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대구시, 소외계층 보듬고 시민 불편 없는 따뜻한 추석 준비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보건복지 상황반'...

[포토] 대구시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 전국대회서 금 2·은 1 쾌거
사진제공=달서구청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장애인 수영팀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 프레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수영연맹과 부산광역시장애인수영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오는 10월 열릴...

최장 10일 추석 황금 연휴···대구시, 종합 대책 수립
대구시는 연휴가 긴 만큼 시민 안전과 편의 등에 중점을 두고, 추석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구시 추석 종합... 마지막은 복지 분야입니다. 결식아동의 급식 공백을 막기 위해 편의점과 일반 음식점 등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임시 급식 카드나 식품권을 전달하고...

대구시, 추석 연휴 취약계층 지원 강화
대구시가 오는 3일부터 일주일간 보건복지 상황반을 운영해 추석 연휴 취약계층을 지원합니다. 상황반은 결식 우려가 있는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을 위해 식사를 배달하거나 급식을 지원합니다. 또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전을 위해 안부 확인과 더불어, 24시간 긴급출동 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수성구, ‘통합돌봄 체계 모색 위한 정책포럼’ 개최
▲ 행정만이 아닌, 모두가 함께 만드는 통합돌봄 발제를 맡은 진혜민 팀장은 대구시 통합돌봄 정책 개발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돌봄은 행정만의 몫이 아닌, 보건·복지·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제도”임을 강조했다. 또 수성구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조직개편을 통한 견고한 컨트롤타워 구축 ▲지역...

대구경북병무청, 추석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오경준)은 1일, 기부 문화 확산 및 나눔 실천을 위해 대구시 수성구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화니재단 ‘숲’을 방문하였다.이날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고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진 성금 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오경준...

[대구 편입 30년, 중심이 된 달성] ③고령화 그늘에도 성장하는 달성
AI돌보미' '스마트 돌봄 플러그' ▷대구시, 지역대학, 복지관 등과 협업해 선정한 전문 인력이 고독사 위험군 실태를 조사하는 고독사 예방관 '즐생단' 등 활동을 하고 있다. ◆도시재생 사업으로 주민 결속력 강화도 달성군은 낙후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해 화원읍 천내리·설화리...

대구 청소년, 팔공산에서 ‘도전과 협력’의 탐험활동 성료
지원하고, 대구시민의 행복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는 제1차 연합 탐험활동이 진행됐다. 당시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 수성구청소년수련관, 달성군청소년센터, 범어다함께돌봄센터 소속 청소년 20명이 참여했으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제34회 대구시 건축상', 6년 만에 대상작 탄생
동구 대림동의 '대구한의대한방병원'은 진료, 교육, 연구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동선을 통해 연속적이고 개방적인 흐름을 보여주며, 시민투표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어 '대구시민상'까지 함께 수상했다. 서구 평리5동 청사는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평생학습관을 한 공간에 담아내며 지역 커뮤니티...

대구의료원, 지역 최초 '장애인 건강검진' 운영
또한 휠체어 체중계, 장애특화 신장계, 대화용 장치, 이동식 전동리프트 등을 도입해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한국농아인협회 대구시협회 및 대구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와 협력을 통해 상시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내 보조 동행을 통해 검진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대구의료원...

대구 수성구, '지역 맞춤형' 통합 돌봄 포럼 개최
대구 수성구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 모델을 찾기 위한 정책 포럼을 열었습니다.수성구는 지난달 30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보건, 의료,...

이재숙 대구시의원, 대구시 기후 위기 대응 물관리 종합대책 시급
또 급수 제한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별도의 지원 체계 및 대응 매뉴얼 마련을 주문했다. 이재숙 시의원은 “기후 위기에 따른 물 관리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려운 중대한 과제인 만큼 대구시의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구의료원, 지역 최초 장애인 건강검진 운영
또한, 휠체어 체중계, 장애특화 신장계, 대화용 장치, 이동식 전동리프트 등을 도입해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한국농아인협회 대구시협회, 대구수어통역센터 지역지원본부와 협력을 통해 상시 수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내 보조 동행을 통해 검진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대구의료원...

대구시, 추석연휴 비상 진료·방역체계 가동…의료공백 최소화
김태운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연휴 기간 중증 환자를 위해 응급실 이용은 자제하고 가까운 병·의원과 약국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며 ”추석 연휴 시민들과 대구를 찾는 귀성객,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자위] "APEC부터 AI 교육·고령 돌봄까지…지역 현안 통합 점검"
위원들은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농어촌 고령 돌봄, 사회적경제 지원, AI 기반 교육 혁신, APEC 정상회의 준비 등 다양한 주제의 보도 내용을 평가하며... 15일 '정부 발맞춰… 지역 내수 회복에 '올인''은 대구시의 소비 진작 정책과 동성로 '디저트 페스타' 행사를 소개하면서 공실률 증가, 경기 침체 등 구조적...

이태훈 달서구청장 "대구시청 신청사 설계도, 시민 정신 담지 못 해"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대구시가 발표한 신청사 설계 당선작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냈다. ⓒ 조정훈 대구시 신청사 설계 공모 결과가 발표된 지... 이어 "양질의 일자리와 주거 지원이 핵심"이라며 "청년 반값주택, 출산 후 돌봄체계 강화 같은 과감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3선의 임기...

대구교육청, 내년 공립 중등교사 159명 선발…사립은 33명
사진=대구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159명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 국어 등 23개 과목 115명, 보건 14명, 영양 9명, 사서 4명, 전문상담 15명, 특수(중등) 2명이다. 이 중 12명은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선발한다. 사립 중등교사는 14개 법인에서 위탁한 12과목 33명을 뽑는다....

대구시, 정신건강·자살예방 대책 간담회 개최
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시 관계 부서를 비롯해 경찰청, 소방안전본부, 교육청,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신용회복위원회,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현재 추진 중인 5개 분야, 15대 핵심과제, 23개 자살예방사업을 소개했으며, 각 기관은 △경찰...

인천시 장기요양시설 ‘돌봄종사자 처우개선 토론회’
인천 노인복지시설협회가 30일 '인천광역시 장기요양시설 돌봄종사자 처우개선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250여 명의...

대구시, 10월부터 시간제보육 34% 확대…“부모 돌봄 부담 덜고, 보육공백 메운다”
이로운넷 = 김달년 기자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부터 시간제보육 서비스 제공기관을 기존 121개반에서 162개반으로 41개반(34%)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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