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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김병창 의원, '제2회 WFPL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WF지자체혁신지수 기반 종합평가서 기초의원 부문 최고상 수상 경북 영주시의회 김병창 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전규호 영주시의원,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경북 영주시의회 전규호 의원(휴천2·3동)이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의회 의원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주관한 행사로,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경북 북부권 시군의회 잇단 반대 성명…"균형발전 없는 통합 안 돼"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방적으로... 안동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통합 논의를 대의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한 '절차적 위헌성'으로 규정했다. 의원들은 "시·도민의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영주시의회 “북부권 배제한 경북·대구 행정통합 중단”
한편 영주시의회 의원 일동은 성명서 발표가 끝난 후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은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며,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민주적 절차와 균형 발전 원칙이 관철될 때까지 행정통합 추진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영주시의회, TK 행정통합 반대 '한목소리'
김경도 안동시의회 의장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 없는 재정 지원 약속은 선언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며 "행정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흐르지 않도록 시민의 뜻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의회도 같은날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경북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27일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고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는 지역 간 불균형만 심화시킬 수 있다"고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날 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은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통합특별시 이름은 경북특별시로”…북부권 반발에도 TK 통합 속도전
영주시의회도 이날 성명을 내어 “경상북도는 도민 동의 절차없이 속도전으로 추진하는 방식을 즉각 중단하라”며 “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되어... 경북도의회는 27일 행정통합특별위원회 회의와 전체 의원 총회를 열어 행정통합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28일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경북 북부권 의회 잇단 반발…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확산 (종합)
김영범 영양군의회 의장은 “공론화 과정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는 통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도민 의견을 먼저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주시의회 역시 27일 성명서를 통해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대책 없는 행정통합 추진에 반대했다. 영주시의회는 행정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경북 각 시...

"도민 동의·공론화 없이 추진되는 통합 반대"…경북 북부권, 행정통합...
북부권 의장단은 행정 여건과 지역 균형 발전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통합 논의가 지역 갈등을 증폭시킬 수 있다며,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민주적 절차 확립을 촉구했다. 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도민 동의 없는 속도전식 통합 논의 즉각 중단 △재정 인센티브 중심이 아닌 통합 타당성 공론화 체계...

"도민 동의·공론화 없이 추진되는 통합 반대"…경북 북부권, 행정통합 반대 목소리↑
영주시의회, 공식 반대 성명 "민주 절차 무시·지역 불균형 심화" 우려 '안동·영양' 이어 북부권 연대 확산. 27일 영주시의회가 긴급 의원간담회를 열고 경북·대구 행정...

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공개 제동…"주민 동의 없는 통합은...
성명서 발표 후 영주시의회 의원들은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며 "도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민주적 절차와 균형발전 원칙이 관철될 때까지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대구 행정통합 논의는 행정 효율성과 광역 경쟁력 강화를 명분으로...

경북북부권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목소리 여전히 높아
영주시의회는 “대구 중심의 흡수 통합은 경북의 정체성을 훼손한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봉화군은 박현국 군수가 “북부권 균형 발전을 법적으로... 경북도의회에서도 최근 행정통합 관련 의견을 청취했지만 북부권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면서 의결 과정이 최대 고비로 떠올랐다. 도의회 내부에서는 “충분한...

예천군·군의회 "북부권 담보 없는 행정통합 반대"
의장단 회의에는 안동시의회와 영주시의회 등 북부권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결의안 채택과 공동 성명 발표 등 후속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예천군과 예천군의회, 경북 북부권 시장·군수와 시·군의회는 공통적으로 △현 경상북도 청사의 통합특별시 행정 중심 명문화 △도청신도시와...

[동정]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1월 20일(화) 오후 2시 영주시의회에서 진행되는 '제298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의원간담회'에 참석한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제298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의원간담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20일 오후 2시 영주시의회에서 진행되는 제298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의원간담회에 참석한다.

[동정] 영주시장 대행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20일 오후 2시 영주시의회에서 진행되는 제298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의원간담회에 참석한다.

영주시의회 김병기 의장 “시민 목소리 가장 가까이서 듣고 정책 심사·...
끝으로 김병기 의장은 "영주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정 전반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견제와 균형, 그리고 협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그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심사와...

영주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개최
정병대 영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상공인,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 의지를 다졌다. 신년인사회는 영주 경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영주시의회, 충혼탑 참배로 의정활동 시동
김병기 의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달리며 영주의 미래를 위한 도약을 준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영주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면밀한 점검을 이어가는...

[신년사]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KTX-이음 전 구간 운행 본격화"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영주의 미래를 튼튼히 준비하는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청정수소 발전 인프라 유치, 방위산업 제조 공장 유치 등 우리 지역의 향후 수십 년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변화들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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