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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장 출마 정장수 전 부시장, “홍준표 시정 결과물에 자부심“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홍 전 시장의 측근으로 약 1,000일 동안 홍준표...
뉴스민 | 기사작성일 : 2026-01-27
대구시 전현직 부단체장 선거 출마 본격화
홍준표 전 대구시장 시절 재임한 정장수 전 경제부시장은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열고 20여 년간 국회와 지방정부에서 쌓아 온 경험과 능력을 쏟아붓겠다며,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밖에 이상길 전 행정부시장은 북구청장에, 정해용 전 경제부시장은 동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졌고, 홍성주 현...
KBS | 기사작성일 : 2026-01-27
R]3번째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이번에도 하향식인가?
◀ INT ▶이상민/당시 행정안전부 장관(2024년 10월) "하나 될 대구와 경북은 지역 발전을 이끄는 강력한 경쟁력을 갖춰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축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민 공감대 부족과 청사 위치 갈등, 홍준표 대구시장의 파기 선언으로 이 역시 중단됐습니다. ◀ INT ▶김일수/경상북도의원(2024년 8월)...
안동MBC | 기사작성일 : 2026-01-27
대구경북행정통합 28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서 결판
지난 2020년 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6년여 만에, 2024년 홍준표대구시장의 제의로 거의 합의단계에 이르렀다 실패한 이후 4년여 만이다. 현재 경북도의원의 재적의원은 59명으로 이중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이상 동의를 받으면 통과된다. 투표는 전자투표로 기명으로 한다. 현재 광역자치단체 통합의 경우...
대경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7
홍준표 "국힘, 김종인 불러들일 때부터 당 정체성 상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당의 기득권 세력들이 기득권 유지를 위해 끌어 들인 정치인들이 당을 망조에 이르게 했다고 비판했다.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27
"차려진 밥상 걷어찬 홍준표... 대구 잘 아는 사람이 시장돼야"
그렇지 않고 어설프게 알아서는 '제2, 제3의 홍준표 시장'밖에 되지 않는다. 대구를 위해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자신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 - 국민의힘 소속으로 여러 사람이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거나 선언할 예정이다. 왜 홍석준이어야 하는가? "제가 대구시 공무원으로 24년을 근무했고...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27
홍준표 “국민의힘, 김종인 불러들일 때부터 정통 보수주의 이탈”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7일 국민의힘을 향해 “그 당은 박근혜 때 코드 맞지 않은 김종인을 불러들일 때부터 당 정체성이 상실되기 시작했다. 정통 보수주의를 이탈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대착오적인 황교안을 불러들여 1차로 망하기 시작했고...
매일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1-27
홍준표 “국민의힘, 윤석열·한동훈 끌어들이면서 ‘폭망’의 길로”
SNS에 “이준석 빼고는 모두 용병 세력”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 뉴시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를 끌어들이면서 이른바 ‘폭망의 길’로 갔다는 취지로 27일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김종인 전...
세계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7
홍준표 "국민의힘, 윤석열·한동훈 끌어들이면서 '폭망'의 길로"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를 끌어들이면서 이른바 '폭망의 길'로 갔다는 취지로 27일 주장했다.
네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27
홍준표 최측근 정장수, 대구 중구청장 출마
ⓒ 조정훈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최측근인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부시장은 27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보좌관을 시작으로 20여 년 동안 국회와 지방정부에서 쌓아온 경험과 능력을 오롯이 중구 발전을 위해 쏟아 붓고자 한다"며...
오마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27
홍준표 “국힘, 김종인 영입 때부터 정통보수 이탈…용병 정리 못하면 궤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7일 “(국민의힘은) 박근혜 때 코드 맞지 않은 김종인을 불러들일 때부터 당 정체성이 상실되기 시작했다. 정통 보수주의를 이탈하기 시작한.
시사저널 | 기사작성일 : 2026-01-27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출사표'…"중구청장 출마"
정 전 부시장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대선 출마 지지 글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 올려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아 지난 23일 벌금 90만원을 선고 받았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향후 5년간 피선거권 제한을 받는 가운데 정 전 부시장은 일단 출마에는 지장이 없어...
뉴시스 | 기사작성일 : 2026-01-27
[위클리오늘] 정장수 “홍준표 시정 성과에 자부심”… 비판 여론 속 중구청장 출마
[대구 위클리오늘=박성원 기자]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 재임 시절 시정 성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며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
위클리오늘 | 기사작성일 : 2026-01-27
‘친한계 김종혁 징계’ 힘 실은 홍준표?…"국힘, 용병세력 일당과 절연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을 향해 "용병세력과 그 일당과는 절연하라"며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줄곧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를 '용병...
JTBC | 기사작성일 : 2026-01-27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중구청장 출마 선언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의 관계를 둘러싼 부담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정 전 부시장은 “홍 전 시장과 정치적 입장이 다를 수 있고, 현재 그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 제가 의견을 보태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브레이크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1-27
[속보]홍준표 “용병세력과 절연해라” 김종혁 징계에 힘 실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연합뉴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대표적인 친한(친한동훈)계로 꼽히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권유’라는 중징계를 결정하며 친한계 축출을 가속화 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용병세력과 그 일당들과는 절연하라”고 27일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문화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1-27
지난 뉴스
범여권 비교섭 4당, '돈 공천 방지법' 공동 발의···"피선거권 20년 박...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과거 거액의 공천 헌금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한 사례도 언급했다. 이들은 "연초부터 공천 헌금 사건이 불거지며 선거가 다시 돈 문제로 얼룩지고 있다"며 "이런 부끄러운 선거를 더 이상 반복하거나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과 국민의힘을 향해 "다가올...
시사포커스 | 기사작성일 : 2026-01-26
"돈공천 근절"…범여권 비교섭4당, 선거법·정치자금법 개정안 공동발의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점과 '구청장 5000만원·시의원 3000만원·구의원 2000만원' 내용의 공천 헌금 시세표,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이 과거 십몇억원대의 공천 헌금 제의를 받았다고 폭로한 것을 언급하며 "이런 부끄러운 선거를 더...
데일리안 | 기사작성일 : 2026-01-26
멈추지 않는 홍준표 시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패배 후 정계 은퇴·탈당을 선언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연이어 국민의힘을 비난하면서 정치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과연 그는 정말로 정계에서 은퇴한 것일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지난해 4월 국민의힘 대통령후보 제2차...
일요시사 | 기사작성일 : 2026-01-26
이해찬과 20년전 설전 홍준표 "반대 진영이었지만 참 똑똑한 분"…애도
박태훈 선임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베트남 출장 도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별세 소식에 "참 똑똑한 분이었다"며 애도를 표했다. 홍 전 시장은 25일 SNS를 통해 이날 오후 출장지인 베트남 호찌민에서 이 부의장이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한 지지자가 '20년...
뉴스1 | 기사작성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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