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희망브리지, 울진 산불 피해지 ‘도토리봉사단’ 산림 복원 활동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18일 경상북도 울진군 산불 피해 지역에서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산림복원 캠페인 ‘희망의 숲’의 일환으로 ‘도토리봉사단’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네이버 해피빈의 체험 참여 플랫폼 ‘가볼까’를 통해 모집됐다. 산림 복원과 환경 보호에...
파이낸셜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0
“숲가꾸기가 숲을 병들게···”, 산림청 사업 개선 촉구
최근 경상북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재선충병)의 원인 중 하나로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꼽았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임 의원은 숲가꾸기 사업이 산림경영·재난방지·공익기여라는 본래 목적에 부합하도록 사전 타당성 검증과 사후 모니터링 강화를 제도화할 것을...
뉴스민 | 기사작성일 : 2025-10-20
상주시, AI 기반 농작물 재난지원 데이터 분석 착수
이번 보고회의 목적은 최근 이상기후로 매년 발생하는 저온, 우박, 폭염 등 농작물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정책에 활용하는 것이다. 용역은 경상북도 AI데이터과(과장 김강욱)를 중심으로 상주시가 최초 제안하고 김천시가 공동 참여해 광역 협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피해면적과...
대구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20
경일대, 재난안전산업 '대경 거점' 공식 출범… 협회 대경본부 개소·R&...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를 포함한 광역 지자체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학계 전문가 등 60여 명이... 발표된 주요 기술로는 ㈜디피에스글로벌의 산사태 및 급경사지 재난 조기경보 기술, ㈜쏠메카의 산불·폭염 대응 다목적 쉼터, ㈜에프엠웍스의 드론·AI...
경북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0
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 대경지부 출범, 지역 재난안전산업 R&D 성과발표회 개최
안전정보 모바일 사이트, 기사 상세페이지, 한국재난안전산업협회(회장 서병일)는 10월 17일 경일대학교(경북 경산시)에서 '대경지부 개소식 및 재난안전산업 발전...
안전정보 | 기사작성일 : 2025-10-20
상주시, AI데이터 기반 농업재해 예방 나서
보고회는 이상기후로 인한 저온, 우박, 폭염 등 농작물 피해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피해 신고가 접수된 대상지를 중심으로 그동안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정책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용역은 경상북도 AI데이터과를 중심으로 최초 제안자인 상주시, 공동참여자인 김천시가 광역 협업을...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5-10-20
최근 3년간 산불 피해액 8.3조원…복구율은 19.5% 불과 [2025 국감]
특히 올해 경상북도 지역의 초대형 산불로 피해가 집중됐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산불 피해 면적은 10만5011ha, 피해액은 6700억원으로 작년 동기... 산불 재난 관리시스템을 신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산 집행률만 높이고 실제 복구는 시작조차 못 하는 상황은 피해 주민에게...
데일리안 | 기사작성일 : 2025-10-20
상주시농업기술센터, AI데이터 기반 농업재해 공동대응 체계 강화
상주시농업기술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지난 17일, 경상북도, 상주시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재난지원 대상지 데이터분석 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됐다. 보고회의 목적은 최근 이상기후로 매년 저온, 우박, 폭염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되고 있고, 피해신고가 접수된 대상지를 중심으로 그동안의 데이터를...
경북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20
상주시, 김천·경북도와 '농작물 재난 빅데이터 분석' 착수… AI기반 예...
저온·우박·폭염 등 기상 요인별 피해 패턴을 도출해 정책 수립의 근거로 삼아 맞춤형 예방대책 수립을 목표했다.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 피해는 매년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터라 상주·김천 지역도 과수와 벼 재배 비중이 높아 피해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경상북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농업 관련...
경북일보 | 기사작성일 : 2025-10-20
[지자체 이슈] 봉화군, '한국자유총연맹, 2025 자유수호 지도자 경상북...
한국자유총연맹의 2025 자유수호 지도자 경상북도 한마음대회가 봉화군에서 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는 지난 16일 봉화군민회관에서 '2025... 올봄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며 송이 작황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여름철 폭염이 일찍이 잦아들고 최근 비가 자주 내린 덕분에 송이 생육에 최적의...
Queen | 기사작성일 : 2025-10-20
[인터뷰] 김형동 의원·김택환 원장의 '新산림국부론'
[사진=경상북도소방본부] Q. 예산이 중요할 텐데 산불 관련해서 피해 복구 예산의 규모는 어느 정도이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쓰일 예정인가. A. (김형동... 활용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목재로서의 가치도 빠르게 훼손돼 신속한 활용이 필요하다. 이번 APEC 활용이...
아주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0-20
전국 '폭염특보' 속 최고기온 '37도'..."온열질환 주의해야"
[파이낸셜뉴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小暑)'인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넘어섰다. 서울은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MSN | 기사작성일 : 2025-10-20
[날씨] 대구/경북, 찬 공기 남하→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 뚝
아울러,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20일) 아침최저기온은 7~13℃, 낮최고기온은 15~18℃가 되겠다. 또, 내일(21일) 아침최저기온은 6~13℃, 낮최고기온은 16~18℃가 되겠다. 특히, 최근 잦은 비로 인해 경북동해안 지역의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당분간 이어지는 비로 인해 산사태 및 토사유출 등 피해가 발생할...
국제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20
'산불특별법', 바라보는 산에서 돈 되는 산으로…산림경제 전환의 출발...
산림투자선도지구와 산림경영특구를 중심으로 '사라지는 마을'을 '살아나는 마을'로, '바라보는 산'을 '돈이 되는 산'으로 바꾸겠다는 것이 경상북도의 구상이다.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산림 재난과 관련한 첫 특별법인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은 단순 복구가 아닌 경제형...
아시아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5-10-19
[E-로컬뉴스]포항시,영천시,달서구,영남이공대,경북문화관광공사, 수성...
특히 양 기관은 앞으로 아동·여성복지, 노인복지, 지역사회개발, 재난관리, 이주·난민 지원, 평화 및 인권 교육 등 9개 사회복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상북도와 6개 시·군이 함께하는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행사를 오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11월 8일 제외) 총...
에너지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0-19
영양군, 2025년 영양군민상 수상자 발표
지역개발 부문 수상자인 권성규 씨(63세)는 청기면 행화리 출신으로, 영양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하며 불우이웃돕기와 재난 복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경상북도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신뢰를 받으며 고향 사랑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글로벌경제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19
[인터뷰] 김형동 의원·김택환 원장이 말하는 '新산림국부론'
올해 3월 경상북도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유례없는 국가적 재난으로 기록됐다. 28명이 사망하고 3만6000여 명이 피난 갔다.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방치하면 산사태 등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오히려 신속히 활용해야 한다. 이번 APEC 활용이 더욱 뜻깊은 이유다." -유럽 산림 강국들, 독일·오스트리아...
아주경제 | 기사작성일 : 2025-10-19
위기 대응의 해법을 찾다…경일대, 재난안전산업 협력의 장 열어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대구시, 경상북도를 비롯해 지역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학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난안전 관련... 특히 '재난안전 R&D 성과 및 기술·제품 소개' 세션에서는 ▷㈜디피에스글로벌의 산사태 및 급경사지 재난 조기경보 기술 △㈜쏠메카의 산불·폭염 대응...
매일신문 | 기사작성일 : 2025-10-19
경북 상주 북서쪽 13km 지역, 2.3 규모 지진 발생…피해는 없어
18일 밤 9시 37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북서쪽 13km 지점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경북과 충북 일부 지역에서도 미약하게 감지됐으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발생 시각은 2025년 10월 18일 21시 37분 40초였으며, 진앙은 상주시 북서쪽 13km(위도 36.49N...
톱스타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18
영양군, ‘2025 영양군민상’ 시상...권성규·이희화 씨, 지역개발·사회...
‘지역개발 부문’ 수상자인 권성규 씨(63·청기면 행화리)는 영양인재육성장학회 기탁, 불우이웃돕기 활동, 재난 복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오며 고향 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경상북도 모범 납세자로 선정되는 등...
브레이크뉴스 | 기사작성일 :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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