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뉴스

“지금 응급환자 수술 가능할까요”… 골든타임 사수하는 ‘컨트롤타워’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 전광판에는 응급의료자원 현황과 소방청 주택화재 알림 등 재난상황들이 표시되고 있었다.

서울시醫 의료봉사단에 ‘사랑’이 불러온 따듯한 선물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 의료봉사단의 '사랑의 인술'이 올 연말 따듯한 선물로 이어졌다. 서울시의사회는 30일 오후 이재용 중구의사회 총무이사(소망안과의원...

이 대통령 ‘응급실 뺑뺑이’ 대책 요구에 복지부 현장 공개하며 답답함 토로
서울 중구 을지로에 마련된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서울인천 광역상황실에는 커다란 모니터에 '119 구급 스마트 시스템'(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협조 요청을...

응급실 뺑뺑이 해법 논란…현장은 “적절한 병원 우선”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으로 일단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응급의료 현장에서는 환자가 처음부터 적절한 처치와 배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은 29일 서울 중구에...

"아동 개안 수술비 지원" 캐논코리아, 3000만원 기부
캐논코리아는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국내 아동·청소년의 개안 수술비를 지원하는 ‘포커스온’ 캠페인 기부금을 사랑의열매에... 캐논코리아가 전달한 기부금은 환아의 안질환 조기 발견, 실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수술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응급실 뺑뺑이' 이송 문제 단순화 금물…"수용능력 확인 필수"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은 29일 서울 중구 광역상황실에서 기자들에게 "응급의료 상황판에 적힌 병상 등은 현재 가용한 응급의료 자원정보에 대해... 숫자가 알려주지 않는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병원을 찾기 위해서다. 의료계에서도 이송 시 응급실의 환자...

중앙응급의료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지난 29일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 모습. 2025.12.30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르포]'응급실 뺑뺑이' 현장서 나온 외침…"책임만큼 보상·지원 절실"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환자 이송·전원을 지휘하는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을 품은 이곳에 29일 현장 관계자들이 모였다. 출입기자단 설명회... 그러면서도 현장 이송에서 전원, 최종 치료까지 단계마다 역량을 끌어올리고 책임성을 강화하되, 그에 따른 '합당한 보상'과 '충분한 지원'이 함께 따라야...

"받아줄 병원이 없다"…의사가 전화기 들으니 상황이 달라졌다
보건복지부, '응급실 뺑뺑이' 해법으로 띄운 광역응급의료상황실 현장 공개 및 성과 발표 '의사 직접 전화', 강점 분명하나 한계도 확실.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응급의료 대응 현황 설명하는 김정언 실장
김정언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센터 상황실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30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텔업계, 연말 맞이 기부 행렬…나눔 실천 앞장
이번 기부금은 파라다이스와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마련했으며 서울 중구와 인천 중구, 부산 해운대구 등... 마련된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 박스 200개를 초록우산을 통해...

제5기 전문병원 9곳 신규 지정…2026년 김안과, 부민, 자생한방병원 등...
또한 의료질평가 결과 등에 따라 건강보험 수가를 지급받게 된다. ◆향후 제도 개선 방향 곽순헌 보건의료정책관은 “전문병원은 대형병원 환자쏠림... (대장항문·서울 중구) ▲한솔병원(대장항문·서울 송파구) ▲대항병원(대장항문·서울 서초구) ▲구병원(대장항문·대구 달서구) ▲씨엠병원(관절·서울...

추계위 "2040년 부족한 의사 수 최대 1만명" 결론
추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태현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회장은 30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열린 제12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여러 변수를... 추계위원으로 참여 중인 장성인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원장은 기자들에게 "이전에 밝혀진 (의사 수)1만8000여명 부족이란 숫자는 확정이 아닌...

"2040년 의사 최대 1만1136명 부족" 결론…1월부터 '의대정원' 집중 논의
추계위는 30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앞서 서울 중구 T타워에서 열린 제12차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를...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순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김태현 추계위원장은 "이번 수급 추계 결과는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위원 간...

보정심 첫 회의…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 논의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2월 29일 오후 4시, 더플라자 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 위원회 구성·운영계획...

보건의료정책심의위 회의·속기록 공개한다…정부위원은 축소
... //즉. 이미지 확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기념 촬영하는 정은경 장관. (서울=연합뉴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르포]119신고후 벌어지는 일…"응급의료·소방 신뢰 회복해야"
그러면서 "구급대원부터 병원 전원 단계까지 모든 응급의료 제공자의 역량 강화, 책임성, 질 관리에 대한 대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지난 29일 찾은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는 보건복지부 출입기자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19 구급대원의 중증환자에 대한 병원 선정 요청을 시시각각...

중앙응급의료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
지난 29일 서울 중구 중앙응급의료센터 광역응급의료상황실 모습. 2025.12.30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향후 의사인력 양성 기준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접근성”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이하 복지부)는 29일 서울 중구 소재 더플라자 호텔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해 위원회 구성·운영계획 및 운영세칙 개정안을 심의하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 기준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정심은 보건의료발전계획 등 주요정책 심의를 위해...

'의대증원' 지역·필수·공공의료 부족 해소…보정심, 5대 기준 마련
보건복지부는 2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개최해 위원회 구성·운영계획 및 운영세칙 개정안을 심의하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 기준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뢰 회복 목표 위원회 구성·운영계획 등 마련 보정심은 의과대학 입학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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