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6일 (월)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12공구, 테미고개 지하화로 도심 교통 새 판 그린다
시는 이 노선이 완성되면 도심 교통량이 대폭 줄고, 탄소배출 저감 효과와 더불어 도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도시철도 2호선은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전의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일 핵심 사업"이라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대전시 유성구, 국화와 함께 펼쳐진 3대 생활실천 캠페인
대전시 유성구는 제16회 유성국화축제 기간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도로명주소·탄소중립 등 3대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지난 26일 열린 '제7회 유성국화...

[Who Is ?]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
국고와 대전시 및 충남도로부터 2000여억원의 대응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 선정을 계기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특히 탄소배출권 확보 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캠퍼스 조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적 가치 확산, 윤리적·투명한 대학 운영 시스템...

[현장] '2025 대전정원박람회' 한밭수목원서 개막... "정원이 일상 속으...
오는 26일까지 3일간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시와 서구, 대전산림조합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식충식물 체험, 삽목 체험, 탄소중립 화분 만들기, 반려식물 클리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 체험부스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됐다. 이...

대전시교육청, 공립학교 10곳에 태양광발전 설비 구축 본격화
대전시교육청이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자립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교육청은 올해 대전 지역 공립학교 10개교에 총 1,709.4kW 규모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하며 친환경 학교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4일...

대전교육청, 2027년까지 공립학교 10개교에 태양광발전설비 구축
대전시교육청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자립 강화의 일환으로, 대전 지역 공립학교 10개교에 총 1709.4kW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진행 중인 대전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신축 6교, 증축 3교, 대수선 1교 사업과 관련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전교육청, '지구 기살리기 캠페인' 플로깅
'지구 기살리기 캠페인' 플로깅 안내문 대전시교육청은 25일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가정‧지역 연계 생태전환교육 실천 확산을 위한 2025년「지구...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가정과 지역이 함께하는...
대전시교육청, 공립학교 10개교에 태양광발전설비 구축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자립 강화를 위해 2027년까지 대전 지역 공립학교 10개교에 총 1709.4kW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전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신축 6교, 증축 3교, 대수선 1교 등 총 10개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대전교육청, 공립학교 10개교에 태양광발전설비 구축··· 탄소중립 실현
대전시교육청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자립 강화의 일환으로 대전 지역 공립학교 10개교에 총 1709.4kW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지구 기살리기 캠페인' 플로깅 실시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정과 지역이 함께하는 환경교육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지구 기살리기 캠페인 플로깅 실시
생태감수성을 기르고 학교 안팎을 연결하는 생태전환 학습과 경험의 장을 제공한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가정과 지역이 함께하는 환경교육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성구, '회복력 도시'로 전국이 주목했다
대전시 유성구는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한겨레 지역 회복력 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10대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환경 분야에서는 태양광 발전 확대, 탄소중립 로드맵 실천,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와 대형폐기물 재활용 등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이 모범사례로...

교실 위에 뜬 '작은 태양', 학교가 에너지를 바꾼다
대전시교육청이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자립 강화를 위해 지역 공립학교 10곳에 총 1709.4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대전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 신축 6교, 증축 3교, 대수선 1교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일환이다. 학교의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대전교육청, 2027년까지 10개 공립학교에 태양광발전설비 구축
대전시교육청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자립 강화의 일환으로 공립학교 10개교에 총 1709.4킬로와트(kW)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

대전시-체코, '이차전지 동맹' 본격 가동… K-배터리 유럽 진출 교두보...
유럽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기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배터리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대전과 체코의 협력은 이러한 유럽의 전환 흐름에 대응하는 'K-배터리 유럽 전략 거점'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유럽 시장의 까다로운 기술 표준과 환경 규제에 맞춘 공동 연구개발이...

[오늘(24일)의 경제·산업 주요 일정·행사] '사회적경제 박람회' 등
제주 탄소중립 섬 추진 협의체 회의 (16시30분, 제주) △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재개관식 (15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감사1반)대전시청, 대전경찰청 / (감사2반) 강원특별차지도, 강원경찰청) △ 문화체욱관광위원회 (14시, 연합뉴스 사옥 / 연합뉴스(업무보고 비공개)...

[2025 국감]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 "최신 기술 활용 스마트 안전 관리...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21일 대전시 동구 한국철도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철도 건설과 시설 안전 관리에... 철도 분야 탄소중립 선도 계획도 언급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2050 KR(철도공단)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고도화해 철도산업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탄소 배출...

반려식물 클리닉-화분 만들기… 대전서 즐겨요
대전시는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류 정원 도시 대전’을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와 함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과 식충식물 체험, 삽목 체험, 탄소중립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정원 체험...

대전 동구, ‘대청호 탄소중립 캠페인’… 기후위기 대응 앞장
[대전시티저널=안희대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20일 대청호 명상정원 일원에서 '대청호 상수원관리지역 탄소중립 공동체 환경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정원박람회 한밭수목원서 24일 개막…23개 정원 전시
[동양일보 정래수 기자]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한밭수목원에서 '2025 대전정원박람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류... 이밖에 이동형 반려 식물 클리닉과 삽목 체험, 탄소중립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정원은 식물을 가꾸는 공간을 넘어 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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