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3월 17일 (화)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안경자 대전시의원,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촉구
ⓒ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5일 열린 제2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대전이 경제 중심도시를 넘어, 와상장애인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행정의 책임 있는 실행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대전시가 이미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

[대전시교육청과 함께하는 2025 친구사랑 캠페인] 20. 대전중앙고, 학생...
학생들은 스스로 모금을 결정하고 당일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이 과정을 통해 실천적 인성교육을 체득하고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대전중앙고등학교 제공 ◆'재미'와 '진지함'을 아우르다: 사제토론회와 온기 나눔 봉사 대전중앙고의 사제간 소통은 유쾌한 '멋부림데이'에 그치지 않는다....

조원휘 대전시의장 "적십자 정신으로 희망 확산… 따뜻한 공동체 만들 ...
재난 구호 역량 강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의회가 실질적 협력자로 역할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의 새로운 출발과 함께 지역 봉사 체계의 강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대전시의회와 지역 기관의 협업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대전=김주은 굿모닝경제 기자

건협 대전충남, 세동마을서 '경로당 청소 봉사활동' 실시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4일,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세동마을(대전시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경로당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4일,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세동마을(대전시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경로당 청소...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사회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진행
‘우리 동네 짱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는 대전시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시민이 함께 조를 이루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접근성을 조사하고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의사소통판을 보급하는 프로젝트다. (대전 밀알복지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5/뉴스1

황경아 대전시의원 '장애인거주시설 인건비 추가확보 촉구 건의안' 대표...
지난해 12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근로자의 ‘명절휴가비’를 통상임금에 포함한다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전국의 장애인 거주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서는 2025년부터 종사자 인건비를 새로 산정해서 지급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대전시의 경우 국비지원 장애인 거주시설 21곳, 687명의 종사자에게 약 6억...

대전시, 동구 효동 공용주차장 건립 등 지원약속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 마지막 자치구 방문 일정으로 동구를 찾아, 효동 공영주차장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예산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5일...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을 위한 예산 지원 요청에 대해서는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설계비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진...
이한영 대전시의원 "대전형 통합돌봄 전담조직 신설 해야"
이에 통합돌봄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대전시 전담조직 신설 및 광역 컨트롤타워 구축 △시·구 간 총괄·조정체계 강화 및 통합지원회의 활성화 △시비 투입을 통한 인력 확충과 통합정보망 구축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 이한영 의원은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단풍철 '장태산 휴양림' 교통 지옥…대전시 대책은 '이것'
휴양림 인근 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집중해 비상통행로를 확보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이번 대책은 대전시와 서구(교통과·주차행정과), 기성동, 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협력해 교통 통제 및 질서유지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된다. 시는 내년부터는 장태산 자연휴양림...

대전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황리 개최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시는 4일 오후 시청에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열고 장애인의 취업과 창업 기회 확대를 위한 장을 마련했다.

대전시, ‘드림&잡’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황…실질 채용·멘토링 성...
올해로 19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전지부가 주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가 후원했다. 박람회 현장에는 22개 구인업체와 400여 명의 구직 장애인을 포함해 약 1500명이...

김영삼 대전시부의장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함께할 것"
김영삼 부의장은 "이번 박람회는 일이 단순한 경제활동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완성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도전임을 일깨우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대전과 함께 성장하는 변화의 주인공이 되길 기원한다"며 "그동안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의 고용을 촉진하고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조례안 처리 등...

청년에게 미래가 있는 대전시, 세계적인 도시로…
대전 동구는 대전시장과의 만남에서 '대전형 통합건강복지 거점센터 건립'을 현안 보고했다.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대지면적 2704㎡(연면적 4844㎡)로 계획 중인 센터는 종합사회복지관, 치매안심, 정신건강복지, 중독관리통합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99억 3천만 원(시비 216억 9200만 원...

대전시의회, 장애인의 인권 증진 위한 조례 개선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 주재로 '대전시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위한 조례 입법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세종장애인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간담회는 현행 대전시의 장애인 관련 조례를 점검하고, 인권보장 중심의 입법 개선 방향을...

황경아 대전시의원, 장애인 인권증진 조례 실효성 강화 논의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위한 조례 입법개선 간담회'를 열고, 전국 지방정부의 인권 관련 조례를 분석하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황경아 의원(국민의힘...

“죽고 싶어. 살려줘” 새벽 노인의 절규··돌봄로봇이 포착해 알려
인공지능 돌봄로봇 '꿈돌이'. 대전시 제공 지난 6일 새벽 대전 대덕구에 홀로 거주 중인 70대 A씨는 대전시가 지급한 인공지능(AI) 돌봄로봇 '꿈돌이'와 대화를 나눴다...

대전시,' 2025“드림&잡' 개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4일 열렸다.대전시는 이날 오후 시청에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장애인의 취업‧창업 기회 확대를.

대전시, '2025 드림&잡'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대전시가 주최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가 4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22개 구인 업체와 구직 장애인 400 명을 비롯해 모두 750여 명이...

"내 일자는 어디에"...대전시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황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대전시는 4일 시청에서 장애인의 취업·창업 기회 확대를 위한 '2025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황경아 대전시의원,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한 ‘대전형 조례’ 모색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황경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 주재로 '대전광역시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위한 조례 입법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세종장애인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것으로 현행 대전시의 장애인 관련 조례를 점검하고 인권보장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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