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2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방진영 대전시의원,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촉구' 토론회 개최
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향후 교통 수요 증가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 특히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과 기존 주거지의...

유성구의회, 모범구민 28명 선정…표창패 수여로 감사 전해
대전 유성구의회가 지난 19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복리증진에 기여한 기여한 유공구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환경·교육·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뛰어난 공헌을 한 구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송재만 유성구의원, 변화하는 장애인 고용 환경 대응 촉구
송 의원 "공공, 고용 환경 조성자 역할 해야" 송재만 대전 유성구의회 의원은 지난 19일 유성구의회 제28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산업 구조 변화 속 장애인 고용 패러다임의 변화를 짚으며 유성구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할 장애인 고용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송 의원은 "최근...

유성구의회, 모범구민 28명 표창
대전 유성구의회가 지역사회 복리증진에 기여한 구민 28명을 선정, 표창했다. 이번 표창은 환경·교육·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구민에게 감사를 표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수 의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한 구민의 노력이 오늘의 유성을 만들었다"며...

유성구의회 이희래 의원, 대전·충남 행정통합으로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지역균형발전 강조
(서울일보/김종석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이희래 의원(윤리특별위원장)은 19일 제28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수도권 집중 심화와 인구...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모범구민 28명 선정... 표창패 수여로 공로에 감사 전해
(서울일보/김종석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19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복리증진에 기여한 기여한 유공구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한형신, 조부모 돌봄의 현주소…유성이 답해야 할 시간
이 변화의 한복판을 한형신 유성구의회 의원이 짚어냈다. 한 의원은 19일 열린 28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조부모 손자녀 돌봄이 일상적 선택이 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족 내부의 사적 영역으로만 취급돼 온 조부모 돌봄을 공공 정책의 영역으로 끌어올려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이다....
최옥술, 흩어진 1인가구 정책…하나로 묶자 제안
대전시 유성구의회 최옥술 의원은 19일 28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증가하는 1인가구 현실에 비해 정책 관리 체계는 여전히 흩어져 있다며 전담 기능 강화를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최 의원은 1인가구를 특정 계층이나 단일 정책 영역으로 다뤄서는 안 된다고 짚었다. 주거 안정, 복지 접근성, 안전 확보...

송재만, 장애인 고용 미래 전략으로 끌어올려
대전시 유성구의회 송재만 의원은 19일 28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에 나서 장애인 고용을 둘러싼 인식과 제도의 전환 필요성을 짚었다. 송 의원은 최근 노동 시장의 변화를 근거로 장애인 고용의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개발 지원, 데이터 관리, 디지털 서비스 운영, 마케팅 등...

양명환, 당직 제도에 묻다… 행정 효율의 기준
대전시 유성구의회 양명환 의원은 19일 28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현행 공무원 당직 제도의 운영 실태를 짚으며, 유성구 여건에 맞는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양 의원은 주말과 야간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는 당직 근무가 구민 안전을 지탱해 온 기반이라는 점을 먼저 언급했다. 다만 성별 구분 없는...

골목상권의 체력을 묻다…인미동, 문제 제기
대전시 유성구의회 인미동 의원은 19일 28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정책의 현재를 짚고, 실효성을 중심에 둔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 의원은 골목형 상점가를 지역 소비와 생활이 맞닿는 핵심 공간으로 규정했다. 소상공인이 밀집한 이 공간이 흔들릴 경우 지역 경제...

유성구의회, 모범구민 28명 선정... 표창패 수여로 공로에 감사 전해
유성구의회, 모범구민 표창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19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복리증진에 기여한 기여한 유공구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표창은 환경, 교육, 안전,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뛰어난 공헌을 한 구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들의...

이희래, 대전·충남 통합 논의 전면에 세워
대역시 유성구의회 이희래 의원은 19일 28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수도권 집중 심화와 인구 감소, 청년 유출이 맞물린 지역 현실을 짚으며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이 의원은 현재의 행정체계가 지역 경쟁력을 갉아먹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전과 충남이 인접한 생활권과 산업...

유성의 일상을 지탱한 얼굴들…의회가 조명
대전시 유성구의회는 19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역 공동체의 삶을 떠받쳐 온 구민들을 초청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번 수여식은 환경과 교육, 안전과 문화 등 여러 영역에서 마을의 균형과 연대를 위해 힘을 보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눈에 띄는 성과보다 일상의 현장을 지켜 온...

유성구학하동새마을부녀회 김미연 회장, 2025년 하반기 지역사회발전 유공 구민 의장 표창 수상
[대전 = 세종충청뉴스] 정필제 기자 = 유성구학하동새마을부녀회 김미연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일 유성구의회에서 '20.

정용래 청장 발목 잡은 유성구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들...
유성구의회 민주당측이 자당 소속 정용래 청장의 발목 잡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2026년 예산안을 반대해 부결 되면서 준예산이라는 비상 사태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19일, 유성구의회는 제282회 제4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표결 결과 찬성6, 반대6, 기권...

대전 유성구의회, 모범구민 28명 선정... 표창패 수여로 공로에 감사 전해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는 19일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복리증진에 기여한 기여한 유공구민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유성구의회 국힘 "2026년 예산안 부결 유감"
대전 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19일, 제282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이 최종 부결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의원들은 이날, 입장문...

유성구 예산 파행, 책임 공방의 문턱…예산 부결 후폭풍
대전시 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28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2026 예산안이 최종 부결된 직후 입장을 내고 강한 유감을 나타냈다.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기준에 두고 예산을 심의했음에도 결과가 부결로 귀결된 데 대해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드러낸 것이다. 이들은 이번...

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민생·지역경제 위한 2026년도 예산안 부결, 매우 안타까워”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제28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이 최종 부결된 것에 대해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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