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포항 정치 복원할 것"…이칠구 경북도의원, 포항시장 출마 선언
이칠구 경상북도의원이 11일 포항시청에서 오는 6월 제9대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발표하며 '포항 정치 복원'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칠구... '재난의 위기'에 대해서는 "포항은 포스코와 50년의 공동 번영을 거둔 뒤 포항지진과 태풍 힌남노라는 자연재난을 가장한 사회적 재난을 맞았다"며 "도시 전체가...
경북도민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1
'정전기가 원인?'…경산 송유관공사 유류 저장시설 폭발
경상북도 경산에 있는 유류저장 탱크가 폭발해 큰불이 났습니다. 정전기가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주변에는 10개 넘는 유류저장 탱크가 밀집해 있어... 200m 떨어진 공장 건물이 지진이라도 난 듯 심하게 흔들립니다. 저장소 위쪽에서 액체가 줄줄 흐르고,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솟구칩니다. 경북 경산에 있는...
MBN | 기사작성일 : 2026-02-11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로 온정 널리∼
의성군은 의성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명국)가 지난 2월 9일 단촌면 고운마을캠핑장에서 재난 및 취약계층 급식 지원을 위한 `의성온기밥차` 이동급식 지원차량...
경상투데이 | 기사작성일 : 2026-02-10
희망브리지, 경주 산불 현장 소방관·진화대원 긴급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지난 7일 경상북도 경주 문무대왕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는 소방관과 진화대원에게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양 기관은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상시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현장의 수요를 파악해...
파이낸셜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0
산불 아픔 씻어내는 '온기 밥차'
재난이 발생하면 전국 어디든지 지원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봉사 현장에는 경일대학교 학생 60여 명도 힘을 보탰습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혈압을 살피고, 노인체육복지학과 학생들은 맞춤형 운동법을 알려드리는 등 전공을 살려 봉사에 나섰습니다. [이희준 경일대 RISE REON 사업단장: "경상북도...
LG헬로비전 | 기사작성일 : 2026-02-10
[재난 현장은 지금: 울진·삼척] 산불이 앗아간 터전, 다시 '희망의 나무...
2023년 산사태로 물에 잠긴 경북 예천, 지난해 2025년 불지옥을 연상케 한 경북 안동시 등이다. 현장은 회복을 포기한 듯한 분위기였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어느 쪽을 향한 기대도 엿보이지 않았다. 주민들이 마지막으로 호소한 대상은 시민사회였다. [편집자주][일요신문] 경상북도 울진군과 강원도 삼척시는...
일요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0
산림청, 설 명절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개방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임도 [사진=산림청] 다만, 모든 구간이 개방되는 것은 아니다. 폭설이나 결빙으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 혹은...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재난대응·관광자원 등 다목적 기능을 수행하는 시설로 국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한시적으로...
조이뉴스24 | 기사작성일 : 2026-02-10
예천군 "재난은 미리 막는다"…300억 투입 안전 대전환
추가하고,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 마을대피소 안전물품 보급 등 일상 안전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이 같은 노력의 성과로 예천군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경상북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등 대외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데일리한국 | 기사작성일 : 2026-02-10
(기획) “복구보다 예방”… 예천군, 안전행정 패러다임을 바꾸다
재난상황팀 신설·300억 투입… ‘사전 예방형 지방정부’ 실험 본격화 집중호우, 산사태, 하천 범람 등 자연재난이 일상이 된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경상북도 하천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문가들은 예천군의 사례를 ‘지방정부형 예방 행정 모델’로 평가한다. 단기...
대한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10
'배기성♥' 이은비, 난임 한의원서 '19금' 질문…"한 번이 더 효율적?"(사...
이날 2세 계획을 준비 중인 심현섭·정영림 부부, 배기성·이은비 부부, 윤정수·원진서 부부는 경상북도 경주의 유명 한의원을 찾았다. 정영림은 "너무... 이은비의 폭풍 질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MC들은 "지금 방송인 것도 잊은 것 같다", "지금 물어봐야지, 언제 물어보냐"며 이은비의 솔직함에 공감했다. 사진=TV...
엑스포츠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0
"산불 진화시 소방관 쉴 공간 필요"…인권위, 소방청장에 의견표명
씨는 경상북도 의성지역 산불화재 진압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이 3~5일 동안 교대근무 없이 제대로 된 휴식 시간도 부여받지 못한 채 계속 현장에 투입된 것은 부당하다며 지난해 4월 진정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피진정기관은 당시 발생한 산불이 일반적인 소방 활동 상황이 아닌 국가 재난급 산불로, 산불...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2-09
포항시, 권한대행 체제 속 설 민생·안전 점검 나선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와 포항시 간 명절 종합대책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긴밀히 유지한다. 민생 현장 점검에도 나선다.... 포항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명절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지역사회가...
스포츠동아 | 기사작성일 : 2026-02-09
경북도, 설 연휴 응급의료대응체계 유지 '총력'
지정·운영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대응체계 강화 △감염병 대응 비상체계 유지 등의 내용을 담은 '설 연휴 응급의료 및 감염병 비상대응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경상북도와 24개 시·군 보건소는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응급의료기관별 일일보고와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특이사항 발생 시...
이로운넷 | 기사작성일 : 2026-02-09
청송 사과 지키는 재난·재해대응시설 구축
재해대응형 재배시설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피해, 집중호우, 우박 등 기상 재해를 극복해 안정적인 과수 생산성을 확보하는 정부 시범 사업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사과 수급 안정과 경북 사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생산 모델 확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9
[재난 현장은 지금: 예천] "대통령 방문 오히려 독" 산사태 후 무너진 마...
[편집자주][일요신문] 경상북도 예천군은 2023년 7월 13~17일 폭우 산사태로 주민 17명(사망 15명·실종 2명)을 떠나보냈다. 실종자를 수색하다 숨진 해병대원 고 채수근 상병까지 더하면 18명. 예천에는 많은 사회적 관심이 뒤따랐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삶 회복 등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았다. 채 상병 순직이 정치...
일요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9
하나님의 교회, 설맞이 ‘온정의 손길’ 펼쳐
2017년 포항에 지진이 났을 때도 성금 지원과 더불어 61일간 총 1만2500여 명분의 식사를 무상 제공하며 이재민들의 슬픔을 위로했다.하나님의 교회는... 이 같은 공로에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의회 의장, 포항·경산·경주·영천시장 등에게 표창장과 감사장 등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800여...
경북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9
‘20시간 20분’ 사투 끝에…문무대왕면 산불 주불 잡았다(종합3보)
산림청과 경상북도는 “지난 1일부터 시행한 산림재난방지법 및 시행령에 따라 산림재난 대응과 조사·분석 기능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조사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 기사작성일 : 2026-02-08
소방청, '경주 산불'에 국가소방동원령 2차 발령…"소방력 총동원"
소방청은 즉시 상황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장 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지휘·통제 체계를 강화했고, 울산·대구·부산의 재난회복차도 추가 배치해 장기 대응... 않고 현장을 철저히 관리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화재 #산불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강풍 #국가소방동원령 #진압 #진화
MBN | 기사작성일 : 2026-02-08
[재난 현장은 지금: 안동·의성·청송] "산불이 쓸어버린 민둥산, 이젠 ...
경상북도는 고위험 지역부터 사방사업을 벌이고 있다. 집중호우나 태풍 시 산사태 등을 막기 위해 산지나 계곡에 구조물을 설치하는 작업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산불 진화 이후부터 각 시·군과 협조해 산사태 우려지역 조사를 진행했고, 긴급한 지역 위주로 인근에 사방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금은...
일요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08
경주 문무대왕면에 산불 1단계…행안장관 "진화에 총력"
이와 관련해 윤 장관은 "산림청, 소방청, 경찰청, 경상북도, 경주시 등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최대한 투입하라"고 긴급... 1호는 비교적 소규모 재난 발생 시 발령하는 것으로 동원력 250명 미만, 소방차(및 동원 장비) 100대 미만, 동원지역 8개 시도 미만인 경우에 해당한다.
데일리안 | 기사작성일 :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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