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2026년 1월 22일 (목)

헤드라인 뉴스
지난 뉴스

김동수 유성구의장, 지방자치 30주년 표창
[충청헤럴드 박 해 기자]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이 대한민국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DMB국회방송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역 현안 해결을...

여성용, 지역을 움직인 꾸준한 의정의 힘…리더십의 궤적
▲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여성용 대전시 유성구의회 부의장(사진 우측)이 상패를 들고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 부의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정 활동과 실효성 있는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시 유성구의회 여성용 부의장은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박석연 유성구의원, 진잠동 발전 기여로 사랑나눔봉사단 감사패 받아
[웹이코노미 정혜원 기자] 박석연 유성구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진잠동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사랑나눔봉사단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사랑나눔봉사단은 박 위원장이...

유성구의회 2026 예산안 부결 후폭풍…여야 ‘사과 vs 발언권’ 정면충...
반면 유성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29일 본회의장에서 이뤄진 ‘공식 사과’를 두고 “발언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예산 상정을 사과와 맞바꾸려 한 부당한 요구이다”며 반발했다. 민주당은 예결특위 합의 부족을 지적한 발언은 “정당한 의정활동이다”며, 이번 사과는 발언의 잘못을...

'준예산 위기' 대전 유성구의회, 임시회서 본예산 통과
내년도 예산안 부결로 인건비 등 필수 경비만 집행하는 '준예산' 사태까지 거론됐던 대전 유성구가, 임시회에서 가까스로 새해 예산안을 처리했습니다. 구의회는 8천2백억 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을 확정 의결하며 최악의 상황은 면했지만, 임시회에서도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공개 사과에 대해 국민의힘...

유성구의회 민주당측, '술 마시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 운전은 아냐' 황...
유성구의회 유성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2026년도 예산안 부결에 따른 준예산 위기에 대해 공식 사과를 했지만, 사과는 참담한 선택이었다고 주장했다. '술 마시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 운전은 아니다' 라는 주장과 다름없는 황당한 주장을 내놨다. 유성구의 2026년도 준예산 위기는 지난 19일 제282회...

이금선 대전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수상
더욱 실효성 있는 공약을 개발하고 실현함으로써 시민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지난 2021년에도 제8대 유성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2021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수상이다.
이희래 유성구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최우수...
/ 이희래 의원 제공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29일 국민의힘 이희래(초선) 의원(윤리특별위원장)이 '2025 지방의정대상' 대상 수상에 이어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지방자치평가...

박석연 유성구의원, '진잠동 지역 발전' 기여 사랑나눔봉사단 감사패 수...
/ 박석연 의원 제공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지난 27일 더불어민주당 박석연(초선) 의원(행정자치위원장)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나눔봉사단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봉사단(회장 손권섭)은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맞이하여 "박석연 의원이 평소 진잠동...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 ‘공약이행 최우수 의원’ 다시 입증
그는 지난 2021년 제8대 유성구의회 의장 시절에도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두 차례 연속 공약 이행 최우수 의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지방의원으로서 공약 실천의...

유성구의회, 2026년 예산안 부결 사태 '네 탓' 공방
/ 뉴스티앤티 DB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가 2026년 예산안 부결 사태에 대해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다. 먼저, 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2026년 예산안 부결 사태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예산안 부결 사태의 책임을 더불어민주당에 돌렸다. 국민의힘은 "제282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이 최종...

유성구의회 여성용 부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 여성용 부의장 제공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30일 여성용(초선, 진잠·학하·원신흥·상대동) 부의장이 을사년(乙巳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

유성구의회, 제283회 임시회 폐회...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 유성구의회 제고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29일 제283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하며 올해의 연간 회기 운영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내년도 본예산안을 상정하여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본예산을 최종 확정했는데, 내년도...

유성구의회, 2026년도 예산안 통과...준예산 위기 넘겨
유성구의회 김동수 의장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가 2026년도 예산안을 통과 시켰다. 29일 유성구의회는 예산안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로써 준예산 사태가 마무리 됐다. 유성구의 내년도 본예산은 8,283억 3,142만원으로...

예산 앞에 멈춰 선 의회 민주주의
대전시 유성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29일 본회의에서 이뤄진 공식 사과를 두고, 의회 민주주의의 본질을 되묻는 기록을 남겼다. 민주당 의원단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논의 과정에서 불충분한 합의를 지적한 발언이 의정활동의 정당한 범주에 속한다고 판단했다. 예산 심사 과정에 대한 문제 제기는...

유성구의회 국민의힘,내년도 예산안 부결 사태에 대한 입장문
[정치/CTN]정민준 기자ㅣ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제282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이 최종 부결된 상황에 대해 깊은 책임감과 함께 심각한 우려를...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 '진잠동 지역 발전' 기여 사랑나눔봉사단 감사패 수상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유성구의회는 27일 더불어민주당 박석연 의원(초선, 행정자치위원장)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나눔봉사단 회원...

유성구의회 이희래 의원,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이희래 의원(윤리특별위원장)이 '2025 지방의정대상' 대상 수상에 이어 '2025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 대상' 기초...

박석연 유성구의원, 진잠동 지역 발전 기여 공로 감사패 수상
대전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사랑나눔봉사단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제공=박석연 의원실) 대전 유성구의회 박석연 의원이 29일 사랑나눔봉사단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랑나눔봉사단은 "박 의원은 평소 진잠동 지역 발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으로 헌신해왔다...

[노트북을 열며] 대전 유성구의회, 지켜진 예산 흔들린 민주주의
29일 열린 원포인트 임시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3명은 신상 발언을 통해 공개 사과에 나섰다. 예산안 부결 이후 커진 주민 불안과 의회 신뢰... 유성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급한 불은 껐다. 그러나 예산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드러난 풍경은 의회의 토론과 결정이 감당해야 할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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