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2026년 1월 15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울산시, 지역예술인 '대출이자' 지원…1인당 최대 50만원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은 내달 4일까지 지역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예술인 창작안정 대출 이자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울산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이며 예술활동증명을 보유한 중위소득 170% 이하의 예술인이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울산철새여행버스 여름방학 특별운행
울산철새여행버스가 여름방학을 맞아 탐조여행을 떠난다.울산시와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8월 한 달간 여름방학 특별운행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비바 2080] 3대가 볼 만한 공연 축제… 서천 홍원항 29일 자연산 전어·...
◇ 울산고래축제, 9월 25∼28일 ‘고래의 선물’ 주제로 열려 울산시 남구가 주최하고 고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9회 울산고래축제’가 9월... 공사는 이달 중 마을 여행 브랜드 ‘카름스테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민 대상 사연 공모를 진행해 선정된 100명에게 행사 초청권을 제공할...

[주말(16~17일)의 주요 행사·일정] '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 등
13시~20시, 울산시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내 KT빌딩 광장) △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 '하동의 오늘' 연극 공연 (16일 15시, 하동문화예술회관... 칠곡군, '역사여행 호국로 철도음악회' 개최 (16일, 왜괸 소공원 일대) △ 광주시, '책 문화 축제(밀란 쿤데라의 '농담' 주제 '고전 책 수다' 진행)' 개최...

장생포 수국축제 '대박'…울산 남구 "40만 관광객·200억 경제효과"
(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지난 6월 약 한 달간 진행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40만명의 관람객이 찾아 200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효과를 발생한...

"여름의 매력을 만끽하다! 울산 재방문 필수 명소 BE
울산의 여름은 바다와 산, 강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인데요. 고래의 도시로 불리는 울산은 해양 문화와 아름다운 해변이 어우러진 여행지로...

'고래마을' 장생포에 길이 31m 터널형 미디어 파사드 만든다
'고래마을' 장생포에 길이 31m 터널형 미디어 파사드 만든다 해군 숙소는 관광숙박시설 '고래잠'으로…울산 남구, 설계용역 착수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김두겸 울산시장 "문화·관광·산업 어우러진 ‘꿈의 도시’ 도약할 것...
울산시는 이를 세계적인 관광자원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제 궁도 세미나와 세계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울산을 세계 궁도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고, 해양산악레저특구 지정을 추진해 전국을 대표하는 레저 도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국제회의 산업 유치를 위한 노력과 함께 세계명문대학 조정페스티벌...

울산시, 미래 경쟁력 좌우 3대 핵심사업 국비 확보 '사활'
울산시가 지역 미래를 좌우할 3대 핵심사업을 내년 국비사업으로 진행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정부가 강도 높은 재정지출 효율화를 예고한 가운데... 다른 광역시·도들도 SOC, 신산업,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예산을 따내기 위해 잇달아 장·차관, 부총리를 직접 만나고 있다. 2026년도 국가예산안은 이달...

산청군, 전국 여행자원 평가서 상위권 '지역 활력 신호탄'
[폴리뉴스 박영순(=경남) 기자] 경남 산청군이 전국 여행자 추천 조사에서 다수 부문 상위권에 오르며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여행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

[시론] 유럽에서 대한민국까지 암각화 기차여행
새 정부가 들어서니 통일에 대한 염원이 날로 더 커져만 간다. 누가 제지한다고 해도 이 기분은 어쩔 수가 없다. 통일된 나라는 어떤 모습일까?

"국제정원박람회 시너지 발휘할 국제행사 모시자", 울산시 '2028 TPO포럼'...
호치민국제여행박람회 네트워킹 행사에도 참여한다. 4일에는 '미래 관광 전망' 세션, TPO 관광 홍보설명회와 관광 로드쇼, 시티투어에 참가해 세계도시와 교류한다. 5일에는 회원 사례 발표 후 본회의에서 차기 회장도시, 2027년 제13차 총회, 2028년 제11차 포럼 개최지를 선정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TPO 포럼...

울산 장생포에 LED 미디어파사드·숙박시설 조성…체류형 관광지로
울산시 남구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터널형 미디어 파사드와 해군 숙소를 활용한 숙박시설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고래잠 조성사업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에 위치한 옛 해군 숙소를 리모델링해 12개 객실을 갖춘...

울산 장생포에 터널형 미디어파사드 들어선다
울산시 남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The Wave 미디어파사드 제작 설치'와 '고래잠 조성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울산 남구 울산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고래잠 조성사업으로 숙박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관광사업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무더위 한방에 날린다…울산 중구 성남동서 16일 워터버블 페스티벌
울산시 중구는 무더위를 날릴 2025 워터버블 페스티벌이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성남동 젊음의거리 KT빌딩 광장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 밖에도 ▲마술 공연 ▲춤 공연 ▲이디엠(EDM)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펼쳐진다. 특별히 올해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산청군,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전국 인증받아
경남 산청군이 전국 관광객들로부터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관광자원을 인정받았다.여행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

울산시, 태화강 중심 생태관광활성화 추진…연구용역 수행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생태관광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구용역은 울산연구원에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수행...

"여름의 매력이 터진다!"...한 번 가면 재방문은 예약이라는 울산 가볼만한 곳 BEST 4 추천
울산의 여름은 바다와 산, 강이 함께 어우러져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인데요. 고래의 도시로 불리는 울산은 해양 문화와 아름다운 해변이 어우러진 여행지로...

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 이모티콘 무료 배포
내려받은 이모티콘은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뜻깊은 순간을 많은 분들과 함께 기념하고자 이번 이모티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 이모티콘 배포
이모티콘은 18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울산시 공식 채널(헬로울산)을 추가한 이용자 5만명에게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뜻깊은 순간을 많은 분과 기념하고자 이모티콘을 준비했다"며 "울산의 문화유산과 관광 자원을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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