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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교의 데스크칼럼] 변화의 갈림길에 선 대구경북, 짐승과 인간의 차...
2024년 10월,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도지사는 2026년 7월 '대구경북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합의문에 서명했다.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 연간 5조원씩 4년간 총 20조원 규모의 재정지원,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특례가 약속됐다.그러나 신뢰는 천천히 쌓이고 빨리 무너진다. 경북 북부지역인 안동, 예천...
경북신문 | 기사작성일 : 2026-02-18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추경호 "대구시장 다음은 없다···중앙무...
홍준표 전 시장이 시장직에 머무르다 대선 출마를 계기로 떠났잖아요. 그래서 혹시 잠시 스칠 시장을 또 뽑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A. 저는 대구시장이 과연 또 중앙무대의 또 다른 정치를 하기 위한 징검다리. Q. 발판? A. 디딤돌. 과연 그게 바람직한가? 저는 그런 생각을 1도 하지...
대구MBC | 기사작성일 : 2026-02-18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징계 겨냥 "당 망친 세력에 관용 베풀지 말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페이스북에서 "용병 세력을 척결하지 않으면 당의 미래가 없다"며 당의 쇄신을 촉구했다.
MSN | 기사작성일 : 2026-02-18
[속보] 또다시 한동훈·배현진 저격한 홍준표 "신의 저버린 배신자, 다시 일어선 적 없어"
홍준표 대구시장이 "신의를 저버리는 배신자들은 고래(古來)로 다시 일어선 적이 없다"며 국민의힘 내 친한계와 배현진 의원을 겨냥했다. 홍 시장은 16일 자신의...
MSN | 기사작성일 : 2026-02-17
홍준표 “‘소정의 절차’도 모르면서 나더러 노회?...책임질 날 온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친한(한동훈)계'로 여겨지는 국민의 배현진 의원을 재차 저격하고 나섰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정의 절차라는...
경기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적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지속되는 원인으로 '친한계' 의원을 지목했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 정치 사태는 모두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부나방 같은 행동을 하기 때문"이라며 "야당 혼란의 원인도 심성이 황폐한...
싱글리스트 | 기사작성일 : 2026-02-17
"'소정의 절차'도 모르는데 '노회하다'는 알고 했을까" 홍준표, 연일 배현진 저격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연일 친한동훈계를 저격 중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다시 한번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저격에 나섰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
네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7
홍준표, 배현진 겨냥 "'소정의 절차' 뜻도 모르는…무식한 사람 처음 봐"
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연일 친한계를 저격하고 있습니다. 오늘(17)은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저격...
네이트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7
"소정의 절차도 모르고 나보고 노회하다고?" 홍준표, 배현진 또 직격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친한계 의원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저격하고 있다. 17일 홍 전 시장은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을 향해 "소정의 절차라는 말의 뜻도 모르는 사람이 노회(老獪, 경험이 많아 잔꾀가 많고 교활하다)하다는 말을 뜻을 알고나 했겠냐마는, 43년 공직생활을 늘 당당하게...
아시아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17
‘멈추지 않는 대구’ 김정기 권한대행 체제의 선택과 2026 시정 로드맵
[코리아투데이뉴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사퇴로 맞이한 권한대행 체제라는 비상 국면 속에서도 대구의 시계는 멈추지 않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코리아투데이뉴스 | 기사작성일 : 2026-02-17
홍준표 전 대구시장, “설날 전야의 외로운 강바람”…유년의 기억을 주어로 꺼내든 이유는
섣달 그믐날낙동강변 선창가는 고향으로 돌아오는 사람들로 붐비였지만우리 집을 찾아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던 철부지는차가운 강바람...
복지TV부울경방송 | 기사작성일 : 2026-02-17
[전격시사] 지선 승패 ‘부동산’ (최창렬) “‘윤 1심 선고’ 대국민 ...
홍준표 전 대구지사가 어땠습니까? 예전에 공천도 못 받고 했는데 무소속으로 나와서 사실상 대구시장을 거머쥐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무소속 출마하는 방법이 있을 테고 이준석의 길은 뭡니까? 본인이 당으로부터 출당당했을 때 소송을 했지 않습니까? 한마디로 소송의 길이 있다. 그리고 정치인으로서의...
KBS | 기사작성일 : 2026-02-17
홍준표 전 시장, 국힘 내홍 “신의 저버린 배신자들 때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도 좀처럼 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신의를 저버리는 배신자들 때문”이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작금의 정치 사태들은 모두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부나방 같은 행동을 하기...
경북매일 | 기사작성일 : 2026-02-17
홍준표 "배신자는 다시 일어선 적 없다"...연일 친한계 직격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에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SN | 기사작성일 : 2026-02-17
국힘 뜨거운 '대구'…추경호·주호영 2강 속 변수는 이진숙
중국 주나라가 무너지고 전국 각지 제후들이 권력 쟁탈전을 벌였던 것처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사퇴로 무주공산이 된 이번 대구시장 선거판도 유달리 치열하다는 것이다. 일단 출마자들 면면이 화려하다. 국회부의장 주호영(대구 수성갑·6선) 의원, 윤석열 정부 기획재정부 장관을 지낸 추경호(대구 달성...
중앙일보 | 기사작성일 : 2026-02-17
지난 뉴스
홍준표 "배신자는 다시 일어선 적 없다"...연일 친한계 직격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에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춘추전국시대처럼 배신자들이 날뛰면 세상은 혼란에 빠진다"며 "작금의 정치 사태들은 모두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부나방 행동을...
아시아타임즈 | 기사작성일 : 2026-02-1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심성이 황폐한 애들이 그 동안 설쳤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헤럴드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16
홍준표, 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국민의힘이 국민들로부터 외면받는 이유가 '배신자들' 때문이라며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특히 배현진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 정치 사태는 모두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부나방 같은...
한국경제 | 기사작성일 : 2026-02-16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했나… "배신자 날뛰면 세상 혼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내홍을 겪는 국민의힘을 두고 "정치 이전에 심성(心性)의 문제"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신의를 저...
Daum | 기사작성일 : 2026-02-16
홍준표 심성 황폐한 천박한 무리가 설쳐…한동훈·배현진 저격?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현재 국민의힘 내부 혼란이 '심성'이 황폐한 이들의 행태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작금의 정치...
MBN | 기사작성일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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