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4월 29일 (수)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시, 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한 달 앞두고도 무대책"
재생에너지 예산 12% 미만…"탄소중립 계획, 선언에 불과" 이들은 대전시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포함했다고 하지만, 실제 예산 비중은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2025년 에너지정책과 예산(251억 원) 중 신·재생에너지 사업 예산은 약 30억 원으로 11.9% 수준에 그친다는 것이다....

환경단체, 대전시 태양광 준비 부족 지적
사진 = 대전시청 지역 환경단체가 신재생에너지 전환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대전시에 촉구했다. 30일 대전충남녹색연합과 대전환경운동연합에... 환경단체들은 시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세우고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포함했지만 실질적인 예산 규모는 제한적이라고 주장했다....

“어린이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대전 대덕구, ‘탈탄소교실’로 생활 실천 확산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2025년 탈탄소교실 - 대덕을 품고 자라는 아이들'을 운영했다.

대덕구, 아이들이 만드는 작은 기후습관… '탈탄소교실'
▲ '2025 탈탄소교실(대덕을 품고 자라는 아이들)'에서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관람하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고 있다 아이들이 웃으며 지구를 지키는 법을 배운다. 대전시 대덕구는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2025 탈탄소교실 - 대덕을 품고 자라는 아이들'을 운영하며, 기후위기 시대의 새로운...

대전열병합발전 현대화 '탄소중립' 충돌 논란
노후 설비 교체를 명분으로 한 '현대화' 사업이지만 대전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충돌한다는 비판이 일면서다. 대전 대덕구에 있는 대전열병합발전은 지난 2021년 기존 113MW급 증기터빈발전소를 495MW급 대규모 가스(LNG) 복합화력발전소로 증설하는 내용의 변경사업계획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문제는...

"여성이 이끄는 농촌! 함께 만드는 미래”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
대전시는 28일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 대회'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탄소중립 2050, 농촌여성의 손으로!!
상기 뉴스 정보는 지능형 빅데이터분석에 의해 약 99%의 정확도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