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3월 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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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자원봉사 진흥 계획 수립…"봉사자 예우 강화"
울산시 남구는 올해 자원봉사 진흥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해 남구자원봉사센터 신축을 통해 자원봉사 인프라를 확충한데 이어 올해는 참여 기회 확대, 전문성 강화, 지속 가능한...

울산시, 70세 이상 버스 무료 탑승 부시장 직접 점검
한편 울산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0~74세 울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오후 5시 기준 신규 수혜 대상자인 5만3000여명 가운데 2만6000명이 교통카드를 발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노동' →'근로' 변경 조례안, 울산시의회 교육위 통과... 시민사회 "퇴...
▲ 안도영 당시 울산시의원이 2021년 4월 28일 노동자종합복지회관으로 변경된 간판을 단 회관 앞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 안도영 울산시의회 권순용 의원(국민의힘)이 교육청 조례 중 '노동', '노동자'를 '근로', '근로자'로 바꾸는 조례안을 발의해 교육위원회가 1월 30일 이를 통과시켰다. 현재 울산시의회는...

시민은 아이디어, 일은 울산시가.. '울산 자부심' 사업 공모
이번 공모는 △생활안정(생활 불편 해소) △생활복지(사회 안전망 강화) △생활문화(여가·문화 활성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울산시 누리집 또는 방문·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울산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서류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울산시의회 '노동자→근로자' 조례 변경 논란
이에 '울산시 근로자종합복지회관'도 '울산시 노동자종합복지회관'으로 명칭을 바꿨다. 게다가 최근 정부는 '근로자의 날'을 '노동절'로, '근로감독관'을 '노동감독관'으로 바꿨다. 이 때문에 "조례상 '노동' 용어를 다시 '근로'로 바꾸는 건 시대에 역행한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시교육청 또한 "최근 법률...

‘장애인동계체전’ 울산, 메달·종합 순위 동반 상승
울산시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1위, 메달순위 6위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동계스포츠 축제인 제23회...

울산시의회 '노동→근로' 용어 개정 조례 추진…시민단체 반발
울산시의원이 최근 울산시교육청 조례에 포함된 '노동'의 용어를 '근로'로 변경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발의하자 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2021년 울산 근로자종합복지회관은 노동자종합복지회관으로 명칭을 바꿨고, 중앙정부 역시 지난해 법 개정을 통해 '근로자의 날'을 '노동절'로...
‘장애인동계체전’ 울산, 메달·종합 순위 동반 상승
종합순위 11위로 5단계 껑충 울산시선수단 '열정상' 수상 컬링청각부 황민우 '신인상'. △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컬링 청각부에서 울산의 동메달...

'장애인동계체전' 울산, 메달·종합 순위 동반 상승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공울산시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순위 11위, 메달순위 6위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동계스포츠 축제인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강릉 신라모노그램호텔에서 열린...

울산시 공무원 자원봉사, 올해 '1만1000시간' 목표
울산시는 올해 공무원 자원봉사 목표를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1만1000시간으로 설정하고, 참여 혜택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확대 봉사... 문화·체육 동호회는 복지 시설을 찾아 체육 활동 지도나 악기 연주 등을 한다. 자원봉사 실적 우수자에게는 선호 교육 과정 선발시 우선권을 부여하고 포상 규모를...

울산시, 직무 역량·전문성 살린 재능봉사 확대
울산시 공무원들이 올해 더 많은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는 '2026년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 장애인동계체전 종합 11위 마무리…5계단 상승
울산 장애인선수단이 동계체전 종합 11위에 안착하며 전년보다 괄목할 만한 성과로 대회를 마무리지었다.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강원도 강릉 일원에서 열린...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 소속 '중구재능나눔연합봉사단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이 29일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김영숙 취임 회장, 심문택 이임 회장, 재능나눔연합봉사단 회원 등 참석자들이...

울산시 공무원 자원봉사 확대.. 지역사회와 연대 강화
울산시가 공직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문화·체육 동호회는 복지시설을 찾아 체육활동 지도나 악기 연주 등을 진행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봉사단도...

울산 장애인동계체전 선수들 '열정' 역대급 성과
사진제공=울산시장애인체육회 국내 최대 장애인 동계 스포츠 축제인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4일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치고 지난달 30일 강릉 신라모노그램호텔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울산시선수단은 비약적인 성장을 선보이며 '열정상'을 수상하는 등...

이장걸 울산시의원 "수소융복합밸리 미래 성장동력 확보 핵심"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두왕동 주민들은 "테크노산단 주변은 현재 울산의 또 다른 외딴섬"이라며 "사업지구 내에 주거시설도 일부 계획돼 있는 만큼 공공용지, 문화·복지시설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울산시 관계자는 하반기 주민설명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북구, 노인복지정책위 열고 시행계획 심의
사진제공=울산 북구 울산시 북구는 구청 상황실에서 노인복지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노인복지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북구 노인복지 시행계획은 '안정적인 노후 지원 체계로 어르신 행복을 실현하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5개 분야 23개 사업을 담고 있다. 분야별 사업을 살펴보면...

울산시의회 "일반고 배정 학생수 차이 위장전입 유발"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달 30일 태화강국가정원에서 3월부터 운행 예정인 '울산마차'의 운행속도와 동선, 안내 해설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시의회 울산시의회는 제261회 제1차 임시회 상임위 활동 기간인 지난달 30일, 울산시교육청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현장방문...

울산시, 공직사회 나눔문화 확산…재능봉사 중심
울산시가 공직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에 들어간다고 1일...

울산시의회 장악 국민의힘, ‘노동자 근로자’ 조례 개정 추진
노동자와 시민들은 시대를 역행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며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1일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시 교육청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교육공무직 채용 및 관리 조례,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조례,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등에 관한 조례에서 노동자를 근로자로 바꾸는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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