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7일 (화)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대전 밀알복지관, 대전시장애인체육회 지원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무료 배드민턴 수업 운영
서미경 기자 : 대전 밀알복지관(관장 김은옥)은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성인 발달장애인 14명을 대상으로 무료 배드민턴 수업을 총 24회기 운영했다고...

대전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개최
대전시는 장애인의 취업·창업 기회 확대를 위해 4일 시청에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대전시 주최·(사)한국장애인고용...

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이달의 자랑스러운 회원’ 송양희 선정
송 회원은 2015년 연맹 회원 가입 이후 아동보호 캠페인, 장애인 생활 체육 후원과 물품 지원, 반찬 봉사와 사랑의 밥차 지원 활동, 국가유공자 가정에... 윤준호 대전시지부 회장은 “이달의 자랑스러운 회원 선정을 계기로 배려와 공존, 공동체 가치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해...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시청서 열려
대전시는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시청에서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업체 22곳이 참여해 300여명의 구직 장애인 면접을 진행했다. 창업을 원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직업·노무 상담, 메이크업, 면접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취업...

대전시교육청,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ʻ최우수ʼ
교육부는 매년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국가시책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책임 교육‧돌봄 ▲교실혁명 ▲함께학교 ▲시․도교육청 행․재정 운영 효율화 등 4개 영역, 21개 지표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대전시교육청은 21개 모든 정량평가 지표에서 기준을 통과...

대전시 서구, 대학생봉사단 어울림한마당 성황리에 마쳐
대전시 서구는 관저2동 마치광장에서 '대전서구대학생봉사단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지역사회의 협력과 소통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대덕구, 민과 관이 함께 그리는 복지 지도
대전시 대덕구가 위기 속에 놓인 이웃이 제도의 틈에 머물지 않도록 민과 관이 머리를 맞댔다. 4일 대덕구가족센터(센터장 이진희)에서 열린 '통합적 지원 네트워크로 여는 대덕구 복지안전망' 토론회에는 대덕구청, 대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사회복지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대전시 2025년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정적인 급식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교육복지는 곧 대전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며“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교육청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의료기사법 개정안, 국민 일상 속 재활권 보장 촉구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은 장애인과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병원 밖에서도 안전하게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사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대전시교육청,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관리위원회는 지방보조금사업의 타당성, 내용,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초등학력 문해교육프로그램 지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운영지원, 독서지원 프로그램,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운영지원 등 13개 사업, 총 2,462,611천원에 대해 적정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심의·의결한 지방보조금사업은 대전시의...

대전시교육청,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선정
대전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교육 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국가책임 교육·돌봄...

대전시교육청, 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달성
받아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2025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지난해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는 해마다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국가시책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가책임 교육·돌봄 △교실혁명...

대전시교육청,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프로그램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운영지원 등 13개 사업, 총 24억 6,261만 원의 예산안을 검토하고 적정성을 심의·의결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심의를 거친 사업을 시의회 의결 절차를 통해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으로, 12월 중...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의료기사법 개정은 국민의 재활권 보장 위한 민...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에 따르면 현재 장애인·노인·환자단체와 복지·보건의료계 등 27개 시민사회단체가 의료기사법 개정안을 지지하고 있다. 시당은 “이 개정안은 의사의 권한을 축소하는 법이 아니라, 노약자와 장애인이 병원...

대전시교육청, 24억6000만원 지방보조금 '투명성' 심의
교육복지와 학습권 보장을 위한 사업이 주를 이뤘다. 예산 규모는 총 24억6261만원으로 확정됐다. 교육청은 사업 내용·효과·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 평가해 예산 적정성을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심의 결과가 대전시의회 예산 심의를 거쳐 12월 중 2026년도 본예산으로 확정될 예정이라고...

대전시의회, 6일부터 대전시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의
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 후 '명절휴가비 통상임금 반영에 따른 장애인 거주시설 인건비 추가확보 촉구 건의안'을 처리하고, 이어 5분자유발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는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공사·공단, 출자...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의료기사법 개정 촉구
시당은 끝으로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은 이번 의료기사법 개정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 속 복지'의 문제임을 분명히 한다"면서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은 오히려 의료계가 국민의 편에서 이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며 "이 법안은 직역 간 이해가 얽힌 쟁점법이 아니라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이금선 대전시의원, 위기 영아 보호자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금선 의원이 영유아 양육 위한 보호자 양육서비스 마련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는 지난달 31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또한 ▲위기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을 위한 돌봄서비스 범위 확대, ▲방문형 양육상담 및 가사돌봄 등 생활밀착형 지원체계 구축, ▲산후건강관리 및 심리정서...

유성구의회, 장애인 체육권 보장… 새로운 변화 시동
간담회 당시 장애인 학부모들은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목소리를 냈고, 두 의원은 이를 계기로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과 여러 차례 논의해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했다. 이명숙 의원은 "장애인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중구, 복지급여 정기조사로 '생활안전망' 촘촘히
대전시 중구가 복지행정의 신뢰와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11~12월 두 달간 진행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을 대상으로 3312가구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을 면밀히 살핀다. 조사에는 국세청, 금융기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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