술·홍보 '3대 생활 프...
김영태 회장은 급식·재난 구호·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시민이 주인공…'대전시민 오디션' 개최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을 연다. 이번 오디션은 시민의 시선으로 대전의 매력을...

대전의 문화예술, 헌신으로 빛나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현장 긴급 구호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한 점이 인정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문화예술과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의 대전을 만들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문화가 도시의 품격이 되고 시민의...

최지연, 대전 서구의원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수상 조례는 '대전시 서구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로 기존 재난 법·제도는 재난지수 300 미만의 경미한 피해를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왔지만 '실제 피해'라는 현실적 기준을 행정 판단의 중심에 두고 지방정부가 자체 재원으로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를 열었다. 특히 동장이 피해...

"지방정부 재난책임 명확히" 최지연 구의원 우수상
수상 조례는 최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대전시 서구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로, 실효성과 혁신성, 지속가능성, 주민체감 효과를 기준으로 심사했다. 기존 재난 법과 제도는 재난 지수 300 미만 경미한 피해를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이번 조례로 '실제 피해'라는 현실적 기준을 행정...

고향사랑기부금 잘 써야 많이 모인다
광주 동구는 이 사업을 포함해 광주극장 보존, 유기견 보호, 폭염 대비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등 4개의 지정기부 모금액만 14일 기준 4억4990만을 넘어섰다. 성심당 빵을 동알하게 답례품으로 정해 모금을 한 대전시와 대전 중구 중 중구에 모금이 더 몰린 것도 사용처가 분명했기 때문이다. 중구는 올해...

최지연 대전 서구의원, '더불어민주당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전 서구의회(의장 조규식)는 15일 최지연(초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2025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생활형 재난 대응 입법의 방향을...

"안 하면 손해" 고향사랑기부제 마감 언제까지? '답례품 TOP 10'은?
10만 원까지 전액 공제, 10만 원 초과분은 16.5%, 특별재난지역 기부 시 10만 원 초과분의 33%가 공제된다. 내년부터 10만~20만 원 구간 세액공제율이 44%까지... 대전시는 성심당 상품권 인기에 힘입어 2023년 6억 3000만 원이던 기부금이 지난해 19억 9000만 원으로 무려 317% 늘기도 했다. 이어 광주 동구의 '프리미엄...
최지연 조례, 서구 재난 사각지대… 답 제시
수상 조례는 '대전시 서구 사유시설 피해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이다. 기존 재난 제도는 재난지수 300 미만 피해를 지원 대상에서 제외해 왔으나, 이 조례는 피해 규모가 아닌 실제 생활 피해를 판단 기준으로 삼았다. 지방정부가 자체 재원을 활용해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이...

대전시 위기관리 매뉴얼, 전국 기준 되다
대전시가 구축한 재난 대응체계의 현장 작동성과 실효성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매뉴얼의 현장 활용성, 위기 대응 수준,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자리다. 대전시는 기후변화 등으로 재난...

대전시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대전시가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시가 구축한 재난 대응체계가 지자체 최고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재난대응 매뉴얼 개편을 추진하며 변화하는 기후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력을...

새로운 대전을 위한 허태정의 '두가지 결심'
바로 이태원 참사"라며 "재난 상황에서 국가와 대통령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고, 이같은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또 "이후 마주한 12·3 비상계엄은 공포스러웠다. 그러나 자랑스러운 국민은 이를 막아섰고 민주주의를 지켜냈다"면서도 "그날 대전시장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고...

내란이 불러낸 '결심'… 허태정, 정치적 귀환 '포문'
허태정 전 대전시장이 신간 '결심' 출판기념회를 통해 사실상 정치적 귀환의 포문을 열었다. 이태원 참사와 내란 사태를 거론하며 내놓은 발언은 국가... 이어 "재난 상황에서 대통령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자리에 다시 맡길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내란 사태와...

[대전 24시] 대전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점검...도로제설·농축산...
또한 한파쉼터 지정 및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한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본격적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선제적 도로제설 작업으로 시민이 평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교육청...

[대전 24시] 대전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점검...도로제설·농축산시설물 및 취약계층 보호
대전교육청, 학교현장지원단 미래교육 성과보고회 수자원공사, 환경분야 AI 활용 확산·협력 기반 조성 토론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5년 민간 산림복지 성장지원...

대전시 위기관리 매뉴얼 전국 모범사례 선정…총리상 수상
대전시는 어제(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우수상)을 받았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시가 구축한 재난...

대전 재난대응 체계, 국가가 인정한 모범 모델
대전의 재난 대응 역량이 정부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으며 또 한 번 성과를 입증했다.대전시는 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전시,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점검회의 개최
또한, 한파쉼터 지정 및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빈틈없는 한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본격적인 한파와 대설에 대비하여 취약계층을 더욱 꼼꼼히 살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선제적 도로제설 작업으로 시민이 평안하고 안전하게...

대전시 위기관리 매뉴얼, 전국 모범사례 됐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시가 구축한 재난 대응체계가 지자체 최고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위기관리 매뉴얼의 현장 활용성 강화, 위기 대응 수준...

대전트램 '노선도' 살펴보니 화들짝, 2028년말 개통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도' 2028년말 개통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 최대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이 1, 2, 7공구 착공을 시작으로... 또한, 지난 7월 폭우로 교각이 침하되어 교통 통제 후 교량 철거 및 임시 가교 설치가 한창 진행 중인 유등교의 디자인도 공개됐다. 새롭게 건설되는...

대전시, 겨울철 재난 대비 44곳 요양병원 전수 점검
이번 조치는 취약계층 보호시설의 안전 확보가 지역사회 전체의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이라는 점에서 중요성이 크다. 대전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위험요소를 단계적으로 개선하고, 시설별 자율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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